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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작가님, 그리고 이 작품은 너무 유명해서 제대로 읽어 본 적은 없었지만 여기저기서 몇 몇 구절을 접했던 것 같아요. 다른 책 구매하다가 연관 도서로 뜨길래 봤다가 한 번 제대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각 단편들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 “한번 안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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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다른 작품 너는 공부를 못하면서, 공부를 잘할 생각도 없으면서 공부 잘하는 나를 따라다녔다. 어른에 가까우면서 아이에 가까운 나를 좋아했다. 어쩌면 내가 너의 잘난 것 어느 한 가지라도 존중해줄 수 있다면 너의 맹목적인 헌신에 대한 빚 갚음이 될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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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책으로 샀었는데 책을 분실해서 이번에 이북으로 다시 샀어요 저는 성석제 작가님의 첫사랑이라는 소설을 제일 좋아합니다.. 아직도 읽으면 간질간질해요.. 지옥 속에서 성장해야만 했던 두 사람을 좋아합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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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작가님의 소설집「내 인생의 마지막 4.5초」와 「조동관 약전」에 실린 단편들 중에서 엄선하여 새롭게 편집한 「첫사랑」의 표지를 보았을 때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펼치지 않을 까 생각을 해보았는 데 읽어보니 조직폭력배에 개차반, 쌩양아치들이 판을 치고 폭력으로 가득한 이야기로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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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출판사에서 나온 성석제 작가님의 <첫사랑>에 대한 후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읽으시기 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문학동네의 유튜브등을 통해 추천받아서 기대를 안고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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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성석제.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유명한 작품인데..처음 읽어보려고 구매해서 봤어요. 의외로 책 제목인 유명한 글보다는 가장 처음 읽었던 글이 가장 기억 속에 남는것 같아요. 생에 마지막 그 짧은 몇초동안 한 생애의 역사를 빠른 호흡으로 볼수 있었던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편끼리 모아놓은거는 다양한 글을 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서 좋아해요 다른글도 읽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