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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이라는 이름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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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이라는 키워드만 보고 산 책이라,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어서 살짝 실망하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진지하지 않은 접근으로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점은 좋은 거 같습니다.   보통, 일 이외의 부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라는 데는 처세술이라던지, 아니면 밑도 끝도 없는 '道' 얘기만 늘어 놓는 교양서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 책은 일도 삶의 한 연장이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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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이라는 키워드만 보고 산 책이라, 기대했던 내용이 아니어서 살짝 실망하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진지하지 않은 접근으로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 점은 좋은 거 같습니다.

 

보통, 일 이외의 부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라는 데는 처세술이라던지, 아니면 밑도 끝도 없는 '道' 얘기만 늘어 놓는 교양서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 책은 일도 삶의 한 연장이란 부분에서 삶에서도 일에서도 일관성 있게 견지할 수 있는 '직관'에 대해 편한 가이드 라인 역할을 의도하고 쓴 거 같네요.

 

그 정도 선에서 만족하실 수 있다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09.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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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전 쓰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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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느낌이 딱 온 책이다! 직관형?예전에 여자는 직감으로 승부한다 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에서 감을 무시하지 말고. 너무 맹신하지도 말라 했는데. 나도 감을 믿는다. 또 거기서는 감을 잘 기르는 방법도 설득력있게 다가왔는데.   딱 이 책, 제목을 보고 느낌이 온 것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빠르게 훑어보기를 한 후에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다.   뭔가 나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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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느낌이 딱 온 책이다!

직관형?
예전에 여자는 직감으로 승부한다 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에서 감을 무시하지 말고. 너무 맹신하지도 말라 했는데.

나도 감을 믿는다. 또 거기서는 감을 잘 기르는 방법도 설득력있게 다가왔는데.

 

딱 이 책, 제목을 보고 느낌이 온 것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빠르게 훑어보기를 한 후에

사야겠다. 마음을 먹었다.

 

뭔가 나는 느낌을 중요시하는데.

이책이 나와 맞다는 생각을 했다,

 

마음속 느낌= 직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책을통해서 하나씩 물 흐르듯이 얻어서. 나의 강점을 개발해야 겠다.

m*****4 2009.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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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자의 판단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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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지. 직관이 보내는 경고 신호를 무시하고 어떤 일을 강행하면 늘 좋지 않은 결과가 생겨. 반대로 내면의 지혜를 따를수록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아귀가 딱딱 들어맞는 느낌이 들어. 나 자신을 더 잘 돌보게 되기도 하고."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직관을 따른다. 그게 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고 느낌이라는 막연한 단어를 쓰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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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지. 직관이 보내는 경고 신호를 무시하고 어떤 일을 강행하면 늘 좋지 않은 결과가 생겨. 반대로 내면의 지혜를 따를수록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아귀가 딱딱 들어맞는 느낌이 들어. 나 자신을 더 잘 돌보게 되기도 하고."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직관을 따른다. 그게 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고 느낌이라는 막연한 단어를 쓰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장점은 막연했던 자신의 판단을 적확하게 짚어내고 이를 따르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말콤 글래드웰의 블링크가 이런 직업적 직관의 예를 보여주고 제7의 감각의 윌리엄 더건 박사가 이를 경영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면 <직관형인간>은 직관을 키우는 실천적인 방법을 보여준다는 점이 확연하게 차이를 드러낸다.

 

 

모든 사람이 예스라고 할 때 나만은 노라고 할 수 있는 굳은 심지를 보여주는 것도 바로 이런 직관의 시스템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직관을 경험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자신의 판단력을 논리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고 얘기한다.

 

'그런 식으로 해서 잘 될 리가 없어, 정말 바보 같은 생각이군' 하면서 자신의 직관을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진정 자신의 판단 기준이 자신의 고유 의견인지 되묻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생각, 판단, 그리고 실행해 옮기는 실천력을 이 책을 통해 먼저 연습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i*****7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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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것을 읽게 되는것 또한 직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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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이다   오늘은 왠일인지 무척이나 나가기가 싫은 날이였다.   하지만 그 느낌을 무시하고 나갔다.   그날 교통사고가 났었다.   -----------------------------   가끔 살명서 느끼는 사소한 느낌의 직관이라는 느낌을 그냥 무시하고 살았었는데   이것을 훈련시킬수 있고 민감하게 반응 할 수록 우리를 더욱 좋은쪽으로   더욱 좋은 길로 인도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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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러 가는길이다

 

오늘은 왠일인지 무척이나 나가기가 싫은 날이였다.

 

하지만 그 느낌을 무시하고 나갔다.

 

그날 교통사고가 났었다.

 

-----------------------------

 

가끔 살명서 느끼는 사소한 느낌의 직관이라는 느낌을 그냥 무시하고 살았었는데

 

이것을 훈련시킬수 있고 민감하게 반응 할 수록 우리를 더욱 좋은쪽으로

 

더욱 좋은 길로 인도 한다는것이 재미있었다.

 

제7의 감각이라 직관과 직관이 부딪히게 되면 어떻게 될지 생각이 든다

 

여튼 느낌을 중요히 여기고 그것을 따르는데 별 망설임이 없는 사람들은

 

한번정도 읽어서 확고히 다지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은 책이다.

s******3 201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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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형 인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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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형 인간 리뷰직관에 의지한다....이 말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뭐랄까.. 이렇게 해선 안 되겠다는, 이성적이라기 보단,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느낌에 의지한다는.. 그런 얘기일 듯 싶습니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모습을 중시여기는 현대의 세계에서, 이 직관의 힘을 믿는다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비 과학적이다, 구시대적이다? 음... 반대라고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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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형 인간 리뷰

직관에 의지한다....

이 말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뭐랄까.. 이렇게 해선 안 되겠다는, 이성적이라기 보단,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느낌에 의지한다는.. 그런 얘기일 듯 싶습니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모습을 중시여기는 현대의 세계에서, 이 직관의 힘을 믿는다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비 과학적이다, 구시대적이다? 

음... 반대라고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합리성과 이성을 중시여긴 모더니즘의 시대는 가고, 현대는 포스트 모더니즘의 그리고, 그 이후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행은 돌고 도는 법?
직관의 힘에 대한 관심은, 과거 7~80년대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효과를 느끼는 분들도 꽤나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직관의 힘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직관형 인간이란 무엇일까요?
말콤 글레드월이라는 저널리스트가 쓴 블링크란 책을 보면, 직관이라는 것에 대해서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에 반기를 표방한 허접한 책이 한 권 있긴 하지만.. 제가 '허접한'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을 위해 그 책을 썼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제대로 블링크. 이해를 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그냥 떠오르는 착상으로서의 직관이 아닌, 여러가지 사례들과 해결책을 종합적으로 이해 및 분석한 다음, 잠시 무아의 시간을 가진 후 순간적으로 종합된 순간적인 느낌. 이것을 블링크에선 소개하는 데.. 그 책에선 제대로 분석하지도 않고 폄하하더군요...

하지만, 오늘 읽은 직관형인간은.. 블링크에서 소개된 직관과는 다르게 이 순간적인 느낌. 직관을 다루고 있습니다.
크던 작던 느끼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나쁜 느낌이 드는.. 아. 이건 아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니라는..

이 책은 이 직관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직관의 능력을 키워서 인생에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글쎄요... 전 말콤의 직관에 관한 부분은 수긍이 가지만, 이 책의 순간적인 느낌에 의한 직관력에 대해선 완전히 동의하진 않습니다. 직관에만 따르면 대부분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건.. 흠...
직관의 힘이 꼭 필요한 결정적인 순간이 있다는 점에 대해선 동의하지만, 이 부분은 조금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직관력에 대해 예를 든것도... 그냥 느낌은 아니라는 생각에..

이 책을 통해서 직관력을 기르는 것은 분명 선택에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직관으로 모든 걸 다 해결하려는 생각에 대해선 아니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u***z 200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