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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8권입니다. "에리스 축제 같은 것도 있는데, 아쿠아 축제를 열지 않으면 불공평하잖아.” 느닷없이 『아쿠아 축제』를 하겠다고 선언한 아쿠아에게 협력하는 카즈마. 게다가 크리스마저 축제 개최를 돕게 된다. 그리고 크리스는 신기를 회수하기 위해 카즈마와 함께 저택에 들어가지만 그곳에 있던 것은 『말하는 갑옷』인데─. 두 축제에, 정체불명의 갑옷에 휘둘리는 카즈마. 마을 전체가 휘말리는 대소동이 시작된다! 어우..민폐 잉여신.. 재밋게봤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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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 일러스트: 미시마 쿠로네 작가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8권 - 아쿠시즈 교단 VS 에리스 교단 입니다 에리스 축제에 뜬금없이 아쿠아의 이야기 아쿠아 축제를 열겠다는 되도 않는 소리에 협력하는 카즈마 그리고 언제나 평범하게 지나 갈수는 없지요 하지만 사건이 터져도 또한 뒷수습을 하는것 또한 카즈마 이런 사건을 해결하는게 이 책의 재미이지요 그리고 표지의 에리스가 정말 귀엽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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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8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에리스축제에 불만을가진 아쿠아가 아쿠아축제를 열려고하는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이번권에선 크리스가 지상에 내려온 에리스였다는것이 공개되었기에 놀라웠고 재밌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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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축제가 메인입니다. 일단 에리스 감사제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일단 축제라는 것의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 아쿠아가 자신을 떠받드는 감사제가 없다며 삐치는 것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것이 큰 줄거리 입니다. 뭐.. 세세하게 들어가면 작은 줄거리가 포함되어 메인에 포함되는 그런 줄거리가 나오지만.. 일단 그런 줄거리 형식이니까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아쿠아는 사고뭉치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아쿠시즈교 총단에 들렸을때 고위직들이 아쿠아를 알아차리는 바람에 엑셀마을에 아쿠아를 아는 사제가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기 시작입니다. 카즈마가 축제에 변형을 일으키고.. 아쿠아가 축제에 사고를 치면서 다크니스가 머리를 아프게 되면서 8권이 재밌어지네요. 마지막에는 에리스님이 진히로인으로 가는 그런 루트를 타는가 싶었지만 역시 여신인지 그렇게 쉽지는 않네요. 9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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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야기는 순진하고 고지식한 여신 에리스의 편이네요. 이계의 용사에게 주어지는 초특급 신기중, 갑옷인 아이리스를 회수하기 위한 에리스와 아쿠아와 함께 하는 이세계 생활, 니트인 카즈마군은 복터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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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는 아버지의 건강이 좋아지고 다크니스는 아버지를 돕기도 하였기에 바쁜일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닐은 노란털복숭이를 바라보며 카즈마와 메구미에게 이 이 노랑털의 존재는 드래곤의 제왕이 될것이라고 병아리의 미래를 축복합니다.하지만 카즈마와 메구미가 볼때는 굉장히 강해보이는 병아리의 본이름과 달리 젤킹과 닭에서 태어난 병아리는 큰 차이가 없는듯 해보입니다.단지 메구미는 마법사라서 이 젤킹. (젤킹이라고 부르기 싶게 이름도 정해준 카즈마 입니다.)이 생김새는 삐약이랑 큰 차이가 없어보이나 기초마력이 높은 생물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무었보다도 귀여운 외모입니다.카즈마는 이 병아리가 성장하면 정말 거대한 드래곤들의 제왕이 되려나? 하는 생각보다는 노란털복숭이에다 애교가 많아보이는 생물이라서 여성에게는 제왕적인 귀여움을 받을것 같다고 느끼는 카즈마 였습니다. 다크니스는 젤킹과 단둘만 있을때는 노란 털복숭이 젤킹을 부끄러워하면서도 귀여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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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도 즐기고. 여전히 소란스런 삶을 ㅛㅏㄹ고 있는 카즈마!! 다시 에리스.. 아니크리스의 부탁읖 받고 출동?하게 됮니다.(이쯤 되면 여신은 에리스 원탑!!) 그러나 메인은 축제인지라. 이세ㅖ에서 즐기는 학원물 같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맞붙는 에리스교와 아쿠아교?! 믿고 보는 책인만큼 이번 책도 무척 귀엽고 재미납니다. 왜이다지도 병맛물에 힐링이 되는건지..... 암 생긱없이 즐기기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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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님의 게임,애니메이션등으로 유명한 일본 라이트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입니다 이미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이지만 이북으로도 읽고 싶어서 구입 하게됐습니다
게임 마니아 사토 카즈하가 사고로 죽은후 여신 아쿠아의 도움을 받아 이 세계로 가서 여신 아쿠아,위자드 메구밍,크루세이더 다크니스와 파티를 맺고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입니다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님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8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판타지 라노벨답게 꼭 한 번쯤 나와줘야 하는 부분에 이번 권에서 드디어 등장합니다. 식상하다면 식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클리셰로 등장하는 이유가 있는 소스 바로 축제가 이번 권의 주 소재입니다. 축제를 준비하고 여느라 역시 좌충우돌에 난장법석인 상황 속에서 주인공들이 만들어내는 소란이 참 웃기기도 하고 유쾌한 맛이 있어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