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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트의 사망과 그의 제구 인클루시오를 계승한 타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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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메가 벤다 4권에서는 제도의 장군인 에스데스에 대한 이야기가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에스데스의 과거 변방 부족을 정벌할 때의 잔혹한 모습도 그려지고 있고, 이제는 사랑을 하고 싶다며 자신만의 남자 이상형에 대한 부분도 나오고, 삼수사를 대체할 6명의 새로운 특수경찰 예거즈에 대해서도 그려지고 있습니다. 잔혹한 성격의 에스데스이지만 제도가 주최한 무술대회에서 활약하는 타츠미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이상형이라며, 바로 타츠미를 목줄로 매어 끌고가는 어이없는 박력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츠미 앞에서 잘 보이기 위해 수줍은 모습을 하는 에스데스도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타츠미는 에스데스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혁명군에 가담할 것을 제안하는데, 에스데스는 오히려 타츠미를 자신의 예거즈에 넣으려고 설득을 합니다. 과연 타츠미는 에스데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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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접하게 된 작품이다. 작가가 캐릭터에 대한 정이 없는건지 설마 얘까지 싶을정도로 다 죽어나간다. 이미 국가는 부와 권력에 의해 썩을대로 썩은 상태.. 힘없는 백성들은 거기에 착취당할뿐인 일상이다. 그런 상황에 살인자 집단으로 나이트레이드가 등장한다. 의뢰를 받고 썩은 관리들을 살인하는 집단.. 시골에서 돈을 벌기 위해 수도로 온 주인공이지만 오자마자 같이 온 두 친구를 잃고 나이트 레이드에 합류하게 된다. 살인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이지만 나라를 위해서 그들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