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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골목시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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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시대를 살아갔던지 그 당시의 상황은 항상 어렵고 힘들었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누구에게나 위기는 항상 존재하고 좌절할 만한 시련들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접하는 사회에는 일련의 과정들을 헤치고 일어선 부류를 만날 수 있다. 때론 위기에서 일어서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도 만날 수 있다.   언제나 우리의 삶과 일터에는 행복과 안정과 평안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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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시대를 살아갔던지 그 당시의 상황은 항상 어렵고 힘들었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누구에게나 위기는 항상 존재하고 좌절할 만한 시련들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가 접하는 사회에는 일련의 과정들을 헤치고 일어선 부류를 만날 수 있다.

때론 위기에서 일어서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도 만날 수 있다.

 

언제나 우리의 삶과 일터에는 행복과 안정과 평안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과 직장은 윤택해져가고 행복해져 가도록 힘을 모으고 지혜를 모은다.

 

태양골목시장이야기는 위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변화해야하는가에 대해 좋은 사례가 된다.

특히, 여기저기서 어렵다라는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는 요즘같은 때엔 더욱 절실히 다가오는 책이다.

 

태양골목시장은 생존할 수 있는 이유보자 생존할 수 없는 이유를 찾는 것이 훨씬 쉬운 그런 상황이었다.

재래시장의 몰락은 소비성향과 사회습관의 변화에서 살펴본다면 지극히 당연한 예측이라 생각된다.

마치 기름보일러의 등장으로 연탄의 몰락이 이루어졌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그러나 저자는 그런 자연스러움을 방아들이기보다 변화라는 적극적 대응을 적고 있다.

 

재래시장의 장점과 대형유통점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 진화하는 시장의 형태로 만들어가기를 촉구하고 있다.

실제 이러한 도전과 변화는 새로운 시장의 개념을 그려나가게 한다.

 

골목시장의 변화에 대한 결과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교훈을 준다.

먼저, 그동안 우리는 도전하려는 의지가 없었다. 거대한 위기 앞에 위축되어 스스로 칼을 버리는 오류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시대적 흐름이라는 이유로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는 오류가 있었다.

또한 내가 변하기보다 누군가에 의해 변화되어지기를 바라는 수동적 성향이 발전을 가로막고 있었다고 가르쳐준다.

 

태양골목시장이야기는 이시대에 고개 숙인 많은 기업과 가장들에게 힘을 내서 도전하라고 교훈한다.

나부터 변화하자고 교훈한다.

그리고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면 내가 살고 우리가 산다고 교훈한다.

 

저자는 지금 꿈을 만들어 가고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시대를 넘어 희망을 만들어 가는 중추적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s*******o 2009.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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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이야기를 통한 희망찾기
"재래시장이야기를 통한 희망찾기 " 내용보기
재래시장이야기를 통한 희망찾기이 책은 한마디로 재래시장 "태양골목시장"의 좌절에서 희망으로이어지는 이야기로 사실을 기반으로 한 팩션입니다. (실제는 자양골목시장 이야기입니다.)무엇보다도 시작은 바로 전부 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근래들어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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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이야기를 통한 희망찾기

이 책은 한마디로 재래시장 "태양골목시장"의 좌절에서 희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사실을 기반으로 한 팩션입니다. 
(실제는 자양골목시장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도 시작은 바로 전부 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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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의 얼굴도 하나 둘 어두워지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의 매출 발표로 사람들의 마음은 더 어두워졌겠지만
이런게 어두운 이야기만 있어서인가요 근래들어 크게 두가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의 공황 상태를 짚어주는 책이나 또하나는
바로 이런 어려운 시간들 속에서 성공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책입니다.

바로 "희망"전하는 책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책을 받고 3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는데요..책이 200페이지 남짓 뿐이
안되니 금새 읽을 수 있는 것이었지만..간만에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책이기
도 했습니다.

이야기 간단합니다. 태양그릇 가게 주인 "황정민 국장" 이 김연구원의 도움으로
시장을 떠나려다 시장을 다시 살리기 위해 다짐하고 김연구원의 주는 여러
말들을 열쇄의 단초로 삼아 시장 지붕을 새로 올리고 그로인해 조금씩 매출이 
올라가다 다시 주춤거리는 때에 시장의 새로운 ’나비’가 될 수 있는 "시범시장" 
을 우여곡절 끝에 선정되고 그래서 시장이 활기를 띄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황정국 국장의 가게는 여전히 파리만 날리고 점포정리를 하고 과감히
업종 전환을 생각하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생각도 하지 않은 시장 한복판에
대게 가게를 세우고 생각보다 더 성공하게 됩니다. 

이런 와중에 다시 위기가 닥쳐옵니다. 재래시장에서 벗어날 수 없는 D마트가 
같은 상권에 들어서게 됩니다. 이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논하다가 데모를 
하기보다는 배우자는 심정으로 할인마트을 들랄 거리면서 여러가지를 배우면서
오히려 시장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해 태양골목시장은 
다른 어떤 재래시장도 하지 못한 + 성장을 계속 해 나가게 되고 그를 배우러
오는 사람이 하나 둘 늘어가면서 시장은 더욱 웃음으로 가득찬다 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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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어디서 흔히 볼수 있는 플롯구성이며 줄거리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일단 소재면에서 재래시장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그런 서민의 입장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합니다.

첫째로 생존의 기본은 "변화"라는 인식입니다. 우리는 흔히 생존전략으로 "변화"
를 이야기하지만 여기 시장 사람들에게는 변화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어지는
어쩌면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인식하에서 변화를 시작합니다. 

둘째로 시장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만 살아남는 것 아니라 더불어 있는 사람들
조직이 살아남아야 나도 살 수 있다는 인식이 남아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황정민국장이 김연구원의 도움으로 이을 인식하고 같은 시장 사람들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선도자의 역할을 합니다.

이는 또한 한사람이 조직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가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사람의 적극성이 웃음처럼 주위로 번져갑니다.

세째는 한번의 성공. 최초의 성공은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내일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또한 
잘 보여줍니다. 또한 이러한 작은 성공들을 소중이 여겨야 한다는 것이 기본 라인
으로 깔려 있습니다.

네째는 김연구원의 노트에서 볼 수 있듯이 "배워야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위해
배운다는 것이다"라는 말입니다. D마트 가 들어섰을때 생각을 전환하여 데모가
아닌 대형할인마트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고객을 더 위하는 
것이 되는가? 과연 경쟁력이 있는가? 을 생각하면서 더욱 더 노력하는 모습은
오히려 아름답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김연구원의 책 여기 저기 사례들은 실지로 깊이 한번 음미할 필요가 
있는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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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진부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는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는 시장사람들의 이야기에서는 정말 피부로 느끼는 여러 진실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간만에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씩
무기력해지는 시간들 속에서 좋은 자극제가 된 것 같습니다.
현실에 조금 지쳐 있다면
한번쯤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k******t 2009.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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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급상승했으니 이 상태 쭈욱~~밀고 나가야 겠다.
"기분 급상승했으니 이 상태 쭈욱~~밀고 나가야 겠다. " 내용보기
골목시장에서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요즘 경제가 먹구름을 드리우면서 참 살기 팍팍하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온다. 그런데 가뜩이나 대형마트들이 여기저기 즐비하다보니 작은 골목시장들은 숨쉬기도 힘든 요즘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곳만에도 결혼하기 전에 살던 동네의 시장은 완전이 죽어서는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 정도이다. 그런데 그에 비해 대형마트들은 어떤가?
"기분 급상승했으니 이 상태 쭈욱~~밀고 나가야 겠다. " 내용보기

골목시장에서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 요즘 경제가 먹구름을 드리우면서 참 살기 팍팍하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온다. 그런데 가뜩이나 대형마트들이 여기저기 즐비하다보니 작은 골목시장들은 숨쉬기도 힘든 요즘이다. 내가 살고 있는 곳만에도 결혼하기 전에 살던 동네의 시장은 완전이 죽어서는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 정도이다. 그런데 그에 비해 대형마트들은 어떤가? 무언가 사기 위해서 가기도 하지만 깨끗하고 편리하고 친절함이 정말 가득해서 가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그리고 가면 매일 무언가 이벤트니 뭐니 해서 왠지 이익을 본것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실제로 텔레비젼에서 비교분석하는 것을 보면 오히려 골목시장이 물건도 더 좋고 싼데도 불구하고 단지 사람들은 대형마트들을 선호한다.

 

사실 과일이나 야채등은 골목시장이 더 싸다. 그렇지만 정말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봉지로 담아서 팔기에 내가 원하는 조금씩 사시가 쉽지 않다. 요즘은 워낙헤 핵가족이기도 하지만 음식을 거의 해먹을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야채를 사다놓아도 버리기가 쉽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하니 말이다. 그래서 조금 사고 싶은데 시장에서는 조금 산다고 말하기가 왠지 미안시럽다보니 더 많이 돈을 쓰는 느낌이 든다. 필요치 않은 것까지 같이 사게 되니 말이다.

 

그러한 시장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연구해서 어떻게 하면 더 이상 대책이 없을 것같은 시장을 살릴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가 실제로 존재하는 시장을 소재로 만들어진 이야기이다보니 허구적이라 말도안된다는 생각보다는 와우~~그렇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는 내내 나도 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부쩍부쩍 든다.

 

특히 그중에서도 정리와 청소의 대목에서는 뜨끔하기까지 했다. 나도 청소나 정리정돈을 거의 잘 못하는 성격인지라....그런데 몇일전 시골에서 부모님이 오셔서 나도 청소를 아니할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시댁에 가면 남편형제들이 다섯이나 되다보니 부모님이 시골에 사시는데 서울에 오셔도 머물곳이 많다보니 그리고 워낙에  큰집으로 가시다보니 우리집은 아주 가끔 들리신다. 신랑말로는 결혼하고 두번 오셨나? 할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시댁 어른들이 오신다니 며느리로서 당연 초긴장을 안할수가 없는 것이다.

 

 맨날 책만 읽는 다고 여기저기 어질러놓은 물건들이며...재활용할것들 못버리고 싸놓는 성격하며....당최 나는 원래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정리를 못한다. 오즉하면 정리 잘하는 아내가 나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 내가 얼마나 찔렸겠는가? 그렇지 않아도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이 책속에 나오는 골목시장처럼 뭔가 개혁을 위해서는 나자신의 삶의 발전을 위해서는 청소하는 법을 익혀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어제 짧은 시간에 내가 청소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와우~~나도 할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은 워낙 타고난 것이 아니고 나도 할수 있구나~~라는 뿌듯함이 와닿아서 어찌나 기쁘던지...그럼 이제부터 태양골목시장처럼 내 인생도 활짝 피는 것일까? 정말 마음만 먹으면 이 책속에 나오는 이야기들처럼 충분히 그럴수 있으리라 마구 마구 믿어지게 하는 책이다. 기분 급상승했으니 이 상태 쭈욱~~밀고 나가야 겠다. 

y****4 2009.02.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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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이 부족한 그러나 배울 점은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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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러한 동기부여를 해 주는 책을 많이 읽었고, 그래서 이 책은 꼭 읽어 보고 싶었다. 그러나,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엮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나를 확 끌어당기지는 못 했음이 사실이다. 작가 윤승일씨가 선택하는 단어나 문장의 재미도 떨어지는 게 이유이기도 했고, 무언가 독자를 확 깨워 주는 것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실화를 배경으로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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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러한 동기부여를 해 주는 책을 많이 읽었고, 그래서 이 책은 꼭 읽어 보고 싶었다.

그러나,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엮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나를 확 끌어당기지는 못 했음이 사실이다.

작가 윤승일씨가 선택하는 단어나 문장의 재미도 떨어지는 게 이유이기도 했고, 무언가 독자를 확 깨워 주는 것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실화를 배경으로 했기에 더 리얼하리라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그렇지만 재래시장과 마트를 번갈아 가며 장을 보는 주부로써 이 이야기는 현실감이 있기는 했다.

충동구매를 불러 일으키는 마트에서의 장보기를 자제해야만 소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지적도 많다.

계절의 변화를 제 때 느낄 수 있는 재래 시장에서의 맛스러움이 여전히 우리가 그 곳을 찾는 이유일 것이다.

그릇 가게를 하던 황국장이 수입 대게 판매상으로 업종 전환을 하고 성공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는 새로운 삶의 전환기에 있는 이들에게도 꽤 도움이 될 듯 했다. 그리고 모두가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나의 목표를 위해 같이 간다는 것이 조직이 발전하는데 얼마나 큰 요소가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꽤 흥미롭긴 했다. 긍정의 힘이 얼마나 우리를 강하게 하는지, 그래서 인생은 제법 살 재미가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도 했다. 또, 책 속에 나오는 김 연구원은 분명 그 역할을 비중있게 만들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는 보였지만, 그가 그렇게 내게는 신비롭거나 강한 여운을 남기지 않았다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고, 황국장 이외의 출연 인물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지 못 했던 점도 아쉬웠다.

하지만, 누구가에게 힘을 주는 책으로 꼭 이 책을 권하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작가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s*****1 2009.02.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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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에 꼭 읽어야 할 필독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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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에 더 빛나는 필독 도서 !! ★    - 위기를 기회로 바꾸라 !  - 변화는 필요가 아닌 필수다 !     태양골목 시장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면 평범한 시장을 떠올리기 쉬울 것이다. 나 역시 다소 가벼운 듯한 책을 접하고서, ‘ 뭐야? ’ 이게 무슨 불황기의 생존법이라는 것이야? 라는 반문이 들었으니까 그러나, 계속 이야기가 펼쳐져 나갈 때마다 정말 ‘맞아 , 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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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에 더 빛나는 필독 도서 !! ★ 


 

- 위기를 기회로 바꾸라 ! 

- 변화는 필요가 아닌 필수다 !

 

 

태양골목 시장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면 평범한 시장을 떠올리기 쉬울 것이다.

나 역시 다소 가벼운 듯한 책을 접하고서, ‘ 뭐야? ’ 이게 무슨 불황기의 생존법이라는 것이야? 라는 반문이 들었으니까

그러나, 계속 이야기가 펼쳐져 나갈 때마다 정말 ‘맞아 , 옳거니!’ 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회생과 재기를 노리는 자영업자 분들이 반드시 많을 것이다.

지금 같은 불황기엔 더 그렇다.

얼마 전 뉴스를 보아하니 우리나라 자영업자가 사람 4명이 있으면 4명 중 1명은 자영업자란다.

선진국에 비하면, 상당히 많은 수치다.

그러나, 불황에 자영업자는 반절이상이나 줄었다고 한다.

특히 서울의 먹자골목 같은 경우에도 장사 실패와 공장 부도등으로 주변 백반집 역시 많이 줄었고,

의류 공장도 재고가 남아 안팔려서 부도가 난 곳도 많다.

이러한 우리의 실상을 나타내면서 더욱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태양골목 시장이야기다.

재래시장의 이야기다, 재래시장하면 어떤가? 바로 우리 서민들의 대표적 상권이다.

불빛이 점점 사라져 가는 시장을 어떻게든 회생해보려 황국장이 나선다.

황국장 같은 인물은 추동적 인물로서 <적극성> 으로 무장된 인물이다.

대개 황국장 같은 인물은 드문데, 그 이유는 <제노비스 신드롬> 과 < 월터리프만 법칙> <방관자 효과> 때문이기도 하다.

월터리프만 법칙이란 주식이 반토막 난다든지, 비슷한 상황에 서로 무너지거나 비슷하게 내려갈 때

그 이유를 깊게 찾지 않으려는 법칙이다, 또한 방관자효과 또는 구경꾼 심리라고도 하는데 내가 아닌 누군가가

해주기를 바라는 심리적 효과이다. 즉, 태양시장의 문제점을 누구나 아는데도 적극성의 결여되어

대형 할인점이 들어와도 넋 놓고 바라보는 실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황국장 같은 인물은 지붕을 새로 세우고, 즉 어떠한 상징물의 매체를 만듬으로서 의식을 개혁시킨다.

또한 순대국밥집의 아주머니의 도움으로도 더욱 더 일으켜 세우게 된다. 

실제로, 이 책은 서울 광진구의 재래시장의 실화를 토대로 쓴 소설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에게 더욱 친숙하지 아니할 수 없다.

없어질 위기에 기로에 놓여진 광진구 재래시장을 조금 생각을 바꾼 아이디어로 다시 회생했다.

재래시장 상품권 도입, 쿠폰 선정, 하이퍼마켓 지정등으로 인해서 다시 발빠르게 돋움을 했다.

아직도 재래시장뿐만 아니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는,

큰 대형 할인마트, 편리한 시설과 먹거리, 주차장을 완비한 무차별 폭격이 재래시장에 공포로 다가온다.  

하지만, ‘하면 된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보자’ ‘보이지 않는 제 3의 힘을 찾자’ 등으로 극복해낸다.

이 태양골목 시장은 웃음도 있고 행복도 있고 눈물도 있다.

여기서 이 책의 저자 윤승일씨가 제안한 6가지의 위기 극복 요인들을 여섯가지로 분류 한 것들을 적어보겠다.

 

첫 번째 열쇠. 변화는 생존전략이 아니라 생존 자체다.

두 번째 열쇠. 한 사람만 나서도 조직은 살아난다.

세 번째 열쇠. 조직을 말아먹는 두 가지 함정에서 벗어나라.

네 번째 열쇠. 보이지 않는 제3의 힘을 찾아라.

다섯 번째 열쇠.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소중하게 여겨라. (맥스웰몰츠- 성공의 법칙)

여섯 번째 열쇠. 배워야 사는 게 아니라 살려고 배우는 것이다.


읽으면 이 생각이 든다.

우리는 참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구나, 먹고 살기 위한 생존을 위해 달리고 있구나,

하지만 그 속에 희망도 있구나, 용기와 희망을 잃지만 않는다면

불황기에도 재기 할수 있다!

그렇다, 이 책은 당신들에게 좌절을 주려고 만든 책이 아니다.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든 책이다.

당신이 자영업자인가? 또는 매일 하루가 같은 샐러리맨인가? 사업에 실패한 사장님인가?

그럼 이 책을 읽어보라.

별 의미 없는 책 같지만 읽고 나면 뭔가 한 대 맞은 멍-한 기분이 들 것이다.

이 책은 이야기식으로 풀어내고 있지만 어떠한 도서보다도 경영의 방침을 잘 알려주는 도서이다.

내가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구나, 오히려 전화위복이라고 위기일수록 다시 돌아온 성공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꼭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10년만에 다시 돌아온 지금의 위기는 다시 시작해야 할 성공의 첫 시발점인 것이다.

 

p*******u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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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골목시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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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골목시장 이야기는 광진구 자양골목시장을 모델로한 실제 이야기를 꾸민 책이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섞은 팩션 소설이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고, 책 속의 성공담이 흥미진진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성공기 책들은 자칫 잘못하면 자기자랑식이 되버릴 수 있는데 태양골목시장 이야기는 각 장마다 성공의 요소들과 하고싶은 말들을 정리하고 그것을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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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골목시장 이야기는 광진구 자양골목시장을 모델로한 실제 이야기를 꾸민 책이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섞은 팩션 소설이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고, 책 속의 성공담이 흥미진진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성공기 책들은 자칫 잘못하면 자기자랑식이 되버릴 수 있는데 태양골목시장 이야기는 각 장마다 성공의 요소들과 하고싶은 말들을 정리하고 그것을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해준다.


서점에는 정말 많은 숫자의 자기계발서와 성공기를 담은 책들이 있지만, 그런 책 속의 주인공들과 평범한 우리들은 너무나도 다르다는 거리감 때문에 용기를 주기보다는 열등감을 안겨준다. "역시 성공하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아, 도저히 이 책 속의 사람은 따라할 수가 없겠다." 등등의 반응이 나온다. 하지만 태양골목시장 이야기는  바로 우리네 이야기들이다. 대기업의 성공기가 아니라 바로 집근처 재래시장의 성공기를 담고 있어서 우리에게 희망을 심어준다.



태양골목시장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가게가 되는 겁니다. - 135페이지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 속 대사이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무엇, 농구화하면 바로 떠오르는 나이키, 콜라하면 바로 떠오르는 코카콜라(아예 콜라라는 이름의 대명사가 되버렸다) 피자하면 바로 떠오르는 피자헛 등등 단순히 제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브랜드 자체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킨 제품들이다. 우리는 그 무엇이 될 것인가?

블로그를 할 때에도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개인 브랜드라고 말이 많은데, 과연 솔이의꿈♬을 찾아오는사람들은 어떤 인식을 하고 있을까?  솔이의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무엇일까? 아니면 무엇을 생각할때 솔이의꿈♬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 
티스토리 블로그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블로그는 블로그팁 닷컴이다. (엄청난 브랜드 -0 -;;)






"진정한 성공은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다."  _폴 스위니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부른다. 예전에 교수님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대학생시절에 성공을 맛본 사람이 사회에 나가서도 성공을 한다며 기업에서는 작은성공이나 성취라도 대학생시절에 성공을 맛본 사람을 인재로 채용한다는 이야기였다. 학벌이 좋고, 공모전을 수상하고, 성적이 좋고 등등은 단순히 능력이나 서열화를 떠나서도 그렇게 성공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다음번에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능력이 좋으니까 성공을 하는것이기도 하지만 ^^;; 결국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다.)








'마지막까지 자신이 성공의 경험을 충분히 가진 사람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 145페이지
여러 자기계발서에서도 나왔던 이야기이다. 성공의 기억을 되새기는 일과 자기자신을 100% 믿는 일은 중요하다. 솔군은 나를 100% 믿지 않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완벽하지 못한 자기자"신"을 믿는 것보다 훨씬 믿을만하다.

사람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남과 비교해서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성공은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다. 엄청난 스포츠의 거장들이 자신의 경쟁자를 다른 실력있는 선수가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내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렇게 자기자신이 성공할 일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그런데 샘 월튼 회장이 그 성공 비결에 대해 뭐라고 말했는지 아세요? K마트를 이길 수 있었던 성공 비결은 바로 K마트에 있었답니다. 샘 월튼은 'K마트를 이기기 위해 나는 K마트에서 살다시피 했다. 나는 K마트의 모든 것을 배웠다' 라고 너무도 당당하게 말했답니다.


"경쟁자에게서 배워라" 우리는 이 간단한 공식을 너무 쉽게 잊어버린다. 어떤 분야든지 1등은 있기마련이다. 우리가 그 분야에서 1등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그 1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이다.

블로그스피어에서 유명한 블로그가 되고 싶다면 다른 유명한 블로그를 보고 따라하면된다. 그 블로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그대로 배우면 되는 것이다. (포스팅을 퍼오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_ -;;)
방문객이 많고, 구독자가 많은 블로그들을 살펴보면 공통점들이 있다. 그리고 각각의 블로그들마다 개성이 있다. 가령 주제를 잘 선정하고, 꾸준히 포스팅하고, 보기쉬운 배치를 한다는 식의 공식이 있다. 마구마구 따라하자!



태양골목시장 이야기를 보면서 이 책의 모델이 된 자양시장에 꼭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나는 대학시절 수업시간에 재래시장의 성공에 관한 공부를 했었다. 그 중에서 자양시장도 들어있었다. 지붕에 아케이드를 깔고, 구획정리를 하고, 간판을 통일하고 등등의 이야기를 수업으로 배웠지만 책으로 읽었을때 알게되는 것은 또 색다르다. 자양시장에 직접가면 또 새로운 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희망은 아직 살아있다.

p******i 200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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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골목시장 이야기 (절망을 '절대 희망'으로 바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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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가기를 꺼려하는 이유는 지저분하다는 것과 상품의 출처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아 믿음직스럽지 않고 가격도 저마다 달라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시간도 많이 빼앗기고 힘들다는 것 그리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상인들에 대한 불만 등등 이유를 대자면 이것저것 불편함 투성인 곳이 재래시장이다. 그래서인지 우리 동네도 십여 년 전부터 슬그머니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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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가기를 꺼려하는 이유는 지저분하다는 것과 상품의 출처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아 믿음직스럽지 않고 가격도 저마다 달라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시간도 많이 빼앗기고 힘들다는 것 그리고 불친절하고 무뚝뚝한 상인들에 대한 불만 등등 이유를 대자면 이것저것 불편함 투성인 곳이 재래시장이다. 그래서인지 우리 동네도 십여 년 전부터 슬그머니 한 두 가게가 없어지기 시작하더니 몇 년 전 결국 재래시장 터전이 없어지고 그 자리엔 괴물같이 생긴 커다란 오피스텔만 덩그러니 세워졌고 근처에 제법 큰 마트가 생겨 동네 주민들은 그나마 갈 곳이 그 곳 밖엔 없어 그 마트를 이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품질은 그나마 좋은 것 같았지만 가격이 어찌나 비싸던지 만 원짜리 한 장 들고 나가면 만원이라는 동그라미 숫자 4개가 무색하게 가벼운 장바구니 안에는 빈약한 내용물만을 담은 채 터덜터덜 집에 들어오는 게 일쑤였다.

"예전엔 물건 값 흥정이라도 할 수 있고 상점주인과 이런저런 사는 얘기도 하는 등 사람 냄새나는 인간미에 물건 사는 재미라도 있었지"라시며 어머님은 옛날 재래시장의 추억이 못내 아쉬워 혼자 말을 하시고 그 때 그 시절을 잠깐 잠깐씩 아쉬워하셨다.


태양골목시장 이야기』에 나오는 성공 스토리는 서울 광진구의 재래시장인 자양 골목시장을 모델을 삼아 재래시장의 치열하고도 눈물겨운 재기 과정 속에서 성공의 숨은 열쇠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은 경제 우화이다.


대형할인점의 입점 등 세상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재래시장은 어느 기업의 이야기도 아니었지만 쇠퇴한 경제로 여겨지는 재래시장의 부활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 어느 것보다 더 절실하고, 가슴 찡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기업으로 치자면 CEO가 없는 기업, 직원들의 목적이 제각각인 기업, 부서들마저 자기 몫에만 집중하는 기업, 원칙과 기준을 만들기 어려운 기업, 이를테면 재래시장은 그런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쩌면 어느 굴지의 기업보다도 더 어려운 상황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자양골목시장의 성공은 주요일간지, 방송사 등에서 집중 소개되어 세간에 많은 화재를 불러 일으켰었고 지금도 자양골목시장의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자 전국 각지의 재래시장들을 비롯하여 기업체와 관광서 등에서 견학을 오거나 강연을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광진구 자양골목시장에서의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시장에 지붕을 얹는 아케이드 공사였는데 정작 시장을 깨끗하게 만든 것은 바닥에 그은 노란 선 두 줄로 그 노란 선은 제멋대로였던 시장 통로를 반듯하고 깨끗이 훤하게 해 주었고, 문제점을 해결할 변화를 찾을 구심점을 찾지 못하던 시장 사람들은 황 국장과 극복의 열쇠를 던져주는 김연구원, 순대 국밥집 이씨, 거친 성격이지만 늘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장씨 등을 중심으로 그들이 이겨내야 할 온갖 역경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기 시작한다.


재래시장의 특성은 장사를 잘해서 돈을 벌려는 개개인의 목적은 같지만 자신의 장사로만 족할 뿐이다. 따라서 상인조합장이 있지만 제 장사에 몰두하다 보니 결속력이 약하고 책임성도 희박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일본의 경제기획청 장관을 지낸 사키이야다이치의 좋은 조직의 3요소(크기, 견고성, 강성)로 재래시장을 진단해본다면 경쟁체인 대형할인점과 비교해봤을 때 애초부터 게임이 되지 않는 경쟁일 수밖에 없다.


저자는 『태양골목시장 이야기』를 기록한 목적은 최악의 조직이 최악의 조건 속에서 어떻게 재생되고 활력의 근육을 키우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태양골목시장에서 발견한 위기 극복의 열쇠 6개를 소개하자면

⍣변화는 생존전략이 아니라 생존 그 자체다.

⍣한 사람만 나서도 조직은 살아난다.

⍣조직을 말아먹는 두 가지 함정에서 벗어나라

⍣보이지 않는 제3의 힘을 찾아라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소중하게 여겨라

⍣배워야 사는 게 아니라 살려고 배우는 것이다.


태양골목시장 이야기』는 2009년 회복의 기미가 아직 보이지 않아 미래의 희망이 불확실한 그 어느 때보다 전 세계적으로 어렵다고 하는 지금 위기에 직면해 있는 기업과 개인에게도 이 책은 위기를 극복할 메시지들을 본문 중간 중간 주옥같은 글을 남기며 잔잔한 감동과 재미로 우리에게 다시 회복될 수 있다는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아무리 강한 상대가 들어와도 노력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자양골목시장 사람들

YES마니아 : 로얄 t******7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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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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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삶을 영위하고 있는 곳이 시장이라면 그리고 그 곳이 현재 태양골목시장 처럼 완전히 죽은 상권이라면 이 책을 보고 힘을 얻기 바랍니다.희망은 생각하면 생긴다고 봅니다.힘내시구요 재래시장이라는 이름이 더 이상 재래식이 아니라는걸 보여주세요^^하면됩니다태양골목시장처럼 좋은 환경으로 거듭나는 시장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시장처럼 장사가 안돼 파리만 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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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삶을 영위하고 있는 곳이 시장이라면 그리고 그 곳이 현재 태양골목시장 처럼 완전히 죽은 상권이라면 이 책을 보고 힘을 얻기 바랍니다.희망은 생각하면 생긴다고 봅니다.힘내시구요 재래시장이라는 이름이 더 이상 재래식이 아니라는걸 보여주세요^^하면됩니다
태양골목시장처럼 좋은 환경으로 거듭나는 시장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시장처럼 장사가 안돼 파리만 날리는 태양시장을 되살리는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겪었던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단순한 지혜가 빛을 발하는 것은 대화를 통하여 화합하는 것이었다

변화가 진행돼는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 좋아졌고 뿌듯했다

우리동네 시장과 다를바 없었던 태양골목시장이 점점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이야기식으로 저자가 구성하였다

상인대학에서 경영방식을 강의하고 친절을 강조하는 강사가 일대일로 강의를 한다고 하면 맞을것 같다

전달받은 과제를 실행하는 학생들처럼 성과를 이룰때마다 상인들은 결속력이 강해지는걸 느낀다


단순히 청소만 하고 끝인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설득하고 일을 추진하기란 쉽지가 않다.
환경개선을 하기 위한 첫걸음이 지붕아케이드 공사부터 삐그덕 거린다.의견합치는 다툼없이는 어렵다는걸 알지만 수백만원씩 각출하여 부족한 자금을 모으기로 하기까지도 벅찬 과정이었을 것이다,나중에 어떻게 마무리가 됐는지는 읽어보시면 안다 난 처음 여기서 부터 숨이 턱 막혔다 나같으면 수백만원씩 부담하면서 몇억을 만들어 사업을 추진할것인지...찬성을 하긴 했겠지만 성공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했을것 같다.


대형마트와는 다르게 시장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렸을때는 재미있는곳 이었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정이 있고 덤이 있는 곳으로만 알고서 물건을 구입할때는 막상 매번 대형마트로 가게된다.왜냐면 깨끗하고 신선하게 보이기 때문이다.그리고 놀것도 많고 즐길것이 많으니까ㅎ

당장 나가봐도 우리동네 시장골목은 조용하다.웃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불경기라 더 경직돼 보인다 이런 현실을 상인들은 모두 알고 있지만 대책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었는데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면서 조언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성장시켜나가는 모습을 잘 그려주는 책이다.

 

갈때까지 다다른터라 시장상인들은 스스로 변화하기로 하면서 달라지기 시작한다

친절이 몸에 스며들지 않아서 화난 사람처럼 대하는 옆슈퍼 아주머니가 생각이 났다.손님에게 물건을 가져다 주는게 아니라 어디에 있으니 가져가라고 한다.웃음은 아예 없고 충격적인건 매번 계산이 틀리다는 것이다 정말 이것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예전 코메디 프로에서 이런 장면이 있었다.웨이터가 손님에게 하는 첫말이 "뭐~?드시게요?"
ㅋㅋㅋ완전 이런 상황인 가게 주인이 꽤 많다. 반면 옆집 아자씨는 웃으면서 물건을 찾아주고 계산도 틀린적이 없다.너무 당연한얘기 같지만 난 기본이 전부라고 생각한다.

작은 시장을 자신의 환경에 대입하여 보면 좋을것이다.회사,국가,가정..

n******7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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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골목시장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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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절대 희망’으로 바꾼 태양골목시장 이야기   “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언가를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 - 잭 캔필드 회생과 재기의 열쇠를찾는 사람들과 희망을 바꾸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시장 속에는'정'과'덤'이라는 서비스가 담겨져 있어서 우리들의 발길을 끌어온다. 불빛이 점점 사라져 가는 한 재래 시장이 점포정리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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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절대 희망’으로 바꾼 태양골목시장 이야기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언가를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

- 잭 캔필드

회생과 재기의 열쇠를찾는 사람들과 희망을 바꾸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시장 속에는'정'과'덤'이라는 서비스가 담겨져 있어서 우리들의 발길을 끌어온다.

불빛이 점점 사라져 가는 한 재래 시장이 점포정리의 위기 속에서 '태양골목시장'의 재기를 위해 나선 황 국장, 늘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장 사람들에게 위기 극복의 열쇠를 던져주는 김 연구원, 황 국장의 든든한 지원군인 순대 국밥집 이 씨, 성격도 거칠고 말도 험한 데다,

욱하는 성미지만 시장 일에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는 장 씨 등등.

황 국장을 비롯한 시장 사람들은 지붕 개선 사업을 계기로 차츰차츰 변화해간다.

이“태양골목시장 이야기”는 광진구 한 재래시장의 실화 담을 쓴 책이다.

시장 주변에는 굴지의 대형 할인점들이 들어 설 때마다 잠시 어려움이 닥치지만

그 어려움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도전을 한다.

어떠한 위기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우리의 모습을 담고 있기도 하다.

현재 우리의 힘들고 치혈한 생존을 그린 재래시장이 모델로 나온다.

마지막까지 자신이 성공의 경험을 충분히 가진 사람이라는 걸 기억 하세요.

현재 우리 사회가 지금 제2의 IMF 위기에 닥치는 어려움을 격고 있다. 이것을

마지막 기회이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일어나 기합을 넣어 부활의 열쇠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할 때 사람들은 실로 놀랄만한 면모를 드러낸다.

스스로를 믿을 때라야 성공의 첫 번째 비결을 갖게 되는 것이다.”

- 노먼 빈센트 필

 

태양 골목시장에서 발견한 위기 극복의 열쇠 6가지

변화는 생존 전략이 아니라 생존 자체이다.

한 사람만 나서도 조직은 살아난다.

조직을 말아먹은 두 가지 함정에서 벗어나라.

보이지 않는 제3의 힘을 찾아라.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소중히 여겨라.

배워야 사는 게 아니라 살려고 배우는 것이다.

 

“아무리 강한 상대가 들어와도 노력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자양골목시장 사람들*

이달의 사락 m*****5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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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성공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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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불황으로 대기업 뿐 아니라 많은 소시민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고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나야 한다. 지금같이 어려운 때에 좋은 역할 모델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가진다면 힘이 될 것이다. 서울 광진구의 재래시장인 자양 골목 시장의 성공 모델을 책에 담은 『태양 골목 시장 이야기』<밀리언 하우스.2009>는 많은 사람들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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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불황으로 대기업 뿐 아니라 많은 소시민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고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나야 한다. 지금같이 어려운 때에 좋은 역할 모델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가진다면 힘이 될 것이다.


서울 광진구의 재래시장인 자양 골목 시장의 성공 모델을 책에 담은 『태양 골목 시장 이야기』<밀리언 하우스.2009>는 많은 사람들이 위기라고 말하는 지금 오히려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으로 만들어 버린 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시장에서 그릇을 파는 황정민을 주인공으로 태양 골목 시장이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 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는 우화 형식으로 담고 있다.


저자(윤승일)는 이 시장에서 발견한 위기 극복의 요인들을 여섯 가지로 분류하고 “6가지 열쇠”라는 제목으로 풀어가고 있다.


그 여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열쇠. 변화는 생존전략이 아니라 생존 자체다.

두 번째 열쇠. 한 사람만 나서도 조직은 살아난다.

세 번째 열쇠. 조직을 말아먹는 두 가지 함정에서 벗어나라.

네 번째 열쇠. 보이지 않는 제3의 힘을 찾아라.

다섯 번째 열쇠.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소중하게 여겨라.

마지막 여섯 번째 열쇠. 배워야 사는 게 아니라 살려고 배우는 것이다.


저자는 6가지의 위기 극복의 열쇠를 모두 6부로 나누어진 본문에서 하나씩 풀어가고 있다. 각각의 본문 마지막에 “시장에서 찾은 부활의 열쇠”라는 코너를 통해 위기 극복의 열쇠를 이야기한다. 덧붙여 실제의 예까지 담고 있어 더 공감하기 쉽게 다가온다.


저자의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말한다면 “나로부터 시작하는 작은 변화”이다. 누구나 큰 성공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큰 성공이 작은 성공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성공, 희망, 부활은 작은 성공, 작은 희망에서 비롯된다고 말하고 있다.


‘큰 성공을 위해 작은 성공에 초점을 맞추라. 배워야 사는 게 아니라 살려고 배우는 것이다.’처럼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서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도태되고 마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본문의 라이트 형제가 열정이나 아이디어보다 귀중한 배움의 정신으로 더 앞세워 비행기를 만드는데 성공했던 것처럼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열정과 더불어 배워야 한다는 것 이다. 책을 통해서든 삶을 통해서든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소중한 메시지를 통해 지금의 위기로 인해 실패하지 않고 희망과 성공에 이르도록 최선을 다해 배워야 한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산뜻한 그림과 더불어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이 책의 소중한 가르침을 통해 많이 배웠던 시간이었다.


기억에 남는 구절 “작은 성공을 시작하라- 데일 카네기, 맥스웰 몰츠”(87p)

g*******n 2009.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