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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8권입니다! 또 한정판입니다! 이번 한정판은 일러스트 돌려쓰기에 용량이 썩 많지 않아 실용성이 부족한 책갈피 앨범입니다. 한정판을 구매하지 않으셨더라도 아까워하실 것 없습니다. 8권 내용은 6권, 7권에 이어진 해트트릭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저번 권에 이어진 한 권에 한 메인 히로인입니다! 그것도 무려 에리스 여신님입니다! 이번엔 7권 에필로그에서 드러난 에리스 여신님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에리스 여신님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로 카즈마에게 대놓고 여신일을 도와달라고 하지만 당연히 카즈마는 귀찮은 일은 피하려 하고 그런 복잡한 상황에서 에리스 여신제가 열리게 됩니다. 이번 권에선 에리스님이 메인 히로인인만큼 에리스님의 매력이 발산합니다! 자세한 건 직접 사서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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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나츠메 작가 선생님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제 8권 입니다. 이번 8권은 특별 한정판이라는 사실! 같이 오는 부록으로는 책갈피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조그만한 다이어리 같은 것이 옵니다. 그런데 제꺼는 배송을 조금 험하게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이어리 상태가 영 메로항게 왔습니다...;; 7권 이후로 더욱 재밌어져가는 작품인지라 이번 8권이 나오는건 더욱 기대했었습니다. 8권이 나왔으니 이제 9권을 고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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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 축제 같은 것도 있는데, 아쿠아 축제를 열지 않으면 불공평하잖아.” 이멋세라고 하면 최신 트렌드를 잘 반영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전개와 주인공들의 익살스러운 행동, 그 속에 간간히 숨어있는 진지함이 독자로 하여금 쉴새없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인기몰이중인 작품으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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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코노스바)'는 항상 살 때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분명 스토리가 탄탄한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이목을 끌만한 화려한 전투나 에로한 서비스(?)가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카즈마, 아쿠아, 메구밍 그리고 다크니스의 유쾌함이 언제나 코노스바를 기다리게 하고 읽고 싶게 만든다. 특히 이번 8권은 축제라는 주제를 띄고 있기 떄문에 그들의 유쾌함은 배로 늘어났다. (물론, 즐거움도 2배이다!!) 엑셀 마을에도 1년에 한 번 열리는 축제가 다가왔다. 일명 에리스 축제!! 엑셀 마을은 에리스교가 많기 때문이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축제 준비를 하지만 딱 한 명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 아니 여신이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아쿠아. 아쿠시즈교를 이끌고 있는 그녀는 에리스만의 단독 축제에 불만을 가지고 카즈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아쿠아를 도와주기로 약속한 카즈마의 제안은 아쿠시즈와 에리스를 위한 공동 축제를 여는 것이였다. 사실 카즈마의 속셈은 따로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경쟁을 이용해 돈을 버는 것!! 게다가 이것저것 핑계를 대 '상인들은 수영복 착용!!', '코스프레 허용!!', '불꽃축제!!' 등등 히키코모리로 인해 경험하지 못한 축제를 계획한다. 한 편,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카즈마는 신기를 훔치고 있던 크리스에게 다시 요청을 받는다. 사실 크리스는 에리스 여신으로 마왕을 무찌르기 위한 신기를 모으기 위해 엑셀 마을에 변장을 하고 들어왔다. 이 사실은 카즈마밖에 모른다. 두 사람은 어느 부자집에 있는 신기 '아이기스'를 훔칠려고 하지만 실패로 돌아간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축제가 시작된다. 처음에는 평화로웠던 축제. 하지만 가만히 있을 아쿠시즈 교단이 아니였다!! 아쿠아를 필두(?)로 그들은 손님들에게 사기를 치고 에리스교를 방해하고 심지어 다단계까지 하는 엄청난 일을 벌인다. 덕분에 카즈마의 골치만 아파진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봄날이 오는가?? 축제 기간동안 볼꽃 축제를 보러 가자고 제안하는 메구밍. 그리고 항상 자신을 지켜줘고 고맙다는 다크니스. 카즈마를 향한 두 사람의 플레그가 동시에 켜졌다. 물론, 그렇다고 부럽진 않습니다. 아니..조금 부럽습니다. 게다가 카즈마의 생일 선물로 메구밍은 그를 밤에 자신의 방으로 초정하는데..!! 작가님이 여기서 스토리를 뚝 끊어버려서 뒷이야기가 매우 궁금하다. 코노스바 특성상 특별한 이벤트발생을 기대하진 않지만 과연 메구밍이 어떤 말을 할지.. 이번 권도 매우 유쾌했다. 사고치고 다니는 아쿠아와 메구밍. 그리고 수습하는 카즈마와 다크니스. 그 와중 카즈마는 에리스를 도와주다 덩달아 골칫거리로 전략한다.ㅋㅋㅋㅋ 이번 권하면 뺴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있다, 바로 에리스. 에리스의 축제답게 여태까지 에피소드 중에 가장 존재감이 많이 들어난다. 특히 가련한 외모에 남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씨 덕분에 많은 남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한다. 아쿠아가 에리스에게 질 수밖에 없던 것도 이해가 된다. 그녀의 매력은 책을 읽으면서 확인해보길 바란다. 축제가 끝난 뒤 에리스의 모습은 별로 보지 못하겠지만 크리스로서의 활약은 기대해봐도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