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소설가.. 최고의 명작가 희대의 영웅이라고 불러도 될정도로 많은 명작들을 남긴 그의 최고의 명작이라 꼽을수 있는.. 그런 최고의 책이 로미오와 줄리엣이지 싶다. 어쩌면 이 책을 읽고 속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을지도 모른다. 물론 겉으로 표현하기는 아직 너무 어색해서 어렵지만 그래도 이런 책을 본것만으로 이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한 이유로 자리 잡을 수 있을거같다.. 이외에도 참 많은 명작들 내가 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명작들 말광량이 길들이기 햄릿 베이스의 상인등 정말 내가 좋아하는 그런 명작들이 많이 있다. 조금만더 많은 명작들을 만들고.. 그랬으면.. |
|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에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비극적인 사랑을 종말하기는 마찬가지라 생각되네요. 무척이나 슬픈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 이야기... 세익스피어라는 분은 왜 이 두사람을 이으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어주었으면 정말 좋은 일이였을 텐데. 어쩔 수 없지만 만약 세익스피어라는 분이 살아있다면 물어보고 싶어요^-^ 저는 세익스피어라는 분을 좋아해요. 좀 비극적인 소설이 많아서 이기도 하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은 영화로도 많이 나왔지만 본것은 한편도 없어요. 너무 오래된 것들이기 때문이죠. 거의 해준다고 해도 심야때 해주기 때문에 전 보기가 힘들죠. 로미오와 줄리엣은 집안이 왼수인 상태에서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하게 되요. 로미오는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줄리엣을 보고 바로 사랑에 빠졌죠... 그 뒤부터 슬픈 사랑의 서막이 열린다고나 할까... 줄리엣는 신부가 준 약을 먹고 죽은 척 했지만 살아 있었어요. 로미오는 진짜 죽은 줄 알고 칼로 찔러 자살했고 깨어난 줄리엣도 로미오 옆에 있던 칼로 가슴을 찔러 죽고 그 후로 두 집안은 사이가 좋았되요. 근데 로미오는 조금만 기다리지... 그럼 죽지나 않았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