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표지의 카토부터 엄청난 플러스를 먹고 들어가는 8권이었다. 솔직히 나는 우타하파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이니 그렇다치고... 카토 메구미라는 캐릭터는 권수가 거듭될수록 자신의 능력과 매력,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2권 정도까지만 해도 진짜 공기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서클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최종보스의 느낌이 드는 캐릭터의 떡밥도 조금씩 투척이 되는데, 그에 맞물련 서클 활동 시즌2는 시작부터 삐그덕거리는 느낌이다. 이 난국을 어떻게 풀어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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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시 직전의 그 날, 예전의 블레싱 소프트웨어는 끝을 맞이했다.. 그리고 새 학기, 새로운 맴버를 맞이한 우리는 신작 게임 제작을 위해 다시 달리기 시작하려..... 맴버들은 보충되었지만...... 에리리와 우타하의 부족함을 채워줄...........수 있는지?.. 8권 부터는 기대되면서 읽게 되는데요.. 애니 이후 내용이니.. 새로운 인물들이 나올려나? 하는데... 메구미 역시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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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은 정발 책과 비교해서 너무나 늦게 나오네요. 오랜만에 나왔다고 해서 찾아서 구매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내용은 애니메이션 2기 이후의 내용이군요. 애니메이션 전개가 느려서 그런지 8권은 이제 새로운 멤버로 신학기를 맞이하여 내용을 전개하기 시작합니다. 3기에나 나올 내용인데 빨리 애니메이션도 나와서 보고싶습니다. 공기 여주인공이라고 불리는 아이도 비중이 늘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