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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은 백번 천번 강조해도 넘치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자라나는 새싹을 키우는 양육자(조부모, 부모, 선생님, 이웃사촌 등등)들은 한결 신경 써야 할 것이다. 언어도 습관인 것이 입에서 나오는 것들이 바로 내 안에서 나오는 것들이기에 나의 생각, 가치관들을 반영하게 된다. 부정적으로 말하는 습관, 짜증 섞인 말투, 비아냥 거리고 비꼬는 말투, 한수 아래로 깔고 말하는 언어습관 이런것들은 나에게도 독이고 상대편에게도 비수가 된다. 아이들에게는 인생을 무너뜨릴 말이 될 수 도 있다.
스타벅스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하워드 슐츠의 어머니는 항상 '너는 우리 모두를 자랑스럽게 해줄 거야'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참 멋지지 않나요? 만약 제가 이런 말을 들었다면, 우리 반 아이들이 듣는다면 어떨까요? 제2, 제3의 하워드 슐츠가 나오지 않을까요?(p7)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입니다. p8
저자는 10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을 관찰 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과 상담도 했습니다. 혼내도 보고 타일러도 봤고 윽박지르기도 했으나 아이들은 요지부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적시에 주는 관심어린 말과 작은 칭찬이 감동으로 다가 오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변해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만이 아닌 학부모님들이 함께 말의 값어치를 좀더 느끼고 아이들에게 보약이 되는 말을 해주었으면 하는 맘으로 책을 썼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실수는 '배움'과 동의어입니다. 실수하고 실패하면서 배우는데 그 기회를 뺏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물론 내 아이만큼은 인생에 있어 시행착오나 실수를 덜 겪기 바라는 게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세상과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p61
똑같은 실수를 해도 큰애의 실수가 더 커보여서 "너는 다 커서도 이러냐"라는 말을 종종 했던거 같다. 그런데 얼마전 반모임에서 똑같은 나이인데 그 집 애는 거기서 막네였다. 똑같은 실수가 그집에서는 오냐오냐 애구구 우리 막네 구엽다라는 반응이라는 것이다. 참 많이 반성했다. 우리집 아이들 중에 서열이 첫째일뿐 아직은 충분히 실수할 나이인데 내가 너무 몰아 세웠나 싶어서 미안했다. 항상 중용을 하고 공평하고 정의롭게를 외치지만 잘안된다. 나 또한 아직 한참 자랄 나이인듯 싶다. ^^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advice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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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의 가정교육에 필독서인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릴 수 있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p.77
애가 셋이다 보면 비슷한 부분도 분명있다. 그러나 하나 같이 어쩜 개성이 철철 넘치는지 ...개인별 맞춤 양육하기가 어쩔때는 숨이 찰 때가 있다. 공장처럼 획일하되게 똑같이 패키지를 입힐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호기심 다른 취향 ,다른 음식 호감도를 맞추다 보면 지혜가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요렇게 지칠 때 이런 책을 읽고 다시 반성해주고 올바른 노선을 재정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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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과 자주 마찰을 빚어 낙담이 되어
청소년 상담 선생님, 심리상담 선생님등과 상담을 했어요.
학습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함께 왔더라구요.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느린걸음으로 걸어가면 어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아이의 행복만을 바라보자 생각했네요..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딱 맞는 책이 있어 선택해서 읽게 되었어요.
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작은 혁명 ~ 엄마의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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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내 아이에게 이런 상황들에서 난 어떤 말을 했었지..
되돌아 보니....회개하게 되더라구요..ㅠ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상처준건 아닌지...ㅠㅠ
![]()
엄마의 말습관 저자 이정원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계세요.
아이들을 교육하며 얻은 노하우..
믿음과 칭찬을 통해 변화하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님들께도 이 내용을 전해 주고 싶어서 '엄마의 말습관'을 쓰게 되었다고 하세요.
이정원 선생님의 실제적인 경험담을 예제로
실어 놓아 쉽고 편하게 다가오는 내용이어서 페이지도 술술 넘어가네요.
가슴에 새겨지는 글이 있어 사진으로 기록해봅니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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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는 학교 생활이 원만해지는 엄마의 한마디를 담았어요.
여러 내용중에 시간개념 없는 아이에게
엄마가 어떤말로 격려를 해야 할지 궁금했어요.
첫째가 지금은 좋은 습관으로 미리미리 가지만
초등학교 입학하고 한달 정도를
꼭 등교시간을 간당간당 맞춰서 갔어요.
엄마 마음은 조마조마한데 아이는 늘 너무 여유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난 달래보기도 했지만 혼내는 말을 더 많이 했던것 같아요 ㅠㅠ
그때 엄마의 말습관 책이 있었더라면 ~ ㅎㅎ
Mother's words
* 학교 가는 걸 정말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우리 아들은 지각은 해도 가기 싫다는 이야기는 안 하네.
건강하고 성실하게 다녀줘서 엄마는 그것도 참 고마워.
* 우리 딸 성실함은 아빠 닮았나보다.
아빠 닮아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학교에
성실하게 다녀줘서 고마워.
* 듬직한 우리 아들, 기특하다! 어제보다 10분이나 일찍 일어났네?
부모란 아이들이 만나는 첫 번째 스승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부모를 가진 아니는 이미 훌륭한 인생을 시작한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이정원 선생님의 글이 가슴에 새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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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장 중에서 학습 스트레스를 받는
아들에게 격려해 줄 2장을 집중하며 읽었어요.
그중에서도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는 아이에게 ~~
작년 12월에 학교에서 치르는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하며
매일 수학학원을 오가며 힘들게 노력하고 노력했는데
입상을 하지 못했어요...ㅠㅠ
많이 아쉬워하는 아들에게 다음에 잘하면 되지라고
했지만 아들은 곱지 않게 ~ 졸업하는데요 합니다...ㅠㅠ
말문이 막혀 말을 못했는데...책을 읽고
즐겁고 재미있게 했으면 더 좋겠다는 말을 놓친게 아쉽네요...ㅎㅎ
Mother's words
* 성적표를 볼 때마다 엄마는 조금 마음이 아프구나.
성적이 낮아서가 아니라 우리 달이 실망할까봐.
난 네가 이것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
* 아빠가 다른건 다 잘했는데, 도형 문제는 정말 모르겠더라.
누가 내 아들 아니랄까봐, 못하는 부분도 똑같구나.
*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시간 경영을 잘해야 한단다.
오늘부터 엄마는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 일기를 쓰고,
너는 시간 일기를 한번 써볼까?
* 네가 더 잘할수 있다는 건 엄마, 아빠도 알고 있어.
점수가 낮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도 알지.
하지만 네가 즐겁고 재미있게 했으면 더 좋겠어.
* 네 뒤에는 항상 엄마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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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사랑을 느끼게 하는 엄마의 한마디!
6장에 실려 있는 글이 넘 좋아서 옮겨 봅니다.
아이를 키우는 하루하루는 매 순간 행복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지혜로운 엄마, 현명한 학부모이길 바랍니다.
매일 아이와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 통장에 적립하면서
매순간 "엄마를 만나러 와줘서 고마워. 엄마는 네 덕분에 행복해"라고
소리내어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엄마의 말습관' 책을 읽고
예비중1 아들에게 ~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해.
엄마는 아들 덕분에 행복해 라고 말을 하니
쑥스러워 하면서도 품에 안겨 저도 행복해요 하네요..
감동 감동이예요.....^^
외워서 잠자리 들기전에 아침에 일어날때 해주려구요...^^
책 부제 ' 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작은 혁명'
딱 맞네요..ㅎ 엄마의 사랑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변화시키는걸 느껴요...
![]()
현직 초등학교 이정원 선생님께서 생생하게 답해 주셔서
톡 쏘는 사이다처럼 시원합니다...ㅎㅎ
그중에 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내용은 예비중1인 아들을
보며 매일 고민하는 문제이거든요.
계속적으로 제가 학원 스케쥴을 조정해준 터라
스스로 계획을 세워보라고 하니 잘 안되더라구요..ㅠㅠ
선생님의 조언대로 구체적인 시간관리 법을 적요하며
중학교 입학전까지 시간을 쪼개어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아자자!!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이 있는 학부모님들의 최대 관심사 일듯해요..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교실에서 어떤 아이가 가장 예쁜가요?
간단하게는 사소한 것 같아도 매일 아침 웃으며
예의 바르게 인사하며 다가오는 학생이 제일 예쁩니다.
(포인트만 옮겨 봅니다...ㅎ 책에는 더욱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미운오리새끼 환골탈태 육아서
'아이으 문제 행동은 엄마의 한마디로 치유됩니다.'
초등학교 현직에 계신 이정원 선생님께서
10여 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결론은 칭찬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예정이거나 이미 다니고 있는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육아서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입학하는 둘째보다..
사춘기에 접어든 첫째를 위해 선택한 책인데..
넘 시원하고...요즘 첫째가 밝아지는 모습을 보며 행복합니다.
아이들을 칭찬하며 엄마의 마음도 행복해지는 육아서
엄마의 말습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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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과 자주 마찰을 빚어 낙담이 되어
청소년 상담 선생님, 심리상담 선생님등과 상담을 했어요.
학습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함께 왔더라구요.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으나 느린걸음으로 걸어가면 어때..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아이의 행복만을 바라보자 생각했네요..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딱 맞는 책이 있어 선택해서 읽게 되었어요.
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작은 혁명 ~ 엄마의 말습관!
![]()
책 페이지를 펼쳤는데 차례에 나왔있는 내용들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내 아이에게 이런 상황들에서 난 어떤 말을 했었지..
되돌아 보니....회개하게 되더라구요..ㅠ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상처준건 아닌지...ㅠㅠ
![]()
엄마의 말습관 저자 이정원님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계세요.
아이들을 교육하며 얻은 노하우..
믿음과 칭찬을 통해 변화하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님들께도 이 내용을 전해 주고 싶어서 '엄마의 말습관'을 쓰게 되었다고 하세요.
이정원 선생님의 실제적인 경험담을 예제로
실어 놓아 쉽고 편하게 다가오는 내용이어서 페이지도 술술 넘어가네요.
가슴에 새겨지는 글이 있어 사진으로 기록해봅니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입니다.
![]()
1장에서는 학교 생활이 원만해지는 엄마의 한마디를 담았어요.
여러 내용중에 시간개념 없는 아이에게
엄마가 어떤말로 격려를 해야 할지 궁금했어요.
첫째가 지금은 좋은 습관으로 미리미리 가지만
초등학교 입학하고 한달 정도를
꼭 등교시간을 간당간당 맞춰서 갔어요.
엄마 마음은 조마조마한데 아이는 늘 너무 여유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난 달래보기도 했지만 혼내는 말을 더 많이 했던것 같아요 ㅠㅠ
그때 엄마의 말습관 책이 있었더라면 ~ ㅎㅎ
Mother's words
* 학교 가는 걸 정말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우리 아들은 지각은 해도 가기 싫다는 이야기는 안 하네.
건강하고 성실하게 다녀줘서 엄마는 그것도 참 고마워.
* 우리 딸 성실함은 아빠 닮았나보다.
아빠 닮아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학교에
성실하게 다녀줘서 고마워.
* 듬직한 우리 아들, 기특하다! 어제보다 10분이나 일찍 일어났네?
부모란 아이들이 만나는 첫 번째 스승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부모를 가진 아니는 이미 훌륭한 인생을 시작한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이정원 선생님의 글이 가슴에 새겨지네요...^^
![]()
6개의 장 중에서 학습 스트레스를 받는
아들에게 격려해 줄 2장을 집중하며 읽었어요.
그중에서도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는 아이에게 ~~
작년 12월에 학교에서 치르는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하며
매일 수학학원을 오가며 힘들게 노력하고 노력했는데
입상을 하지 못했어요...ㅠㅠ
많이 아쉬워하는 아들에게 다음에 잘하면 되지라고
했지만 아들은 곱지 않게 ~ 졸업하는데요 합니다...ㅠㅠ
말문이 막혀 말을 못했는데...책을 읽고
즐겁고 재미있게 했으면 더 좋겠다는 말을 놓친게 아쉽네요...ㅎㅎ
Mother's words
* 성적표를 볼 때마다 엄마는 조금 마음이 아프구나.
성적이 낮아서가 아니라 우리 달이 실망할까봐.
난 네가 이것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
* 아빠가 다른건 다 잘했는데, 도형 문제는 정말 모르겠더라.
누가 내 아들 아니랄까봐, 못하는 부분도 똑같구나.
*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시간 경영을 잘해야 한단다.
오늘부터 엄마는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 일기를 쓰고,
너는 시간 일기를 한번 써볼까?
* 네가 더 잘할수 있다는 건 엄마, 아빠도 알고 있어.
점수가 낮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도 알지.
하지만 네가 즐겁고 재미있게 했으면 더 좋겠어.
* 네 뒤에는 항상 엄마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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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사랑을 느끼게 하는 엄마의 한마디!
6장에 실려 있는 글이 넘 좋아서 옮겨 봅니다.
아이를 키우는 하루하루는 매 순간 행복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지혜로운 엄마, 현명한 학부모이길 바랍니다.
매일 아이와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 통장에 적립하면서
매순간 "엄마를 만나러 와줘서 고마워. 엄마는 네 덕분에 행복해"라고
소리내어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엄마의 말습관' 책을 읽고
예비중1 아들에게 ~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해.
엄마는 아들 덕분에 행복해 라고 말을 하니
쑥스러워 하면서도 품에 안겨 저도 행복해요 하네요..
감동 감동이예요.....^^
외워서 잠자리 들기전에 아침에 일어날때 해주려구요...^^
책 부제 ' 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작은 혁명'
딱 맞네요..ㅎ 엄마의 사랑의 말 한마디가 아이를 변화시키는걸 느껴요...
![]()
와우... 책 뒷부분에 초등 맘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학습 관련 Q&A 현직 초등학교 이정원 선생님께서 생생하게 답해 주셔서
톡 쏘는 사이다처럼 시원합니다...ㅎㅎ
그중에 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내용은 예비중1인 아들을
보며 매일 고민하는 문제이거든요.
계속적으로 제가 학원 스케쥴을 조정해준 터라
스스로 계획을 세워보라고 하니 잘 안되더라구요..ㅠㅠ
선생님의 조언대로 구체적인 시간관리 법을 적요하며
중학교 입학전까지 시간을 쪼개어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아자자!!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이 있는 학부모님들의 최대 관심사 일듯해요..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교실에서 어떤 아이가 가장 예쁜가요?
간단하게는 사소한 것 같아도 매일 아침 웃으며
예의 바르게 인사하며 다가오는 학생이 제일 예쁩니다.
(포인트만 옮겨 봅니다...ㅎ 책에는 더욱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미운오리새끼 환골탈태 육아서
'아이으 문제 행동은 엄마의 한마디로 치유됩니다.'
초등학교 현직에 계신 이정원 선생님께서
10여 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결론은 칭찬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예정이거나 이미 다니고 있는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육아서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입학하는 둘째보다..
사춘기에 접어든 첫째를 위해 선택한 책인데..
넘 시원하고...요즘 첫째가 밝아지는 모습을 보며 행복합니다.
아이들을 칭찬하며 엄마의 마음도 행복해지는 육아서
엄마의 말습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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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를 변화시키는 작은 혁명 엄마의 말습관 제목만 봐도 제가 반드시 읽어야할 도서더라구요. 무엇보다 현직 선생님이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조언 초등 예비맘 ,초등 맘이 알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 학교생활에 대한 모든것!! 내 아이가 처음으로 내딛는 학교라는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초등맘이기에 더욱 더 관심이 가지게 되더라구요.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읽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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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말습관 차례를 살펴보았습니다. 1. 학교생활이 원만해지는 엄마의 한마디 2.성적 올리는 엄마의 한마디 3.나쁜 습관을 바꾸는 엄마의 한마디 4.자존감을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5.도전에 용기를 주는 엄마의 한마디 6.사랑을 느끼게 하는 엄마의 한마디 차례만 살펴봐도 엄마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겠더라구요~!^^ ![]()
![]() 각 쳅터마다 중요한 제목과 꼭 필요한 멘트가 있어서 한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부모란 아이들이 만나는 첫스승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부모를 가진 아이는 이미 훌륭한 인생을 시작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와 닿는 말이더라구요. 난 얼마나 훌륭한 부모인지~ 노력을 얼마나 해야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엄마의 말한마디중에 정말 공감가는 부분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주면서 알아주는 내용이 너무 와 닿더라구요 어떤 말이든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 해주고 마음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변화한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의 말한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엄마의 말습관이 옛날 속담에서 늘 말하듯이 말한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말을 더욱 실감할수 있었던 시간이었네요.
![]() ![]()
![]() 엄마의 말습관 도서에는 각 쳅터마다 Mother's words 가 있어서 한번에 정리하는 느낌으로 다시 짚어주니 더 좋더라구요. "좋은 경험했네 실수를 통해 배우는거야. 앞으로 더 나아질거야" 어떻게 말한마디를 해야할지 알려주니 어렵지 않더라구요. 직접 표현 방법을 상세하게 살명해주고 알려주는 부분이 있어서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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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말습관 도서를 읽고나서 마지막 부분에서는 초등맘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학습 관련 Q&A가 있어서 좀더 엄마가 알아야 할 내용이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엄마의 말한마디로 아이의 변화를 볼수 있는것 같아서 말한디의 중요성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던 도서였습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은 엄마의 말한마디로 치유되수 있다는걸 알수 있었구요. 모든 학부모들이 꼭 읽어야하는 도서인것 같아서 정말 꼭 추천하는 엄마의 말습관 도서였습니다. ![]() ![]() ![]() [도서를 제공받아서 쓴 솔직한 포스팅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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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공과 학부모교육전문가과정을 이어오고 심리 상담을 진행하며
사실, 내 공간의 글들 속 몇차례 나온 이야기지만 우리부모님들께서 어릴적부터 그런데... 참...낯선 광경은....내가 어릴적 인사를 드리던 때와 이렇듯, 엄마가 보여주는 인사성과 선생님들에 대한 긍정적인 언어가
"너때문에 미친다 정말... ;;;;;" 라는 문구에서...^^:; 어찌... 미치지 않는 엄마가 또한, 그 어떤 엄마가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나쁜말, 무서운말을
교사시절부터, 이론적근거를 통한 언어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어머님들께 "선생님?! 아이없으시죠? 그거 잘안돼요~" 우리 엄마가 가장 많이 하는 말.... " 엄마 아들이라서 고마워~~~" 라고... ^^
엄마의 말습관... 이책에 참 소중하고 따뜻하게 잘담겨져있다 두번째육아서!? 아니... 그저 엄마라면 어쩌면 이세상 모든 엄마들이 지금이라도 일찍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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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지만 실천하는 이는 몇안될것입니다.
그만큼 습관이 무섭고 그만큼 노력해서라도 꼭 해주어야할 엄마의 말한마디가 있습니다.
저자의 글속에 입술에서는 30초이지만 아이들 마음속에는 30년이상 간직될말
그리고 아이가 어른이 되어 그때 내가 잘못했는데 엄마가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격려해준 일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 그때를 평생잊지 못할거에요 라는 말을 듣기위해
꼭 들어야만 하기에 이책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꼭 봐야한다고 생각한답니다.
이책을 읽는동안 전 얼굴이 화끈거렸답니다 ㅠ
아이에게 안좋은말들만 반항심만 불러일으키는 말들만 하고있었던거죠.
아이에게 폭력을 안쓴다고 자부했지만 언어폭력을 쓰고 있었던거죠 ㅠ
아이들에게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이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사례별로 아이에게 어떤말을 해주어야 하는지 적어놓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좋았답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말이기때문에 입에서 잘 나오지는 않더라구요ㅠ
그래서 전 잘보이는곳에다가 메모해두었답니다.
반항심 심하고 또래말을 하고 집에와서는 놀기만 하는 그래서 잔소리를 젤 많이하는
그래서 늘 싸우기만 하는 울첫째딸의 변화를 위해서
둘째라 사랑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울 착한 둘째를 위해서
천방지축이지만 엄마가 자기를 젤 사랑하는것을 아는 하지만 언니들에게
자꾸 대드는 울 막내를 위해서 자매들끼리의 우애를 위해서
신나는 학교생활과 절친한 친구사이를 위해서
그리고 학업을 위하고 기본생활과 습관을 바르게 들이기 위해서
엄마들이 생각하는 이 모든것들이 가장 쉬운 엄마의 말을 통해 변할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쉽지만 가장 안되는 엄마의 말 ~ 100일만 도전해도 아이가 서서히 바뀐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아이들이 어리기때문에 큰변화가 시작될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메모지를 보고서라도 좋은말을 해주어야 겠습니다.
언어폭력은 이제 우리집에서 사라져야 겠습니다.
반성도 하고 많이 배우게 되는 책~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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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될 준비를 하며 선물을 받은 책입니다.^*^ 처음엔 가볍게 읽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와 닿는 말들이 많이 있네요. 각각의 경우를 나누어서 실제 경험에 빗대어 표현해준 것이 좋았습니다. 각각의 경우에 맞는 명언들도 매 타이틀마다 붙어 있어서 책을 읽으며 워밍업이 된 듯 합니다. 그냥 읽는 자체로도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긍정적인 단어들은 긍정적인 마음을 불러일으킨다고 하지요. 처음엔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까 했는데 따듯한 말을 읽다보니 자연스레 입에도 베이는 느낌입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밑줄그으며 읽고 있습니다. 얼른 아가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아이를 만나기에 앞서 저의 말습관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 엄마가 될 사람, 혹은 이미 엄마가 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삶에 어떤 변화를 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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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습관' 책은 초등 예비맘, 초등맘을 대상으로 쓴 자녀 교육서 이지만, 자녀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부모가 읽어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11년간 담임을 맡으며, 교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이 사소한 칭찬에 반응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부모님들께도 전해드리고 싶어서 썼다고 합니다. 차례는 다양하게 유형의 아이들을 각 쳅터별로 나눠서 부분적으로 찾아서도 읽을수 있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내용은 상황에 따른 아이의 행동에 대해 어떤 말과 칭찬을 해주면 좋을지 엄마의 한마디를 담아 놓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칭찬은 '실수를 반복하는 아이에게' 해주는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야. 괜찮아, 실수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라는 엄마의 한마디 입니다^^ 마지막 에필로그에 '아이에게는 온전한 칭찬이 필요합니다' 라는 내용을 보면서 칭찬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요하고, 다시 힘을 낼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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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습관>은 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작은 혁명과도 같은 책입니다. 입술을 떠나는데 30초밖에 걸리지 않는 말이 아이의 마음에는 30년을 남아있게 할 수 있는 말한마디가 가지는 그 위력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직 선생님이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조언으로 아이들을 칭찬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육아서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변하기 시작합니다. 자기 주장을 하기시작하고 나쁜 버릇들도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엄마는 잔소리가 많이 늘어납니다. 그런데 아무리 잔소리를 하여도 아이는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칭찬이라고 이 책은 발합니다. 소리를 질러도 벌칙을 주어도 바뀌지 않는 아이가 사소한 칭찬 한마디에 변한다는 것입니다. 늘 생각나게 하는 동화가 '해님과 바람'입니다. 아무리 바람을 불어도 벗길 수 없던 외투가 따뜻한 햇살에 벗겼다는 그 이야기가 우리 아이의 육아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칭찬도 제대로 해야한다고. 어떻게 칭찬하고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제대로 말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엄마의 한마디는 정말 많은 상황에서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학교 생활이 원만해지기를 바란다면 엄마의 말한마디는 참 소중할 것입니다. 낯간지러운 말을 못하고 칭찬에 인색하기만한 저로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후회와 반성을 했습니다. 내 아이가 듣고 싶어할 그 말한마디를 해주기가 왜그리 어려웠는지 모릅니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바꾸고자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습관을 바꾸고 싶다면 엄마의 조급증을 버리고 때로는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으면서 아이를 믿어주는 것이야말로 진정 멋진 엄마가 되는 길의 시작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잔소리만 할 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단기 계획과 장기 계획을 함께 세우고, 끊임없이 격려해줄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역할은 당연히 부모가 해야하는 것입니다. 고쳐주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잔소리대신 100일 프로젝트를 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달력에 표시하고 서로 한가지씩 노력해서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독서습관을 길러주고 싶다면 함께 책을 읽고 손잡고 도서관을 가는 것입니다.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하루도 지키기 어려워할 아이들이 많을 거십니다. 습관은 천번, 만번의 연습이 필요할 것이고 1퍼센트라도 변했다면 좋아지는 것이라 믿어야 합니다. 아이는 분명히 계속 발전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100일이든 1000번이든 넉넉한 시간과 기회를 주고 그 기간동안 끊임없이 칭찬하고 격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부모가 그 적임자인 것입니다. 게임중독, 일을 대충하는 아이, 욕을 하는 아이, 거짓말을 하는 아이, 약속을 안지키는 아이, 이기적인 아이 등등 참 여러가지 바꾸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우리 아이와 함께 좋은 습관의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에게는 온전한 칭찬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엄마의 말습관>을 통해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고 도전에 용기,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엄마의 말한마디를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바르게 행복하게 자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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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브다둥이에요^^ 오늘은 프룸북스의 < 엄마의 말습관 > 을 만나볼꺼에요^^ 엄마라는 이유로 우리 아들에게 툭툭 내뱉지 않았나싶어요..ㅠㅠ 아이들에게는 상처가될수도 있는데.. 그래서 이책을 선택했어요~ 책 말머리에 "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입니다" 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제 책을 한번 볼까요?^^ < 엄마의 말습관 >
Chapter 1. 학교생활이 원만해지는 엄마의 한마디 편식하는 아이에게 아이의 편식을 지도할때는 소리를 지르거나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는 것보다 음식을 탐색해주고 왜 먹기 싫은지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효과적이에요~ " 잘 먹는 모습 정말 보기 좋다 " " 네가 복스럽게 먹는 모습만 봐도 엄마는 피로가 풀려." 시간개념 없는 아이에게 스스로 시간을 귀하게 여길 줄 알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학교 가는 걸 정말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우리 아들은 지각은 해도 가기 싫다는 이야기는 안 하네. 건강하고 성실하게 다녀줘서 엄마는 그것도 참 고마워. " 기본 예의를 모르는 아이에게 존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대해주세요^^ 인사를 잘하는 것만으로도 가정교육은 성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엄마는 인사성 좋은 것 하나만으로도 네가 우리 아들인게 자랑스러워. 네가 예의 바른 모습을 보일때마다 늘 고맙게 생각한단다." 친구들과 어울리지못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먼저 남을 배려하고 좋은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너부터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해. " 형제애가 없는 아이에게 따뜻한 말과 때로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평소에 형제에게 잘해주었던 점을 떠올리며 고마움을 표현해보세요^^ " 동생 덕분에 너는 미리 사회성과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서 학교에 가면 엄청 인기 있을 거야. 불편한 점도 있지만 동생이 있어서 좋은 점이 더 많네." Chapter 2. 성적 올리는 엄마의 한마디 필기를 잘 못하는 아이에게 100일 프로젝트로 멋지게 글씨를 쓸수있을거라고 격려하고 또 격려해주세요^^ " 기본을 잘하는 사람이 위대한 일도 하는 법이지. 필기하는 것 보니 대단한 일도 해내겠구나. 우리 공주 마음이 예쁘니까 글씨도 반듯해서 좋다." 시험 때마다 실수로 틀리는 아이에게 엄마가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할줄알아야 아이도 논리적인 언어습관은 배웁니다. " 이번에는 식을 제대로 세웠으니까 다음 시험에서는 답까지 완벽하게 맞추겠네. 연산식을 쓰는게 더 어려운데 정확하게 적어놓았구나. 문제의 뜻을 잘 이해했네." 1등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에게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대견하게 여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의미가 있음을, 그렇게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과도 나올 거라는 격려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 스스로 공부해서 성과를 얻었으니 뿌듯하겠구나. " 실수를 반복하는 아이에게 따뜻하고 아이가 용기를 낼 수 있는 말을 많이 들려 주는게 좋아요^^ "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야. 괜찮아. 실수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쓸데없는 일에 집중하는 아이에게 엄마의 생각을 아이와 나누면 아이는 스스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공부하라고 잔소리하는 대신, 엄마 아빠가 먼저 책을 읽을게." 모든 일에 의욕이 없는 아이에게 아이의 행동을 움직이는 것은 따뜻한 말이에요. " 너는 의욕만 키우면 뭐든지 잘할 수 있어. 엄마는 그렇게 믿어." 형제나 친구에 비해 뒤처진 아이에게 " 남들이 뭐라고 하든지 너는 너 나름대로 하면 돼. "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는 아이에게 인내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세요^^ " 아빠가 다른 건 다 잘했는데, 도형 문제는 정말 모그렜더라. 누가 내아들 아니랄까봐 못하는 부분도 똑같구나. "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만 기대하는 아이에게 " 엄마도 학창 시절에는 공부가 참 하기 싫더라. 그래서 엄마는 네 마음 충분히 이해해." 꿈을 찾지 못하는 아이에게 아이의 꿈과 희망을 응원해주세요^^ "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엄마는 그렇게 믿어 " chapter 3. 나쁜 습관을 바꾸는 엄마의 한마디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아이 에게 실천할수있을 만큼의 현실적인 목표를 가지고 시간을 줄여나가고 다른것으로 보상해주어야합니다. " 엄마 아빠도 늘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운단다. 네가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 엄마 아빠도 항상 책을 읽을게. " 게임에 중독된 아이에게 잔소리를 퍼붓기보다 중간에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좋아요~ " 우리 아들은 게임도 순발력 있게 잘하네. 하지만 스스로 정한 시간은 지키도록 하자." 욕을 많이 하는 아이에게 " 우리 공주님 , 예쁜 외모에 어울리는 말을 써야지. " 모든 일을 대충 하는 아이에게 서툴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대충이 아닌 최선을 다할거에요^^ "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면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단다."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이에게 믿어주는 엄마가 진정 멋진 엄마에요^^ " 엄마에게 믿음을 주어서 고마워." 약속을 안 지키는 아이에게 아이들도 자신을 진심을 사랑하고 인정해주는 사람과의 약속은 본능적으로 지키려고 노력해요^^ " 다음엔 꼭 약속 지키자. 그럼 엄마가 정말 기쁠 거야." 질서의식이 약한 아이에게 가정에서 부모님이 본보기가 되어주어야해요~ " 다음부터 그네가 타고 싶으면 차례를 기다리는 거야. 알았지?" 이기적인 아이에게 " 만일 누가 너를 그런 식으로 대한다면 기분이 어떻겠니?" chapter 4. 자존감을 키우는 엄마의 한마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아이에게 실패를 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길러주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요^^ " 엄마는 네가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좋아." 단점으로 주눅 든 아이에게 " 한번 더 충분히 생각하면 공부도 일도 결과가 훨씬 좋단다. 머리는 쓰면 쓸수록 똑똑해 진다니 , 정말 멋진 일이지?" 도전의식이 부족한 아이에게 는 자녀의 성공이 부모의 말로 얼마나 자신감과 긍정적 사고를 심어주었느냐에 달렸다는 것과 같아요~ " 너는 네 생각보다 더 잘할 수 있어!" 외모 컴플렉스가 심한 아이에게 대안도 없이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의지로 얼마든지 개선시킬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격려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매력에 대해 칭찬해야해요. " 너는 너만의 매력이 있어. " 발표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아이만의 고유의 개성과 장점을 이끌어주고 발전시켜줄수 있는 엄마가 되어주세요^^ " 손을 아예 안 드는 사람보다 시도라도 하는 사람이 멋진거야. 우리아들 장하다. 그렇게 하다보면 발표실력도 점점 늘어나는 거지. "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 요즘 부쩍 멋지네. 엄마도 이건 할 수 없는 건데 대단하다. " 수줍음이 많아 소극적인 아이에게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주세요 " 붙임성 있고 사교적인 성격도 연습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단다. " 작은 위기에도 쉽게 좌절하는 아이에게 위로해주세요~ " 살다 보면 힘들 때도 있어. 지금은 힘들지만 고난과 역경이 너를 더 큰 사람으로 만들어준단다. " 평소 너무 조용한 아이에게 책임감과 자신감을 길러주세요^^ " 사람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할 때와 당당하고 자신감 있을 때가 가장 멋진 것 같아. " Chapter 5. 도전에 용기를 주는 엄마의 한마디 새친구 사귀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사람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법을 배울 기회를 가질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아이를 위해 좋아요 " 친구가 준비물을 안 가지고 오면 네가 먼저 다가가서 빌려주렴. 너를 좋은 친구, 고마운 친구로 기억할 거야. " 새로운 배움을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아이가 운동을 즐겁게 열심히 할때도 공부할때처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어 자심감을 갖게 해주어야해요. " 아빠가 너만 했을 때보다 네가 훨씬 더 야구를 잘하는 구나. "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진취적으로 행동해야 자녀도 따라 배워요^^ " 너는 붙임성 있는 성격이라 금방 적응할 거야. " 나쁜친구를 사귀는 아이에게 " 친구에게 미안할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했다면 빠른시간 안에 미안함을 표현하는 것이 좋단다. 사과는 빠를수록 좋은 법이거든. " 느리고 양보심 많은 아이에게 부모는 단점을 비난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장점을 칭찬해주는 존재가 되어야해요. " 우리 아들은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나. 현대 시대에는 꽉 막힌 사람보다 이렇게 유연한 사람이 성공하는 법이야. " Chapter 6. 사랑을 느끼게 하는 엄마의 한마디 엄마의 사랑을 의심하는 아이에게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아이에게 표현해주세요 " 널 정말 사랑한다. 너는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야." 부모 말에 반항하는 아이에게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와 대화해 보세요. " 지난번에 보니까 엄마보다 낫더라. 또 멋진 모습 한번 보여줘! " 여기까지 책내용이었어요^^ < 이 책을 읽고나서..> 프롬북스의 < 엄마의 말습관 > 을 읽고나서 현직선생님께 조언을 제대로 받은 기분이네요. 아이를 대할때 너무 엄마의 기준에서 생각했나봐요..ㅠㅠ 형아라고 무조건 양보하라고만하고 참으라고만 한건 아닌지.. 큰아들과 둘만의 시간도 많이 가져야겠어요~ 아이의 문제행동은 엄마의 한마디로 치유된다고 하더라구요~ 비난하기보다는 따뜻하게 말한마디 해줘야겠네요^^ 느린것도 장점이 될수있으니 다독여주구요~ 아직 8살 밖에 안된아이를 큰아이 수준에서 말하지 않았나싶네요^^ 오늘부터는 알았으니 많이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 칭찬해주고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심어줘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주고싶네요~!!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엄마가 꼭 해줘야하는 일이에요~ 육아맘님들 다들 홧팅하자구요^^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의 말습관 한번 읽어보세요^^ 여기까지 책을 읽고 남긴 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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