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에 대해 술술 풀어서 쉽게 쉽게 골고루 다 나옵니다. 물론 어린이가 혼자 읽었을때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국에 다리 한짝 걸치고 싶은 분! 발가락 하나라도 닿아보고 싶은 분들 모두모두 탐독 하시라~~ 중국에 대해 알고 싶은 어린이부터 중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가 까지 남녀노소 모두모두 읽어 봄직한 내용을 알차게 보여 줍니다. 두루마리 휴지 풀리듯이 술술술 넘어가는 책장~ 상식을 쌓는데 도움이 됩니다. 최신 중국 시장 동향과, 영화 얘기도 다루고 있어서 유익 했어요. 어디가서 아는척 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학생들 데리고 논술이나 중국어 수업 하시는 분들이 부교재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챕터별로 하나하나 설명해주면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오늘은 조금 일찍 자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림만 살짝 보고 내일 읽어야지 했던 책~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 입니다.
100여점의 사진이 실려있어서 사진만 봐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책장을 휘리릭~ 넘겼던건데...
결국 중간 중간 관심가는 주제들을 읽게 되고
그리고는 이렇게 중국이야기에 빠졌습니다.
먼저 중국과 중화민족의 의미~라는 주제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중국의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이 국민당과의
내전에서 승리한 후 정식으로 신중국수립을
선언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또 하나는 타이완 섬으로 퇴각한 국민당이 세운
'중화민국'이 있는데요.
국민당을 이끌던 장제스가 대만으로 가면서 미국
수송선을 빌려 자금성 국립고궁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던 유물 대부분을 가져갔다고 해요.
그래서 중국 전통문화의 유물을 보려면 중국
본토가 아닌 대만 국립고궁박물관으로 가야한다는군요.
대만으로 간 국민당은 타이베이를 수도로 정하고
중국 공산당에 대해 접촉하지 않고, 협상하지 않고,
대화하지 않는다는 3불정책을 펼쳤는데요.
1978년 중국이 개혁, 개방 정책을 펼치면서
대만에 부드럽게 다가가게 되면서 그 관계도 달라집니다.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경제 대국의 대열에 들어서며 그 위상이
미국을 넘보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과연 미국을 넘어 초강대국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그런 중국이 옆에 있다는 것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생각하게 합니다.
한눈에 보는 중국 예술 챕터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진시황릉의 병마용갱이예요.
중국 최고의 건축물로 만리장성이 있지만
또 하나 병마용갱 역시 만리장성에 버금가지요.
짓는데만 39년이 걸렸다는 진시황릉 안에는
8천점이나 되는 인형이 있는데 각각의 인형들
모양이 모두 다 다르다고 하지요.
실제로 보면 정말 장관일 것 같아요.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하다는 뜻의 지대물박의 나라 중국~
황허에서 비롯된 중화민족과 새로운 시대,
초강대국을 향해 나아가는 중국에 대해
그리고 중국의 예술과 만만디의 삶까지...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를 읽으며
큰 꿈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
![]() 천하의중심을 꿈꾼 나라<중국이야기>로 15권을 만났더라면, 이번 책은 업그레이드 버젼이다 싶습니다. 이웃나라에 관해서는 역사든 문화든 이해하는 것이 일종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초등도서로 만났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알게 되는 점이 많고 이웃나라이니만큼 우리 역사와도 더불어 지금도 관련성이 많기 때문에 교양서적으로 아이들에게 널리 읽혔으면 싶습니다.
중국 자체에 관해서 많이 배우기도 하지만, ![]() 보통, 중국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책에서는 실제 역사만 다루고 있곤 해서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하면서, 시진핑이 한 핏줄임을 이야기하자, 마잉주 주석이 말하기를... 중화인민공화국과 대만의 인민은
![]() 책은 중국의 역사를 요약적으로 알려주고 있기에, 지금 중국의 문화와 어찌 엮이게 되는지를 초등도서로써 충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시대를 적당한 깊이로 알려주고 있고, 각 시대마다 어떠한 특성을 지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교양있는 아이로 성장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 중국을 알아간다 하는 본원적 목적 외에도, 역사에서 지혜를 알아가게 되듯, 중국 역사도 또한 그런 역할을 줍니다. 계급을 나누어 배척하기보다는, 유연한 통치 방식 아래에서 더욱 강성할 수 있었더라는 역사적 증거. 아전인수격의 생각보다는 모두를 아우르며 함께 하자는 입장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본다면 우리 속 내가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지혜를 배우기도 합니다. ![]() 한편, 중국이 강력한 나라였다 싶었지만, 이들도 일본 세력으로 아픔을 겪었던 역사를 우리와 함께 합니다. 서양식 무기를 받아들인 일본 메이지유신 시대에 중국이 어려움을 겪게 되니, 그리하여 혁신파는 부국강병을 목표로 문호를 개방하죠. 하지만 이도 서태후에 의해 광서제를 폐위하면서, 다시 청나라는 마지막으로 치닿습니다. 역사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전통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명분보다는 실리를 위해 그 균형을 찾아야 함을, 현명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또한 지도자라면 개개인의 안위를 위함보다는 딸린 식구들, 백성을 생각해야 함도 물론이고요. 위치에 따른 권리만이 아닌 의무도 생각해야 한답니다. ![]() 근대로 오면서의 중국 역사는 또한 우리와 또 다릅니다. 공산당이 중국의 제1당으로 통치를 하고 있는데, 우리야 남북상황이 그 정치이념과 상관하여 상당히 민감하지만 그 감정적인 면을 제하고, 팩트로 읽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싶습니다. 쑨원의 국민당은 민주적인 정치이념으로 일어났으나, 그가 병으로 죽은 뒤, 장제스가 이끄는 국민당은 또 다른 성격을 이루게 됩니다. 쑨원의 경우 공산당을 인정하며 정치이념을 펼쳤으나, 장제스의 경우 공산당을 탄압했지요. 게다가 장제스가 이끌던 국민당은 부패로 인하여 문제가 일어나니, 민중에게 허울 좋은 정치이념으로만 비춰지게 될 뿐이었습니다. 국민당과 공산당. '이념'이 어찌보면 중요할 문제이기도 하지만, 민중의 실감은 국민을 위하는 당으로 마음이 가게 되어 있지요. 그 아무리 좋은 이념이라도, 실행이 문제니 말입니다. 읽어보면서 지도자의 철학과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이념을 중시 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에 관해 이야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마오쩌둥이 중국의 지도자가 된 것은, 중국이 대국이 되는데 있어서 굉장한 행운으로 보입니다. ![]() 1949년은 사회주의가 중국을 살렸고, 중국은 이제 미국과 더불어 G2로 일컬어지는 대국이 되었습니다. ![]() 또한, 업그레이드 된 책으로써 현재 중국의 위상을 아이들에게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IT, 과학 등 여러 부분에서 치고나가는 위치이지요. 중국 IT의 공룡들 BAT에 관한 정보, 현대건축, 현대미술, 예술 거리 등등 현재 중국의 기술과 문화에 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대에 관하여서도 현지언어를 이용하여 시사적인 정보도 얻어가게 되고요. ![]() 우리 아이들이 읽는 초등도서. 아이들에게 현재 정보를 지식으로 알려주며 지금을 알게 하는 책입니다. <초강대국을 꿈꾸는 중국이야기>라는 책이지만, 중국을 안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의 관계를 조명하며 아이들에게 혜안을 주는 현명한 책이기도 합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상당한 자극이 되는 책인터라, 이웃 나라에 대한 깊이가 있는 추천도서입니다. |
|
우리가 어릴때만 해도 중국은 우리보다 안좋은 곳이라고 여겼는데 이젠 모든덧들이 제조되어 나오고 생산되어 나오는 나라! 불안하게 미래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 주변의 강대국 중국과 상생할려면 알아야하는 법!! 아이세움 배움터 39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 미래엔아이세움
![]()
우리와 중국을 뗄수 없는 관계! 정말 많은 제품들이 made in Chana
![]()
거대한 땅의 많은 인구 무수한 잠재능력이 숨어있는 중국을 알아가기 위해서도 중국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아가고 싶었는데 이 책이 딱이네요
![]()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삽화!
![]()
중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중국을 알려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가 필요한데 이 책이 딱이네요!
![]()
너무 어렵지도 않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숨어있는 책! 중국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책들로 소장하고 수시로 보게 해줘야겠네요 |
|
한반도의 약 44배이고 유럽 대륙과 거의 맞먹는 땅을 가진 중국은 오늘날 미국 다음으로 큰 힘을 가진 G2가 되었어요. 제가 어릴때 가끔 들었던 소리가 몇 십년이 지나면 중국이 가장 큰 힘을 가진 나라가 될텐데 영어보다는 중국어를 배워야하지않냐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은 경제, 문화 대국으로 경제 규모 및 외환 보유액 면에서 세계 1위를 자랑하는 나라임에 놀라울 수 밖에 없네요. 추석연휴때 제주도에 다녀왔는데 관광지마다 중국인들로 붐비더라구요. 한국말을 들으면 어찌나 반갑던지~~^^;; 작가는 중국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이것만은 꼭 알려주고 싶다는 이야기들을 편견없이 풀어내려고 애를 썼다고 하네요. 여라나라에 관심이 많은 초등아이들이 읽어볼만한 초등도서 중국이야기랍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지역과 문화들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중국의 고대 신화부터 춘추 전국 시대,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맞이한 명나라, 청나라, 중화민국 등 중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 예술 등 전반적인 중국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지대물박의 나라이자 세상의 주임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했던 중국,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는 숱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침내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맞이했어요. 보통 우리 한민족을 말할 때 '단군의 자손'이라고 하는데 중국인들은 '염황의 자손'이라고 한답니다. 염황은 중국 역사에서 '염제'와 '황제'를 말하는데 전설에 따르면 불을 다스리는 신이었기에 '염제'라고 불렸고 황허강가에 펼쳐진 누런 흙, 즉 황토의 덕을 처음으로 알아본 사람이라고 해서 누런 임금, 황제라고 불려다고 하네요. 중국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중 하나 인 만리장성이에요. 만리장성은 진시황 이전부터 성을 쌓기 시작하여 후에 명과 청나라로 이어지며 완공되었지만 여러 부분에 큰 업적을 남긴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시기에 장성를 연결하고 연장하는 대규모 공사가 이루여졌다고 볼 수 있어요. 마오쩌둥은 만리자엉에 대해서 "만리장성에 와 보지 않은 사람은 사내대장부가 아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중국인들에게 만리장성은 호방한 기개를 느끼는 현장인 셈이랍니다.
중국과 중화민족의 의미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중국의 중은 씨족 사회에서 깃발을 꽂은 모양새인데 국은 창으로 구역을 지킨다는 뜻이 담겨 있어 두 자가 합쳐져서 '가운데 있는 땅'이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회하, 중화는 이민족과 구분된 한족 중심의 문화를 뜻하지만 오늘날 '중화'에다 '민족'을 붙여 만든 '중화민족'은 한족을 포함하여 중국에 거주하는 56개 민족 모두를 자칭하는 표현이 되었다고 하네요.
저도 그때 영화에 푹 빠져서 비디오를 엄청 빌려봤던 기억이 있어요~~^^;; 칭다오에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 산엽 단지를 조성하고 있어 앞으로 완공되면 전 세계에서 가장 최첨단 기술을 갖춘 최대 규모의 영화 단지가 된다고 하네요. 중국에는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로 여긴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이랍니다. 중국 음식은 종류도 많고 조리법도 다양해 중국인들이 평생 못하는 것 3가지 중 하나가 전국의 요리를 다 먹어 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자주 먹는 중화요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만든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사진 속 요리들 넘 먹고 싶네요~~ 초등도서 중국이야기는 중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 예술, 사회 등 중국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책 한권만 읽어도 중국여행을 다녀 온 기분이네요~~^^;; 글밥도 많고 내용도 역사나 경제 등 생소한 부분이 많아서인지 초등1학년 딸아이는 어려워하더라구요. 조금 더 자란 후 천천히 책읽기를 시도해봐야겠어요. 전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으면서 언제가는 가보고 싶은 중국! 미리 공부중이네요~~ㅎㅎ
|
|
어느 나라인지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겠죠?
중국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예전엔 중국하면 무작정 자장면과 만두가 떠오르고, 그 다음이 많은 인구였어요.
지금은 정치적인 문제가 더 떠오르긴 하지만 초강대국으로 도약하고 있음은 분명하죠.
중국을 상징하는 세계적 멸종 위기종 대왕판다, 상하이 와이탄의 밤 풍경,
만리장성 사진이 중국의 위엄을 더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100컷이 훨씬 넘는 사진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일지라도 사진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중국의 역사, 경제, 군사,우주과학, 문화 예술,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연스럽게 중국이라는 나라를 더 깊이 알게 되는것 같아요.
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했던 중국.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는 숱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침내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마련했고, 서양 열강의 침략으로
졸지에 종이호랑이로 전락하지만 민중의 자각으로 저항의 불길이
타올랐습니다. 마오쩌둥이라는 신념에 찬 지도자의 영도 아래 신중국을
건설하고 덩샤오핑의 개혁 개방 정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어요.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4대 기서로 불리는 소설들은 노벨 문학상 수상의 밑거름이 되고,
다양한 공연 예술을 비롯해 세계의 이목을 끄는 미술과 건축은
중국 예술의 저력을 한눈에 엿볼 수 있지요.
중국은 인터넷과 영화 산업뿐만 아니라 자체 기술로 우주 개발 사업과
첨단 무기 생산에 뛰어들고 있어 이제 미국을 넘어 초강대국의 꿈을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짝퉁이라는 개념이 콱 박혀있긴하지만, 그 솜씨란~
문화는 서로 오고 가는 과정에서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상대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의 현실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오늘날 중국 사회에서는 여성들의 활약이 눈부시고, 사회 노동력의 절반은
여성들이 차지하고 남성들은 요리를 주로 담당하는건 많이 알고 있는데,
전족의 풍습이 1천 년 가까이 지속되었다는 사실은 이제야 알았네요.
전족은 성장이 채 되지 않은 5, 6세부터 엄지발가락을 제외한 나머지 발가락을
안으로 구부린 채 천으로 친친 동여매어 세월이 흘러고 발가락뼈가 자라지 않아
완전히 다른 형태의 발 모양이 만들어지는건데 여성의 지위가
얼마나 억눌리고 불평등하였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중국의 진면목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더욱 끈끈하게 열어 갈 수 있는 기반이
될거예요.
|
|
요즘 방송에서 중국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예전엔 영어는 필수라 했는데 요즘은 중국어도 많이 도전하시더라구요. 주변에 중국어 배우는 아이들도 많구요.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도 시작해야하나~하는 걱정도 되더라구요. 그러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떠나는 중국 이야기 시작해 보려고 해요.
예로부터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지대물박의 나라이자 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했던 중국! 지금은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지 30여년이 흘렀구요, 경제, 군사, 문화 대국으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옆에 위치한 중국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과 함께 둘러 보아요.
첫 페이지에 등장한 중국의 지도랍니다. 정식국명은 중화인민공화국이고, 수도는 베이징이예요. 공식어는 북경어에 기초를 둔 푸퉁화, 인구는 대만과 홍콩, 마카오를 제외하고도 13억 6,782만이라고 합니다. 한족 및 55개의 소수 민족이 함께 한다고 해요.
책장을 넘기면서도 직접 눈으로 보는듯한 선명한 실사 사진에 눈을 뗄 수가 없더라구요. 중국을 상징하는 세계적 멸종 위기의 동물 대왕판다와 상하이 와이탄의 밤 풍경, 그리고 위 사진의 전통마을 풍경, 최대 명절인 설날 전통 장신구와 행해지는 폭죽놀이등의 화려한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은 어떻게 전개 될지 차례를 둘러 보아요. 황허에서 비롯된 중화민족,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다, 초강대국을 향해 나아가다, 한 눈에 보는 중국 예술, 만만하지 않은 만만디의 삶, 한국과 함께 이해하는 중국 총 6개로 나뉘어 있어요. 주요 내용은 아편전쟁 이전의 역사와 아편전쟁 이후 역사, 그리고 오늘날 G2 국가로서 경제, 군사, 우주과학, 문화예술등 전반의 이야기가 함께 합니다.
우리와는 다른 나라 최고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방법! 다양하고 독특한 음식 문화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구요, 한의학과 중의학, 조선족과 화교의 유래, 한류와 화류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경제, 군사, 우주과학, 문화예술, 사회의 전반에 걸친 중국이야기! 아이들의 이해하기 쉽도록 누군가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듯 전개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네요. 우리 아이도 이제 이런 교양서적을 접할 나이가 됐구나 싶으면서도 아이보다 내가 먼저 읽고, 중국을 이해하는 계기도 된 것 같아요.
|
|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 중국어를 시작하는 계기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의 언어이기 떄문이지
![]() 많은 엄마들이 중국어를 시키는데.. 난 좀 겁이 난다.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그만해도 되겠네.. 하며 다른 언어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일까 나처럼 불안감을 가지고도 시키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중국어를 시키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중국이 미국다음으로 크고 초강대국의 도열에 올랐기 떄문인거 같았다 그래서 중국을 좀더 알고 싶었고 아이들이 중국어를 시작해야 한다면 왜 중국어를 배워야 하는지 그 이유를 책을 통해 찾아주고 싶었다 ![]() ![]() 정말 화려한 중국의 도시.. 상해인가? 난 중국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 ![]() 이 책은 거대한 국가였던 중국의 역사부터 시작되고 그 나라를 손에 쥐고 이끌 수 있었던 인물부터 시작이 된다 ![]() ![]() 역사뒤로 이제 초강대국으로 올라온 중국의 여러 IT를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특히 알리바바의 유력은 정말 대단했는데.. 요즘은 대륙의 실수라며.. 자주 올라오는 샤오미의 전자제품등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 ![]() 중국하면 거대하고 큰 나라. 여러 인물 정도밖에 생각이 안났는데 한눈에 보는 중국예술이 4번의 큰 챕터를 차지한다 읽어보면 이백. 두보같은 시인을 시작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이런 저력이 비단 많은 인구떄문인것같지는 않다 ![]() ![]() 예술에서는 우리가 중국하면 떠오르는 중국의 대표 건축물 자금성에 대한 설명이 참 잘 되어 머리속으로 자금성의 천개가 되는 방의 거대함과 화려함이 그렸다 왜 목조건물을 사용하여 건물을 짓게 되었는지 유래도.. 읽는 내내 글밥이 많이 딱딱할지도 모른다는 나의 편견은 잘못되었다는걸 계속 느꼈다 ![]() ![]() 가장 흥미로운 중국인의 삶 ㅋㅋ 옛날에 중국의 고3같은 학생들의 시험 준비 모습을 보고 헐...... 대단하다.. 정말 혀를 내 둘렀는데 뜨거운 교육열로 중국이 더 빨게지는거 같다 ![]() ![]() 왜 중국은 남자가 식사를 많이 차리는것인가.. 궁금한 적이 많았는데 사회주의의 평등 개념이 자리 잡고 있기 떄문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와 다른 중국의 여러 모습을 비교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아침을 사진에 나온것처럼 저렇게 많이 먹을수 있을까 ![]() ![]() 정말 빨간 중국의 국가 행사 화려하고 위협적으로도 느껴진다 ![]() ![]() 쉬엄쉬엄 원하는 챕터부터 원하는 분야부터 읽어가면 정말 쉽게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을 알게 되면서 우리가 왜 중국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거같다 |
|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
이야기
요즘은 중국 여행을 많이 가는 것
같아요.
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중국인 관광객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그래서 중국어에 대한 관심도 아주
크답니다.
용현군과 함께 중국어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중국은 땅이 넓고 인구가 많은
나라로 정식 국명은 중화인민공화국입니다.
무려 인구가 13억 명 이상이며 땅
크기는 한반도의 약 44배랍니다.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9권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 이야기>는 여섯 단락으로 나눠져 있어요.
먼저 중국 하면 생각이 나는 황허
문명.
황허 문명이 시작되고 시련과 함께
초강대국으로 나아가는 역사를 그대로 볼 수 있어요.
페이지를 가득 채운 실사의 사진들도
눈에 띄어요.
특히 앞 부분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멸종 위기종인 대왕판다와 상하이 와이탄의 밤 풍경,
전통 마을과 최대 명절인 설날의
폭죽놀이 등이 이렇게 나와 있더라구요.
얼마 전 방송으로 아기 판다들을
봤었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이렇게 다시 만나니 반갑고 꼭
중국에 가면 보고 싶어요.
책 속에 나와 있는 실사의 그림들을
보면 중국의 옛날과 오늘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지난 역사에 그치지 않고 현재
G2로 급부상한 중국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지금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진시황이 47세가 되던 해에 서복이라는 자가 나타나 동쪽으로
가면 신선이 사는 섬이 있는데 그곳에 먹으면 죽지도 늙지도 않는 불로초가 있다고 했답니다.
진시황은 서복과 함께 요동반도를 출발해 서해안을 따라 제주도에
다다랐으며 '서귀포'는 서복이 서쪽 중국으로 돌아간 포구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와 이웃이면서 큰 인연을 맺고
있더라구요.
중국의 역사와 경제, 과학, 문화 예술 등 중국이 G2가 된
배경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오늘 방과 후 한자 수업 시간에 중국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하네요.
역사는 언제나 재미있고 이렇게 중국에 대해 하나둘 알아가며 중국
여행에 대한 꾸게 되는 것 같아요!
|
|
초등도서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 이야기
초등생들이 읽을만한 역사서 한권 소개할게요~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랍니다.
요즈음 중국이 얼마나 핫한지 아시지요?
중국어 배우는분들도 아주 많아지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중국의 역사를 십게 만날 수 있는 책
매력적인 책이더라구요~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 이야기는 중국의 진면목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책이예요.
책을 펼치면 중국을 대표하는 그림 몇컷이 있어요~
중국은 한국의 미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 책은 중국의 진면목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고 하네요.
크게 여섯 챕터로 나뉘는데,
주로 다루는 내용은 아편전쟁 이전 중국의 역사와 아편전쟁 이후 중국의 역사,
그리고 오늘날 G2(Group of 2) 국가로서
중국의 경제, 군사, 우주 과학, 문화 예술, 사회 등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100컷이 훨씬 넘는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들을 수록되어 있어
보는 즐거움까지 주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중국은 예로부터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나라였어요~
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해 왔지요~
근대에 이르러 서양 열강의 침략으로 졸지에 종이호랑이로 전락하지만,
마오쩌둥이라는 신념에 찬 지도자를 만나 신중국(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고,
나아가 작은 거인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답니다.
어느덧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중국은 경제, 군사, 문화 대국으로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답니다.
중국하면~
세계의 이목을 끄는 미술과 건축 작품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경제, 군사, 문화 대국으로서 미국을 넘어
초강대국을 꿈꾸는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며
중국의 미래와 더불어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중국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