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술
"논술" 내용보기
저자랑 목차만 보고 괜찮겠다 싶어 사서 공부해봤는데진짜 개쩔음... 왠만한 논술강사보다 나은 듯  삼단논법과 유비논증, 그래프와 도표의 분석, 압축적 개념어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자세함실전문제와 예시답안이 진짜 킹왕짱!!!!! 논술의 처음과 끝을 아주 분석적으로 나누어서 꼼꼼하게 설명하는데 학원에서 듣던 수업보다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음
"논술" 내용보기

저자랑 목차만 보고 괜찮겠다 싶어 사서 공부해봤는데

진짜 개쩔음... 왠만한 논술강사보다 나은 듯 

 

삼단논법과 유비논증, 그래프와 도표의 분석, 압축적 개념어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자세함

실전문제와 예시답안이 진짜 킹왕짱!!!!!

 

논술의 처음과 끝을 아주 분석적으로 나누어서 꼼꼼하게 설명하는데 학원에서 듣던 수업보다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음 

c****s 2016.10.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술
"논술" 내용보기
논술전형으로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것은 이만저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그래서 학교도 학생도 그냥 손 놓고 있다가, 시험 보기 몇 달 전부터 부랴부랴 여기저기 학원을 찾고 이것저것 교재를 찾다가, 부산하게만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결국 전혀 준비가 안 된 채로, 맨손으로 대학 문을 헛되이 두드리며끝내 낙방 소식을 전해 듣는 것이, 매우 슬프지만,대다수 학생이 처한 일반적인
"논술" 내용보기

논술전형으로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것은 이만저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학교도 학생도 그냥 손 놓고 있다가,

시험 보기 몇 달 전부터 부랴부랴 여기저기 학원을 찾고 이것저것 교재를 찾다가, 부산하게만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결국 전혀 준비가 안 된 채로, 맨손으로 대학 문을 헛되이 두드리며

끝내 낙방 소식을 전해 듣는 것이, 매우 슬프지만,

대다수 학생이 처한 일반적인 수순이고 운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학생들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홍성대의 '수학의 정석'에 비견할 만한, '논술의 정석'이라 불릴 만한 논술 안내서를 애타게 찾고 있었습니다. 저도 이 책일까 저 책일까, 무수한 책들을 찾아보고 교재로 삼을 만한 책을 찾아 왔습니다.

물론 시중에는 여러 책들이 나와서, 논술이란 이름으로 서점과 도서관에 한껏 자리를 잡고서는, 한판 경합을 벌여왔습니다. 논술 책들 간의 진정한 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무수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그 많고 많은 책들 중에서, 홍성대의 '수학의 정석'에 버금가는 '논술의 정석'을 제시한 책은 결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너무 실망스럽기도 하고 좌절스럽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저도 최고의 교재를 만들어낼 재주가 없으면서도,

훌륭한 교재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출판계와 지성계에 원망하는 마음도 품게 되었습니다.

아, 우리 지성계와 출판계는 왜 이렇게 실력이 없고, 또 관심이 없는가 하는 개탄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1994년 이후 수많은 논술 안내서가 나왔지만,

그리고 이 부분에 관해, 저 부분에 관해, 부분적으로만 찔끔찔끔,

논술의 한 편린만을 전해주는 책들은 숱하게 발간되었지만,

 

실제로도 논술을 혼자서 준비할 만한 책,

그리고 논술에 관한 부분적인 정보가 아니라 논술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본질적인 정의와 설명이 체계적 절차로 충실히 소개된 책은 여태껏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사실 대치동이나 동네의 이름난 논술학원에 가서 강의를 듣고, 첨삭을 받은 후,

나무 막대기 하나 들고 전쟁터로 달려나가는 사람처럼 대학 문 앞에서 스러져가던 것이 

지금까지의 논술대비의 비참한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교육 현장에서 논술을 배우고 또 가르치고 싶었던 저도

그저 고전을 읽고,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이라는 방법으로 비판적 사고를 대략적으로 훈련하고 있었을 뿐,

논증적 글쓰기를 아주 체계적, 단계적으로 섬세하게 가르칠 만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진짜 괜찮은! 아니 진짜 진짜 진짜 훌륭한! 놈이 하나 나타났습니다.

가히 '논술의 정석'이라 할만한 최고의 논술 입문서이자 실전 대비서가 나온 것입니다.  

개념적 사고, 논리적 사고, 비판적 사고를 여러 절차와 과정을 통해 튼실히 훈련받을 수 있는,

우리 학생들을, 논술의 이소룡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최고의 사부師父가 나타난 것입니다.

벌써부터 2편 혹은 후속편이 기다려지지네요.

이 책은 원론적인'논리와 비판적 사고'만도, '실전 논술'만도 아닌,

이 모두를 하나로 꿰뚫어 총체적으로 연결시켜놓은, 가히 논술의 종합이자 왕도라 이름할 만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국내 최고 대학에서 학술적으로 아주 탄탄한 훈련을 받고 

오랜 기간 학원과 학교 등지에서 직접 논술 수업을 가르쳐온 저자들이어서 그런지

예시답안에 군더더기나 오점을 발견하기가 어렵거니와,

지금까지의 그 많은 기출문제 문항과 제시문 중에서도 가장 주옥 같은 공부자료를 뽑아놓은 탁월한 솜씨는 가히 일품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교재나 교육과정에도 미슐랭가이드 같은 것이 있다면,

이 책은 진정 별 3개를 받아도 부족한, 최고의 찬사를 받을 만한 책입니다.

이 책 이후에도 계속 박차를 가해서 구술 대비 책이나,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독일의 아비투어, 한국의 전통적인 논술이라 할 수 있는 책문 등에 대해서도 연이어 좋은 책을 발간해서

논증적 사고와 표현에 관한 정도正道를 계속 제시해주길 기대합니다.

 

이성적 대화와 성찰이 없다면, 논증적 사유와 똘레랑스가 없다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는 결코 성숙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책 한 권 한 권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민도와 시대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이래서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인 것입니다.)

 

논술에 관한 지금까지 나온 책들 중 최고의 책이라는 것을 단연코 확신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s*****9 2016.10.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논비 논술 좋네요.
"개논비 논술 좋네요." 내용보기
추천받아 현재 고1인 아이에게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논술을 잘 몰라 논술 강사하는 지인에게서 추천받았습니다. 일단 전문가의 추천이니 믿고 구매하여 선물했습니다. 서점에서 다른 책들 어떤가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논술 책이 많지 않네요. 그리고 꽤 지난 책들이 아직도 서점에 있어서 좀 놀라기도 했고요. 새로 나온 책이라니 요즘 신경향들 잘 반영했으리라 생각하고요.  책을 살펴
"개논비 논술 좋네요." 내용보기

추천받아 현재 고1인 아이에게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논술을 잘 몰라 논술 강사하는 지인에게서 추천받았습니다. 일단 전문가의 추천이니 믿고 구매하여 선물했습니다. 서점에서 다른 책들 어떤가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논술 책이 많지 않네요. 그리고 꽤 지난 책들이 아직도 서점에 있어서 좀 놀라기도 했고요. 새로 나온 책이라니 요즘 신경향들 잘 반영했으리라 생각하고요.

 

책을 살펴 보니, 크게 파트 둘로 되어 있습니다. 한 파트는 논술 예비 학습으로 보이는 논술식 사고 훈련이고  두 번째 파트는 논술 유형별 연습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 파트의 1장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논리와 관련된 설명 부분인긴 한데, 이것이 논술 문제를 푸는 요체라 보입니다. 연역의 삼단논법, 귀납의 통계적 삼단논법과 귀납적 일반화 그리고 유비추론. 이런 용어들은 다소 어려워 보이지만, 저자들이 전문적인 설명은 다소 줄이고 논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만 추려 놓은 것 같아 좋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이것들이 논술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하기에는 좀 부족할 듯합니다. 후속타로 이것들이 논술 문제에서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는지 좀 더 설명하는 책이 나오길 바랍니다.

 

파트 원에서 좀 새로워 보이는 부분은 개념의 이분법이네요. 개념을 대립적으로 나누어 살펴 보라고 하는 것은 여러 모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사안에 대한 입장을 둘로 나누고, 이를 위해 개념을 둘로 나누고, 그 다음에 정리한 다음 개념을 확장시키라는 것 같네요. 이것은 논술 문제뿐만 아니라 토론 학습이나, 사회 이슈를 보는 관점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파트 투에서는 비교형과 평가형 부분이 대단히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비교 기준을 찾아내는 법과 평가의 논리를 살펴 보니, '아,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듯합니다.

 

책을 선물하느라 사서 쭈욱 훑어 보았는데 구성이 알차서 좋습니다. 적극 추천입니다.

 

 

하나 더. 편집 구성에도 별점을 다섯 개 주었습니다. 책이 400페이지가 넘어 두꺼운데도 특징이 가볍네요. 깔끔하고 세련된 표지 디자인도 맘에 들고, 책 본문의 양이 많은데도 편집이 잘 되어 있어서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L*******W 2016.10.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생님들이 보면 더 좋을 책
"선생님들이 보면 더 좋을 책" 내용보기
일반인이지만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논술 시험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논술이 대입뿐 아니라 임용고시나 공무원 시험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니 논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 한 번 쯤 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대입이나 공무원 시험이나 임용에서의 논술은 다르겠지만....이 책을 통해 알게 된 현재의 입시 논술이라는 것은 가히 대학 시절을 떠올리게 한
"선생님들이 보면 더 좋을 책" 내용보기

일반인이지만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논술 시험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논술이 대입뿐 아니라 임용고시나 공무원 시험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니 논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 한 번 쯤 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대입이나 공무원 시험이나 임용에서의 논술은 다르겠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현재의 입시 논술이라는 것은 가히 대학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고등학생들은 경험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논술의 취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목차에서 보면, 요약, 분류, 비교, 평가, 비판, 해결책 제시 등의 문제 유형을 다루고 있다. 이에 왜 이런 유형들의 논술 문제들을 대학들이 출제하나 생각해 보았다.이를 대학에서 페이퍼를 작성해 내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겠다. 대학에 다닐 때 우리는 레포트나 페이퍼를 쓴다. 단순한 보고서라면, 조사한 바를 정리하여 제출하는 것이겠지만, 자신의 견해를 쓰는 페이퍼를 쓰게 된다면, 자신의 Thesis를 결정하고 이와 관련된 연구들을 공부한다. 그래서 자신의 thesis를 전개하기 전에 먼저 선행 연구들을 밝히고, 그것들의 미진한 구석을 자신의 thesis로 채울 수 있음을 쓴다.

 

이 과정을 위해 자신이 다루는 주제와 관련된 학자들의 여러 입장들을 정리한다. 특히 자신의 주제와 연관지어 핵심을 추려 보여 주게 되는데, 이것은 바로 요약이다. 그러므로 요약형 문제는 내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페이퍼를 쓰기 위해 우리가 단 한 권의 책만 읽던가? 독후감이나 서평 같으면 가능한 일이지만, 수업의 어떤 주제를 다룰 때는 여러 학자들의 입장을 알기 위해 논문이나 책들을 읽는다. 그러면서 학자들의 입장을 비교한다. 그들의 공통점이나 차이점도 서술하게 되고, 학자들이 많다면, 그들의 견해를 분류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논술 문제에서 비교가 출제되는 것은 이와 연관이 있다고 할 만한다. 여러 입장들이 있고, 그 입장들은 분류가 되기도 하고, 동시에 비교되기도 한다.

 

페이퍼에서 자신의 Thesis를 전개하기 위해서는 보통 비판적인 관점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내가 읽은 책의 저자가 옳다는 방향으로 쓰기보다는 자신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보면서 자신의 '독특한?' 견해를 제시해야 좋은 페이퍼가 된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평가와 비판이다. 자신이 다루고 있는 학자들의 입장이 어디에서 잘못된 것인지, 어디에서 문제가 있는지 등을 아루기 때문이다. 이를 논술 문제로 말한다면, 제시문을 평가하라거나 비판하라는 형식의 문제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짤막한 제시문들로 입장을 제시하오 비판하라거나 반박하라는 것은 이를 염두에 둔 것이라 볼 수 있다.

 

자신이 공부한 학자들의 입장을 비판적으로 분석했다면, 그 다음 할 일은 자신의 thesis를 전개하는 것이다. 내 입장은 무엇이다, 내 주장은 무엇이다, 이 주제와 관련해서는 이렇게 접근해야 한다, 등의 견해가 제시될 것이다. 이것이 논술 문제에서 자신의 견해를 서술하라는 형태인 것이다. 아니면 논술 문제에서는 해결책이나 방법을 제시하라고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보게 된 논술 문제들의 형태는 페이퍼 쓰기를 쪼개놓은 것으로 보인다. 저자들이 의도했다기보다는 대학들의 논술 출제 취지가 그런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비단 대입에서 논술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보는 책인 것만이 아니라 대학에 가서 페이퍼를 쓰는 기초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책의 목적은 입시생들이 논술을 잘 치르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여러 대학들의 논술 문제들을 통해서 논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듯이 보인다. 단순히 문제 유형만 소개되었다면 여느 논술 책들과 다름이 없었겠지만(사실 문제 유형도 다른 책들보다 훨씬 심도 있게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이 특히 강조하고 있는 기법(비법?)들이 있다. 실전 유형 이전에 있는 것들이다. 논증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나, 논제를 분석하면서 개요를 구성하는 것이나, 개념의 이분법이라는 테크닉들이 그에 해당된다.

 

보통 논리와 관련된 책들을 보면 연역논증에서부터 귀납논증, 그리고 오류들을 설명하는 책들이 많다. 이 책도 처음에는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지만, 아주 간단하게 핵심만 간추려 놓았다. 논술에서 실전으로 쓸 수 있는 것들만 추려 놓았다는 느낌이 든다. 이를 보니 아이들에게 논리 학습을 시키면 논술 실력의 베이스를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첫 몇 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기법들 중에서 흥미로운 것은 개념의 이분법이라는 것이다. 제시문들을 이분법적 관계로 파악하라거나, 제시문 하나의 주제를 파악할 때에도 대립적인 개념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이분법적으로 파악하라는 것이 흥미로웠다. 물론 저자들은 이분법의 함정을 의식하고는 있는 듯하기 때문에 이를 단지 효율적인 스킬로만 제시한 것으로 믿는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 가운데 하나는 바로 선생님들이 이 책을 보면 좋겠다는 것이다. 논술 문제 윻여들 전체를 통괄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하나하나 세세한 설명을 통해 선생님들이 학습하면 학생들을 가르치기에 대단히 유용할 것이라는 점이다. 위에서 말한 기법들이나 논술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이것들에 접근하는 법에 익숙해진다면, 학교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사교육비도 줄어들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한 학기 동안 매 주 학습한다면 한 학기 방과후 학습 교재로 충분할 것 같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때 약간 쉴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학생들이 논술의 기초를 닦는 데 있어서 이 책은 대단히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아마도 논술을 준비해서 대학에 진학한 경우에는 논술이 대학교의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더불어 학교에서 1학년이나 2학년이 이 책으로 학습하는 것도 대단히 좋을 것이다.

 

m******e 2016.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