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은 붉은강가를 너무 재밌게 읽고 작가님의 팬이 되었는데 이 후속작을 소장할 생각은 왜 하지 못하고 있었던 건지 전작도 재미있지만 이 작품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에서 시작되서 오스만 제국까지 넘나드는 엄청난 세계관과 작가님 특유의 철저한 고증을 살린 작화들 덕분에 아직 1권이지만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네요. 납치당해 평범한 소녀에서 하루아침에 오스만제국의 노예로 하렘에 들어가게 되어버린 알렉산드라가 어떻게 기지를 발휘해서 살아남을지 아주 기대됩니다. |
|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 1권 리뷰입니다. 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게 된 책! 일단 1권은 술술 잘 봤습니다. 뭔가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느낌! 내용을 전혀 모르고 봐서 그런지 진정한 남주가 누구인지 생각하면서 보게되네요 ㅎㅎ! 재밌어요! |
|
시노하라 치에 글 그림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리뷰에 스포포함 주의) 완결 나지 않은 책은 건드리는 게 아니라고 했는데에 ㅠ 그걸 내가 왜 또 까먹어서 이러고 있나 모르겠다 ㅠ 북쪽의 땅에서 납치되어 노예로 팔린 여주가 오스만제국의 재상을 만나 열공함. #16세기배경 #오스만제국 #연재중 #완결안남 #정치물 #암투물 #노예여주 #황제남주 #재상남주 #역사가스포 #일반적로맨스물기대하지마세요ㅠ |
| 처음부터 분위기가 장난 아니다. 알렉산드라가 노예로 팔려가면서 시작되는데, 완전 가혹한 운명이다. 그런데 이 아이가 단순히 불쌍한 소녀가 아니라, 강한 생존력을 가진 인물이라는 게 확 느껴진다. 오스만 제국 하렘이라는 배경도 신선하고, 술래이만 1세와의 만남도 뭔가 예사롭지 않다. 앞으로의 전개가 엄청 궁금해진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대표작 하늘은 붉은 강가 를 너무나 좋아해서 이 작품도 즐겁게 구매하여 보고 있습니다. 오스만 제국의 후궁 휘렘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 장편 예상 작품입니다. 실제로도 엄청 나오고 있네요. 유려한 그림체와 다채로운 스토리 구성으로 질리지 않네요. |
|
16세기 초 북쪽의 극한의 땅 루테니아에서 살고 있던 소녀 엘렉산드라는 꿈 많은 소녀였다 그런 알렉산드라의 운명이 어느날 밤 뒤바뀐다 타타르족의 습격으로 사샤는 먼 바다를 건너 노예로 팔려가게 된다 알렉산드라는 친구 올랴와 도망치려다가 위기에 빠지게 그걸 그리스 상인마테우스가 구해주고 알렉산드라는 다시 상인에게 돌아간다 마테우스는 그녀에게 자유를 찾고 싶으면 공부하라고 하는데 다행인지 알렉산드라는 마테우스에게 팔려가게 된다 마테우스는 기회를 주겠다며 교양과 지식을 배우라고 한다 마테우스 덕분에 그리스에서 온갖 예절과 교양 그리고 기타외것들을 즐겁게 배우며 알렉산드라는 점점 변해간다
마테우스는 그런 그녀를 자신의 주인에게 헌상하겠다고 한다 알렉산드라는 거절하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알렉산드라는 휘렘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고 이스탄불로 향하게 된다 거기서 알렉산드라는 술레이만1세에게 후궁으로 바쳐지게 된다 마테우스가 아닌 이브라힘이라는 불리는데 바로 술레이만의 시종장이었다 알렉산드라는 하렘에서 엘리자베타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황제폐하의 측실이었으며 휘렘에게 친한척 하지 말라고 한다 휘렘은 독을 먹을 뻔했고 시녀 샤피크는 그녀에게 이브라힘의 편지를 전해주는데 편지에는 진심으로 폐하를 모시고 지위를 얻으라 한다 휘렘은 폐하를 모시게 되고 상으로 황제만이 갈수 있는 도서관 열쇠를 얻게 된다
한편 휘렘을 질투하던 누르 자한이 임신을 했다는 소식이 퍼지는데 누르 자한의 편지를 받고 나간 휘렘은 이브라힘 덕분에 목숨을 건지는데 굴바하가 황제의 아이를 임신한 누르 자한을 죽이려고 한다는 걸 알게된다 누르 자한은 산채로 바다에 빠뜨려 죽게 된다는 걸 바로 후계싸움때문이었다 이브라힘은 그래서 강한 여성을 찾았다는데 바로 휘렘이었다 많은 아이를 낳아주기릴 바란다는 것이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첫회도 막힘없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
|
시노하라 치에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권의 리뷰이다. 이 책은 16세기초 오스만제국에 노예로 끌려간 소녀가 그리스상인 마테우스를 만남으로 인해 술탄의 애첩이 되는 이야기인데 유명하다. 시노하라 치에의 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미있게 읽었어서 이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의 각색이 좀 많은느낌인데, 시노하라 치에의 스토리텔링능력을 믿고싶다. |
|
ㅅ시노하라 치에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사게 되었는데요. 시노하라님의 역사와 로맨스를 적절하게 버무린 그런 만화가 취향인데 이번 책도 역사 로맨스라고 해서 읽게 되었어요. 하늘은 붉은 강가의 유리 처럼 곧고 강단있는 캐릭터가 주인공이길 바랍니다. 일단 휘렘은 똑똑해 보이네요. ^^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하며 읽겠습니다~! |
|
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미있게 보았었기에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문득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보고 싶어서 검색해본 보람이있어요 일단 하늘은 붉은 강가처럼 내용이 여성서사인게 마음에 들어요 힘없는 작은 소녀의 성장기(?)느낌이랄까 그림체도 제 취향이고요 전체적이 구성과 세계관 등등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연재작이 아닌 완결이라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