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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 25. 핼러윈의 침입자
두번째로.. 구스범스를 만나보았습니다... Halloween 주간과 겹치면서.. 한번 더.. 읽어 보았는데요.. 더.. 생동감있게 다가오더라구요..
할로윈데이에서.. 태비와.. 리에게.. 호되게 당한 워커와.. 드루, 셰인, 섀너는... 똑같이.. 갚아주기 위해서.. 복수의 다짐하게 되고.. 깜짝 놀랄 계획을 꾸미게 되고.. 할로윈데이에 아이들은 무시 무시한 공포를 맛보게 됩니다...
마지막에... 짠 등장하는 반전은... 실상.. 어른들이 보면.. 예상가능한 반전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호박등 괴물에 맞먹는.. 공포가 되지는 않을까 싶었습니다.. (울 보라양.. 차마.. 지난번처럼 차마 다 읽지 못하고 .. 덮어버렸거든요...) '영원히 핼러윈 사탕을 받으러 다녀야 한다 '고 외치는 호박등 괴물... 저는.. 이 부분이.. 더.. 공포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호박등은..할로윈 데이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앞으로 할로윈 데이때 마다.. 이야기가.. 매번 생각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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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호박 머리가 변하기 시작했다. 불길이 사그라지고, 크기가 점점 작아졌다. 그러더니 모양이 바뀌었다. 몇 초 뒤, 호박 머리 두 개는 각각 셰인과 셰너로 바뀌었다...
구스범스는 읽어도 읽어도 지겹지 않다. 계속해서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오니 더욱 궁금해지는 책이다. 이번에는 10월에 읽으면 좋을 '핼러윈' 이야기라 더 실감나고 재미있게 읽었다.
그런데 마지막 이야기에서 너무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고 말았다. 아이쿠~~
61페이지.... 위의 사진에 보면 딸 아이가 읽고 있는 바로 삽화가 있는 그 사진이 그렇게 무서운 이야기로 끝날줄이야!!! 마지막을 읽더니 딸 아이가 갑자기 무서워졌다고 난리다... 하필 책을 다 읽은 시각도 밤 10시가 넘어서라니... 역시 스릴 넘치는 '구스범스'다. '구스범스'시리는 한 마디로 표현하기가 참 힘든 책이다. 특히 이번에 읽은 25번째 <핼러윈의 침입자>는 앞 부분에서는 그리 무서운 내용도 있질 않았고 오히려 핼러윈이라는 특별 이벤트에 시선을 꽂게 만드는 내용이었는데 역시나 마지막에는 반전의 공포를 선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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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오싹오싹한 공포와 짜릿함을 선사하는 구스범스 시리즈~
어느덧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이번 이야기는 핼러윈 데이를 소재로 하였는데요.~
신나는 축제를 떠올리며 잔뜩 기대했을 핼러윈데이가 무시무시한 공포의
날로 기억되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겠죠? ^^
표지 그림부터 으스스~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커다란 주황색 호박등 안에서 불길이 휙휙 뿜어져 나오고 그걸 한 손에 든,
몸통 뿐인 핼러윈 의상이 그려져 있어요.~ 호박등 안을 상상할수록
본문 내용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
이야기의 주인공은 열두 살 여자아이인 드루.
드루가 가장 좋아하는 축제는 핼러윈입니다.
그런데 지난 이 년 동안 태비와 리 때문에 핼러윈을 완전히 망치고 말았죠.
2년 전 태비와 리는, 드루와 워커, 셰인과 섀너 등 여러 친구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핼러윈 파티를 열었습니다. 다들 멋지게
차려입고 파티를 즐기던 중, 검은 옷차림에 양털 마스크와 고릴라 가면을
쓴 정체모를 두 남자의 침입으로 파티는 엉망이 되고 말았지요.
알고 보니, 태비와 리의 못된 계략이었습니다.
드루와 워커, 셰인과 섀너는 무척 화가 나, 다음해 (작년 핼러윈)에
태비와 리에게 복수하기로 다짐하고 온갖 오싹한 복수 계획을 세워 놓았지요.
마침내 핼러윈 파티 날... 통쾌한 웃음을 상상하던 드루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그건 바로,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태비의 전화였지요. ^^;;
그렇게 이 년 연속으로 핼러윈을 망친 드루는, 이번에야말로 단단히 복수하리라
다짐하고 올해의 핼러윈을 맞이합니다. 비록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요... ^^
드루와 워커, 셰인과 섀너는 태비와 리에게 평생 잊지 못할 핼러윈을
만들어 주기 위해 또 다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합니다.
아주 악랄하고 충격적인 장난으로 그들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지요.
그러던 중, 마을 주민 네 명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왠지모를 불안감과
오싹함에 사로잡히지만 예정대로 핼러윈 사탕을 받으러 마을을 돌게 됩니다.
그런데 함께 만나기로 했던 셰인과 섀너는 영 나타나지 않고, 사탕을 받으러
다니던 태비와 리, 드루 일행 앞에 무시무시한 호박등들이 길을 막아섭니다.
눈에서는 빨간 불빛을 내뿜고, 뾰족한 이빨을 드러내며 섬뜩하게
웃는 호박등이었지요. 처음엔 훌륭한 분장이라 생각하고 별 경계심 없이 그들을
따라다니며 사탕을 받던 드루 일행은 점점 벗어날 수 없는 공포를 느끼고,
결국 태비와 리는 평생 잊지못할 핼러윈을 경험하고는 달아나 버립니다. ^^
태비와 리를 향한 핼러윈 복수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드루와 워커는
입이 아플 정도로 웃어 대며 통쾌해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중심에는 셰인과 섀너가 있었죠...
늘 그러하듯, 구스범스의 마지막은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간의 모든 갈등이 해소되는 동시에 짜릿함과 통쾌함이 느껴지지요. ~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아이와 함께 정말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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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핼러윈을 앞두고 아이들은 들떠있습니다.
특히 영어학원을 다니는 애들이라면 핼러윈 파티를 바로 떠올리는데
이번에 울 아이들이 옮긴 학원에서는 핼러윈 파티가 없을거라니
중학생인 우리 딸까지 실망에 실망을 하는 모습이라니...
대신 엄마가 때에 알맞은 책을 선사하노니
구스범스 핼러윈의 침입자
지난권에서도 섬뜩함을 느꼈는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끝자락에서 읽는 이 책조차 서늘한 기운을 느끼게 하는것은
내용때문이지요.
국내 25만부 판매를 기록한 구스범스~
핼러윈은 고대 켈트족의 축제에서 유래된 것으로,
미국에서는 매년 10월 31일 밤마다 아이들이 죽은 이들의 혼령을 달래기 위해
유령, 해골, 마녀 등으로 분장해 사탕을 받으러 동네를 돌아다닌다.
악의 없는 장난과 어린이들이 과자를 요구하는 축제일로 알고있고
몇 년 전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핼러윈을 즐기고 있지만
원조 핼러윈 축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이 책에서는 핼러윈 축제를 표현하면서 섬뜩한 사건으로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듯합니다.
흔히 '핼러윈'하면 떠오르는게 울퉁불퉁 못생기게 파 놓은 기이한 모양의 호박으로
장식한 '호박등'이다.
약간은 무섭지만 실상 핼러윈을 상징하는 존재이기에 친숙한 그런 대상?
아이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신한다.
드루는 2년전 친구의 장난으로 핼러윈 데이를 망친 것을 기억하며
꼭 복수하겠다며 단단히 마음을 먹고있다.
게다가 쌍둥이 남매가 기꺼이 도와주겠다고 나서서
그 친구들과 함께 사탕을 받으러 돌아다니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 기다리던 핼러윈 밤, 드루는 쌍둥이 남매와 약속한 장소에 가지만
쌍둥이 남매는 약속을 잊었는지 오지않고 대신 검은색 망토를 두른 무시무시한 불을 뿜는
호박등 괴물이 나타나 어두운 숲속으로 가서
드루와 친구들을 낯선 동네로 데려고 간다.
혹 2년전의 코메디같은 악몽이 재현되나?
아이들은 참 실감나는 분장이라 믿고 같이 다니지만 괴물은 점점 이상하다.
이상한 명령을 하고, 그의 말을 듣지않은 아이들 주위를 돌며 불길로 에워싸고,
그 많은 사탕과 초코바를 억지로 먹게 협박하며
불이 활활 타오르는 호박 머리통을 아이들에게 억지로 씌우려 한다.
으~~ 상상만해도 무시무시한 상황이다.
만약 내가 그 자리에 있다면???
아마 쇼크로 쓰러져버릴텐데....
드루는 호박등 분장이 이번에는 2년전과 다른 진짜 괴물이라고 의심하고
이 상상하기 싫은 상황에서 빠져나가려 애를 쓴다.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하는건가? 스스로 반전시켜야하나?
시커먼 망토를 두른 몸뚱이, 몸 위에 둥둥 떠 있는 호박 머리, 날카로운 이빨, 뾰족한 눈구멍에서 활활 타오르는 시뻘건 불길....... 화가 나면 뜨거운 불길을 밖으로 내뿜으며 아이들을 위협한다! 도대체 이 호박등 괴물의 정체는 뭘까?
꿈에서조차 이런 상황은 절대 꿈꾸고싶지않은,,,
어쩌면 귀찮아 핼러윈 분장을 거부하는 것일지모르지만
이렇게 무서운 상황이 아무렇지않게 단지 핼러윈이라는 이유로
내게 다가온다면
10월 31일을 거부할 거같네요.
늘 구스범스 시리즈에 숨어있는 반전,
책을 직접 읽어보면서 그 반전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퍼즐 조각을 맞추는 기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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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을 즐기는 효주 양!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구스범스 시리즈~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극복하도록 안내해주는 책!
미국에서는 매년 10월 31일 밤마다 아이들이
이번에는 피 흘리거나 눈이 없거나 무서운 귀신이 아니라
오싹한 호박등 처럼
흉측한 짐승이 진짜 공포의 존재감일까요?
무서운 책을 읽으면 반 진지에 살짝 움츠리듯 긴장한 표정으로 읽는 것이
구스범스 시리즈의 마무리는 늘 소름, 오싹이에요.
너무 공포스러워서 책장을 못 넘길 만큼은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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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할로윈 시즌이 되면 우리나라도 가면을 쓰고, 분장을 하고 여러 단체들에서 할로윈 파티를 한다~~~ 할로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잭오랜턴 표지에서 보여주는 섬뜩한 랜턴 ㅎㅎㅎ 저 호박에게서 왜 불이 나오는걸까? 상상만으로도 아찔한.. 할로윈 하면 아이들이 사탕을 받으로 다니는 유쾌한 모습이 머릭속에 떠오른다 이번 구스범스25에서도 외모컴플렉스를 가진 드루의 이야기~~ 사탕을 받으로 가기로 한 남매는 어디에 있는지.... 또, 실감나게 분장한 호박등^^의 정체는 무엇인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수 없는 이번 책 할로윈 전에 꼭 읽어보기를 추천 또 추천합니다. 저희 아들은 이책을 읽고선... 요장면이 딱 꿈에 나왔다고..
무서웠겠다 하니.... ㅎㅎㅎ 요번 할로윈때는 잭오랜턴 만들자고 하네요^^ 그래서 늙은 호박하나 구해놨어요^^ 다음 사진은 할로윈 파티때 쓸 모자와 망토입고 있는 아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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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많이 팔린 어린이 책 시리즈 오싹한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용기가 UP되는 책
모두 <구스범스 시리즈>를 설명하는 말이다. 고릴라박스(비룡소)에서 계속하여 번역 출간되고 있는 <구스범스 시리즈> 25권은 「핼러윈의 침입자」란 제목이다(원서로는 48번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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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는 반에서 제일 작은 12살 소녀다. 그런 트루는 이번 핼러윈 축제를 벼르고 별러가며 기다린다. 왜냐하면 복수해야 할 대상이 있기 때문. 시간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언제나 트루와 워커(트루의 절친 소년)를 골리곤 하던 태비(공주과인 금발소녀)와 리(악동 흑인소년)의 비열하고 악랄한 장난 탓에 2년 전 핼러윈 축제가 공포와 두려움, 그리고 부끄럽고 잊고 싶은 날로 변해버렸기 때문이다. 당시 태비와 리가 기획한 핼러윈 축제의 공포가 얼마나 심했던지 아직도 악몽을 꾸는 친구들이 있을 정도라니 얼마나 이 두 녀석들이 밉겠는가.
이런 일로 인해 트루와 워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들인 쌍둥이 형제 셰인과 섀너는 함께 태비와 리를 골탕 먹일 궁리를 하며 1년 후의 핼러윈 축제를 준비하였지만, 얄미운 악당들 태비와 리는 핼러윈 파티 직전에 이웃마을로 간다며 불참을 통보해 버리고 빠져나가버린다. 이에 네 친구들은 허탈감과 함께 또 한편의 패배의식을 맛보게 되고.
이렇게 네 친구들은 또 다시 일 년 동안 이를 갈며 준비한 핼러윈 파티, 과연 이번에는 얄밉고 비열한 두 녀석들 태비와 리를 골탕 먹일 수 있을까?
이번 이야기 「핼러윈의 침입자」는 핼러윈 파티를 악의적으로 공포로 몰아넣었던 두 얄미운 친구들에게 복수하길 원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오싹한 공포보다는 못된 녀석들에 대한 얄미움이 더 크게 다가오는 이야기다. 자신도 모르게 반드시 복수에 성공해야 하는데 하는 심정으로 책을 읽게 된다.
물론 오싹함도 있다. 특히, 네 친구들의 복수극이 실현되는 부분에선 이게 복수인지, 아님 뭔가 초자연적 존재들에 의한 괴롭힘인지 긴가민가하게 된다. 실제로는 둘 다이다. 그래서 다소 황당한 느낌도 없지 않다.
작가의 글들이 대체로 그렇듯이 마지막 반전이야말로 가장 끔찍한 공포다. 아니 엽기적 공포라고 말해야 할까?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된다. 친구들을 악의적으로 골탕 먹이고 괴롭히는 그것이야말로 가장 끔찍한 공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핼러윈 파티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핼러윈 파티에 대한 동경의 마음을 품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그 핼러윈 파티와 연관된 공포의 이야기 『구스범스 25: 핼러윈의 침입자』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이 이야기와 연계하여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1권인 「좀비 핼러윈 파티」를 읽는 것도 좋겠고. 오싹한 즐거움을 원하는 독자라면, 「좀비 핼러윈 파티」가 조금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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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딸내미가 홀딱 빠져서 읽고 있는 책이 구스범스 시리즈인데.. 어떻게 알고 또 구스범스 시리즈가 집으로 이렇게 똭~~~ㅋㅋㅋ 납량특집인데요..ㅎㅎ <핼러윈의 침입자> 핼러윈 시즌이 곧 다가와니, 딱 떨어지게 맞는 탁월한 책 선택~ㅎㅎㅎ CANON_EOS 450D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 욜~~~대단한데..ㅎㅎ 우리 딸내미가 좋아하는 이유가 다 있었군요..^^ (책 표지만 봐서는 저는 그닥 땅기지 않던데..ㅎㅎ아이들은 다른가봐요~) 전 세계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
할로윈날 일어나는 소동을 아이들 시각에서 재미나게 풀아놨어요.. 마지막은 쌍둥이 외계인 등장이라는 미스터리한 결말과 함께.. 읽는 내내 흥미진진..ㅎㅎㅎ 표지만 봐서는 끔찍? 섬뜩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한번 책잡고나서는 그자리에서 좌라락~읽어지게되는 책..ㅎㅎ 하도 딸내미가 재미있게 읽어서, 저도 옆에서 덩달아 같이 읽었네요..ㅎㅎ 아이가 책을 재미나게 읽으면 저도 모르게 옆에서 같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죠?? 엄마가 책을 재미나게 열심히 읽으면 덩달아 같이 읽겠져??^^;; 정말 어른, 아이할 것 없이 재미있어서 같이 볼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지난번에 받은 구스범스 시리즈 22번.. 이번에 받은 구스번스 시리즈 25번.. 가운데, 23번이랑 24번없다고..사달라고..ㅎㅎㅎ 그래..엄마도 궁금하니 우리 주말에 책사러 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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