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스토리가 너무 복잡해 이해하기 힘들어 2~3번 봤는데 뒷권은 풀어낸거 같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유키가 각성후의 유키와 한몸을 같이 쓰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흥미진진하고 신기했어요
무엇보다 유키 친구의 반전(?)이 있어서 당황했고 더 웃기게 읽었네요.
타카야에 대한 유키의 행동들도 속시원(?)했어요!
그동안 유키가 너무 쩔쩔매서..ㅠㅠ
이제 유키 일행이 어떤 결정을 해나갈지 지켜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