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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스택 저의 『똑게 경영』 을 읽고 경제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생산 활동이다. 그 생산 활동의 주역은 기업이다. 기업의 주요 활동이 생산이고 기업의 주요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바로 경영이다. 경영이 잘 이루어져야 기업의 이윤이 많아지고 경제 활동도 잘 돌아간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으면 오늘 날 이 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독특한 자기만의 경영을 통해서 많은 이윤을 통한 사회적인 활동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 내용들을 소개하는 수많은 책자들이 발행되고 있다. 이 책자도 그런 류로서『똑게 경영』은 일과 사람 그리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해야 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고 효율을 내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참으로 시간은 어디에서든 중요함을 알 수가 있다. 시간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경영인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비법이라니 말이다. 너무나 유명한 <피터 드러커>가 『자기 경영』이란 저서에서 다섯 가지 습관에 대해 말하며, 유능한 경영인이 조직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설명하지만 그에 대한 '방법'은 설명해놓지 않았다. 이 책은 효율전문가 <로라 스택>이 <피터 드러커> 이후의 방법론을 실천하기 위한 자세들을 아주 분야별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독자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시간 관리 비법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하나하나 실천해 나간다면 분명코 최고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해본다. 저자는 똑똑하면서도 게으를 수 있는 리더가 선택할 법한 시간 관리법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업무 시간을 세 개의 T로 구분해서 직책에 따라서 시간 배분을 다르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먼저 전략적 사고(Think)이다. 전략과 목적을 조정하는 목표, 혁신과 융통성을 포용하는 변화, 사명과 비전,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통, 신속하게 해법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결정이다. 둘째는 팀(Team) 중심 사고이다. 개방적인 팀 문화 조성의 환경, 결과 지향적인 팀 구축의 성과, 창의력과 충성심 활용의 동기, 지속적인 향상 강조의 성장이다. 셋째는 전술적 수행(Tactics)이다. 효과가 높은 활동에 집중하는 가치. 정보처리와 업무흐름에 숙달하는 기술, 속도와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민첩성,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균형이다. 매우 꼼꼼하고 단계별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 너무 좋았다. 바로 이러한 실질적으로 리더가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요한 실천사항들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 어떤 미래 상황이 온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자신감 있게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추진력과 자신을 가진 내 모습이다. 시간관리 필요한 경영 리더에게 필독을 강력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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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게경영. 로라 스택 ‘똑똑하고 게으른 경영.’ 하루 종일 바빠서는 안 되죠. 여유가 필요합니다. 언뜻 이해가 안 되나요? 리더가 되어서 사람들을 끌고 가야하는데 게을러야 하다니. 그러나 일을 제대로 해야 바른 경영이고, 올바른 일을 해야 바른 리더십입니다. 올바른 일을 바르게 하면 똑똑하고도 게으르게 살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추구할 길이죠.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이라는 1960년대 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무려 50여년 전의 고리타분한 책이네요. 그러나 타계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드러커를 이해하고 본받으려는 협회가 있습니다. 단순히 고리타분한 책이 아니라는 뜻이겠죠. 전체 내용을 한줄로 요약해보겠습니다. ‘바른 생각을 통해 조직이 일치단결하고, 즉각 실행에 옮기자’ 경영에 대한 아주 간단하고 핵심적인 요약입니다. 첫째 경영자는 생각을 잘해야 합니다. 지금이 유지를 할 때인지 변화를 해서 새로운 목표를 세울 때인지 고민하지요. 약장을 없애고 화장실을 수리하자는 생각을 이끌어 냅니다. 이렇게 세운 목표가 그냥 달성되지 않죠. 비전과 이념을 제대로 만듭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혁신이 필요한지 고민합니다. 모든 직원들과 소통을 잘하고 그 바탕에서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둘째 이 모든 생각들이 팀에게 고루고루 퍼져야 합니다. 한 개인이 목표를 잘 이해하고 혁신을 해봐야 소용이 없죠. 조직원들에게 동기를 불러일으킵니다. 같이 성장하자고, 그래서 성과를 만들자는 조직 문화를 만듭니다. 셋째 실행이 힘이죠. 진정한 힘은 실천에서 나옵니다. 혁신하자고 외쳐본들 실제로 혁신을 추구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죠. 우리도 지금까지 변화하자고 외쳤지요. 실제로도 작은 변화를 많이 거듭해서 성공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왔던 변화보다 두 배 정도 큰 혁신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단계에 왔습니다. 2층뿐 아니라 2층과 같은 규모로 3층까지 확장을 했으니까요. 이런 실행은 망설임 없이 빠르게 행동에 옮깁니다. 무언가 확장을 해서 일이 많아지면 우선순위를 파악해서 어디에 집중해야할지 고민도 해야죠.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신기술도 활용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내용이 뭘까 고민했습니다. 소통을 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조직문화가 가장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금은 업무가 한가한 편이죠. 그런데 한가할 때 더 바빠야 합니다. ‘직원을 지루하게 만들지 말라. 앓는 소리를 할 때까지 업무를 주고 우선순위를 정하게 도와라.’ 책에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직원이 놀고 월급 받는 꼴을 못 봐주겠다라고 해석해서는 곤란하죠. 많은 업무 속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한다는 뜻입니다. 느슨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조직은 반드시 망합니다. 수많은 회사들이 일거리가 없어도 변화하지 않고, 그냥 이대로 있으려 하다가 사라졌습니다. 우리도 바쁘도록 합시다. 바쁘도록 일이 많지만 우선순위를 정해서 게으르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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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특이하다. 똑게경영? 부제를 보면 책 제목의 뜻을 제대로 알 수 있다. '똑똑하고 게으른 리더의 시간 관리 비법'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표현하였다. 저자는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을 보고 그것에 대한 실천 방안을 연구하여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피터 드러커의 저서는 지금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내가 '자기 경영노트'를 처음 접한 것은 2000년 초반이지만 지금도 가까이 놓고 즐겨보는 책 중의 하나이다. 책을 볼때마다 그 오래전에 이미 지금의 세상을 미리 예견(?)한 통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사상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에 대한 세부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나의 부족한 지적 능력에 많이 아쉬워했었다. 그런데 이 책이 바로 나와 같은 독자들을 위해 시원한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드러커가 말한 지식경영을 현대 사회의 독자들이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서두에서는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에 대한 저자의 소회와 핵심을 간략하게 정리하였다. 그리고 바로 우리는 어떻게 그의 사상을 실천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언제나 감탄하는 것이지만, '효율'과 '효과'에 대해 드러커보다 더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표현한 글을 본 적이 없다. '효율'는 '일을 제대로 하는 것(Do things right)'이고, '효과'은 '일을 통해 성과를 내는 것(Do the right thing)'이다. 적은 자원으로 얼마나 빨리 일을 제대로 완수하느냐는 효율성의 문제이고, 그렇게 한 일이 얼마나 더 좋은 결과-성과-를 만들어 냈는냐는 효과성의 문제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많이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모든' 일에 대해 빨리 처리하면 성과가 좋다는 엄청난 착각을 하는 것이다.
드러커가 말한 가장 바보같은 짓이다. 할 필요가 없는 일을 제대로 하는 것만큼 자원을 낭비하는 것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이런 일을 하지 않고 있는가? 성과라고 생각하는 것이 '완료'의 기준이 아니라 '제대로 된 일의 완료'이여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저자는 12개의 실천방안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각각의 방안은 현재의 우리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소개해 주고 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처리할 수 없다. 그것을 인정하고 성과가 낼 수 있는 일에 모든 자원을 투여해야 한다. 개인으로, 리더로, 팀으로 할 수 있는 방안들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여유가 된다면 이 책과 피터 드러커의 자기 경영을 함께 읽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자기 경영'을 통해 이론을 파악하고, 그 실천 방안을 이 책을 통해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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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게'라는 표현은 삼년전? 쯤 직장내 떠돌던 우스갯소리인 상사의 유형을 통해 알게 되었다. 가장 힘든 상사라 또는 사람의 유형에 속하는 멍부의 반대로 각광받은 '똑게형' 그때 부터 였을까? 똑부보다는 똑게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부지런 하기 위한 기본 요건인 체력도 받쳐주지 않는데다 자칫하면 멍부가 될까 하는 두려움도 한몫했다. 그렇게 알게된 똑게는 육아에 발을 들이며 '똑게 육아'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물론 내 핏덩이와 관련된 육아이기에 백프로 내 마음과 일치 한다고는 못하겠지만 그럼에도 아가를 위해서는 역시나 똑부보다는 똑게가 더 낫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 똑게경영을 만났다.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힌 경영학 서적중 하나라는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의 실천편이라는 슬로건을 건 이 책은 역시 내가 읽기에는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끝까지 읽고 나서 독자의 서평을 기대한다는 글귀 한마디에 다시 맨 앞으로 책장을 넘기게 된 조금은 심쿵스러운 책이기도 했다. 경영은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고 리더십은 올바른 일을 하는것 드러커에 의하면 전자는 효율이고 후자는 효과이며 중요한건 물론 후자란다. 후자와 관련된 리더십 중 3T리더십이라 하여 전략적사고, 팀 집중, 전술적 업무를 각 실천과 연관개념으로 정리한 내용이 이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리더십 평가 과정부터 거친다. 나는 리더는 아니기 때문에 내가 리더라면 이렇게 할것이다~ 라는 가정으로 평가를 했다. 부분적으로는 전혀 몰입이 안되는 부분도 있었고 그 부분은 여지 없이 적은 점수가 나왔다. 반면 기술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전술적 부분은 몰입도가 높아지면서 점수가 높게 나왔다. 결과는 역시나 평균. 무난하게 이 책을 읽게 되리라 예감하는 순간이었다. 가장 점수가 안 나왔던 전략적 사고 부분에서는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된다고 한다. 이는 다시 목표 변화 소통 결정의 네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설명되는데 목표부분에서는 우선적으로 조직의 목표를 제대로 냉정하게 바라보고 생산적이고 신뢰할 만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을 강조한다. 변화부분에서는 불변하는 것은 변화밖에 없다는 진리 아래 혁신과 융통성을 포용하며 소통부분에서는 사명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유대감을 위해 힘쓴다. 마지막으로 결정부분에서는 우유부단함을 해결하고 신속하게 결정하며 그럼에도 의사결정에 있어서는 협력하며 행동까지 연결하는것에 초점을 둔다. 팀중심 부분도 역시 네가지로 나누어 설명되는데 환경, 성과, 동기, 성장이 그것이다. 환경에서는 개방적인 팀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며 이를 위해 업무 절차 간소화 라던지 불필요한 직위 삭제, 모든 프로젝트의 일몰등을 제안한다. 또한 팀에 난제를 주고 위험 감수에 대한 포상을 잊지 않는다. 성과 부분에서는 결과 지향적인 팀을 구축하는 힘쏟고 동기 부분에서는 창의력과 충성심을 활용한 여러 보상을 강조한다. 마지막 성장 부분에서는 지속적인 향상을 강조한다. 가장 관심이 가던 전술적 수행 부분에서는 가치 기술 민첩성 균형 측면에서 분석되고 있는데 가치 부분에서는 시간 관리를 통해 높은 효율성을 보장하며 기술 부분에서는 정보과잉을 경계하여 통제력을 높인다. 민첩성 부분에서는 항상 올바른 일에 열심히 하되 급한 업무에 속도를 가하며 교육을 활용한 최상의 성과를 추구한다. 마지막 균형 파트에서는 삶의 균형을 건드리는데 건강을 기본으로 환경을 스스로 관리하여 정신의 예리함까지 노린다. 어쨌든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각 요소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는 다렌의 인용부분으로, 비즈니스와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고 단거리 달리기의 연속이라는 표현이 인상깊었다. 똑게와 관련하여 생각해 보면 딱 맞아 떨어지는 비유가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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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는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장 알아야 하는 인물이다. 드러커의 책인 '자기 경영'은 경영학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책이다. 경영은 일반인들에게는 어렵기에 관심이 있거나 ceo가 아니면 쉽게 접할 수 없다. 그런데, 이제는 경제와 경영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직장인으로써 모든 것을 다 활용할 수는 없지만 자신이 일하는 곳에서 적지 않게 경영의 흐름을 읽을 수 있고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읽은 '똑게경영'은 기업인에게 필요한 부분들을 요약하듯이 소개하고 있다. 책이 두터울거라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아 먼저 안심했고 책을 펼치면서 내용을 보고 오히려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먼저, 피터 드러커는 '효율'과 '효과'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그동안 두 단어를 동일시하게 사용했는데 두 단어를 구별했다는 점이다.
기업은 이익을 무시할 수 없다. 이것만이 목적이 되서는 안되지만 '이익'은 이들에게 있어서 목표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 먼저, 리더의 역할이 중요한데 리더는 '전략적 사고'를 먼저 갖추어야 한다고 말한다. 정기적으로 전략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시작과 마감까지 발생하는 장애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3T 리더십을 시작으로 <전략적 사고> <팀 중심> <전술적 수행> 안에 소제목을 넣고 기업안에서 필요한 것을 세세하게 적어 놓았다. 천재가 아닌 이상 사람은 혼자서 무엇인가를 할 수 없다. 피터 드러커는 이 점을 간파했고, 특히 직원들의 사기에 대해 돋구는 행동을 지침한다. 이는 현재 기업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보면 왜 피터 드러커거 경영의 아버지로 불리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중 '다름 사람을 이해하기'는 요즘 같이 단체보다는 개인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를 무조건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사고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사고를 생각하는 것은 다양한 사고를 가지게 되면서 효과적은 협력 관계를 구축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며 이를 만들고 이끄는 것은 조직이면 그 안에는 팀원들이 존재한다. 목표와 이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동기를 만들어 주게 되면서 팀원들은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강제 보다는 동기를 부여하게 되면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똑게경영>은 굳이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면서 설명하지 않았다. 누구나 읽을 수 있게 풀어놓았다. 또한, 다른 경영책과 다르게 더 현실적이게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