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밥먹고 바로 누우면 "그러다 소된다~"라고 가끔 말하곤 했었어요.
아이는 그 뜻을 잘 모르는것 같아 이번에 '소가 된 게으름뱅'라는 책을 구입했습니다.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 관심을 가지고 볼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내용이 다른 전래동화에 비해 조금 딱딱하다고 느껴졌는지 자주 꺼내오지는 않네요. ^^;
그래도 조금 더 크면 내용을 이해하고 자주 들여다 볼거라 생각합니다.
게으른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구입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