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4%
  • 리뷰 총점8 41%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패신저 23 리뷰
"패신저 23 리뷰" 내용보기
우연히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이라는 도서 서평을 통해 제바스티안 피체크라는 스릴러 작가를 알게 되었다. 그 책을 통해 나는 피체크의 광팬이 되었고 그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다 찾던 중에 패신저 23이 가장 띄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하여 구매를 했다. 구매 후 읽어보면서 역시 피체크의 팬이 되길 잘했고 이 책을 읽어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들만큼 너무나도 재미있었다.패신저 23의
"패신저 23 리뷰" 내용보기

우연히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이라는 도서 서평을 통해 제바스티안 피체크라는 스릴러 작가를 알게 되었다. 그 책을 통해 나는 피체크의 광팬이 되었고 그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다 찾던 중에 패신저 23이 가장 띄기도 하지만 궁금하기도 하여 구매를 했다.

 

구매 후 읽어보면서 역시 피체크의 팬이 되길 잘했고 이 책을 읽어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들만큼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패신저 23의 구성도 내가 최근에 읽었던 내가 죽어야 하는 밤과 비슷한 형식대로 프롤로그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사건과 이야기가 이어나간다. 이 책에서 특별히 달랐던 점은 에필로그였다.

또한 내용 진행 역시 가면 갈수록 재미가 있어지다 특정 부분을 기점으로해서 아예 이 책에만 몰입이 되도록 하는 피체크 특유의 방식 덕분에 이 책을 편 순간 한 시도 이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의 제목이 패신저 23인 이유는 매년 크루즈 선에서 실종되는 사람의 수가 23명이라 패신저 23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사실은 작가의 말에서 작가 분이 사실 크루즈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고 하며 어릴 때는 심지어 선장을 꿈꿔본 적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책 내용 상에서만 일어날 것만 같은 일이 실제로도 크루즈 선에서 실종되는 사람들이 꽤 된다고 하며 이런 희생자 분들을 대변하는 곳도 있다고 하니 뭔가 모르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크루즈 선이라고 하면 환상적이고 재미있고 바다 위의 떠다니는 아름다운 도시로 생각했는데 읽고 난 후에는 뭔가 모르게 무서운 생각도 든다.

 

피체크만의 매력을 또 한 번 느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소설이었다.

피체크가 쓴 다른 작품들을 기대하면서 또 새로 나올 작품들 역시 더욱 기대하면서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18.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패신저23
"패신저23" 내용보기
크루즈선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승객 연간 23명 망망대해에서의 실종! ‘패신저 23’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제바스티안 피체크 스릴러의 결정판! 사이코스릴러의 제왕이자 독일 문학계에 ‘피체크 신드롬’을 일으킨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최신작! 『패신저 23』은 크루즈 여행에서 아내와 아들을 잃은 한 남자가 자신이 겪은 사건과 유사한 또 다른 실
"패신저23" 내용보기
크루즈선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승객 연간 23명
망망대해에서의 실종! ‘패신저 23’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제바스티안 피체크 스릴러의 결정판!

사이코스릴러의 제왕이자 독일 문학계에 ‘피체크 신드롬’을 일으킨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최신작! 『패신저 23』은 크루즈 여행에서 아내와 아들을 잃은 한 남자가 자신이 겪은 사건과 유사한 또 다른 실종 사건(또는 자살 사건)과 마주하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린 사이코스릴러다.

피체크는 이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탄탄한 구성력과 거듭되는 반전의 장치,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미스터리를 바탕으로, 기존의 작품과는 다른 여유와 유머를 얹어 보다 독보적이며 긴장감 넘치는, 그러면서도 독자를 설핏 웃음 짓게 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또한 크루즈선에서 매년 23명의 승객이 사라진다는 사실적인 소재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승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어간다는 전략을 통해 독자들을 보다 현실적이며 공감 가는 스릴러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소설은 흩어진 사건들을 하나로 모으는 치밀한 구성, 설득력 있는 사건과 수사 과정, 끝까지 긴장감을 주는 반전이 적절히 녹아든 피체크 스릴러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패신저23은 매년 배 위에서 사라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소설은 처음엔 좀 정신 사나운 느낌이라 집중이 안 되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빠져들다가 마지막엔 크흐...하는 감탄사가 나오게 한다.
재미있었다!
YES마니아 : 골드 b******y 2018.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패신저23
"패신저23" 내용보기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추리수사물전에 읽었던 소설들은 주인공이 약간 맛탱이가 간 상태에서 빠져나오는걸 먼저 읽었어서 그런지 이번 소설은 뭔가 살짝 간이 덜된 느낌도 들엇음.그래도 재미는 있어요이 작가 소설은 다 재밌는듯 ㅎㅎ개인 취향으로는 몽유병자나 파편 같은게 더 취향에 맞는거같은데 이런 추리 수사 장르도 재밌네욤이분 책이 나오면 재미가 있든지 없든지간에 다 사서
"패신저23" 내용보기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추리수사물
전에 읽었던 소설들은 주인공이 약간 맛탱이가 간 상태에서 빠져나오는걸 먼저 읽었어서 그런지 이번 소설은 뭔가 살짝 간이 덜된 느낌도 들엇음.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이 작가 소설은 다 재밌는듯 ㅎㅎ
개인 취향으로는 몽유병자나 파편 같은게 더 취향에 맞는거같은데 이런 추리 수사 장르도 재밌네욤
이분 책이 나오면 재미가 있든지 없든지간에 다 사서 읽어보고싶음
v*******5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