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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년새 공황장애라는 말을 각종 매체들을 통해 너무 많이 들었다. 그 전엔 그런 증세들이 공황장애인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다른 형태로 정신과가 아닌 내과나 다른 분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이 책은 의사의 견해가 아닌 상담사가 쓴 공황장애 극복에 도움을 주는 글인데 도움이 된다고 할 수도 안된다고 할 수도 없는 좀 애매한 내용이었다. 꼭 다이어트 책에 방법을 찾아 읽었는데 자신의 성공담만 읽은 그런 기분이었다. 공황장애가 심하지 않다면 한 번쯤봐도 괜찮을듯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