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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리뷰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을 구매한 이유가 명확합니다.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명성 때문이었는데요. 이분은 <하늘은 붉은 강가>라는 대작을 쓰셨습니다. 그림체가 다소 올드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서사가 탄탄하고 스케일이 큰 작품을 쓰는 작가님이시기 때문에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도 기대하면서 구매를 했습니다. 혹자들은 전작에 한참 못미친다고 혹평을 하지만 저는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권도 구매했고 앞으로도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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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2권입니다! 역시 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밌게 봐서 그런지 황금의 새장도 너무 재밌어요! 일단 아무런 배경지식도 없이 봤는데...이게 실존인물을 근거로 한 이야기였다니....충격! 역사적 배경을 기반으로 그린 만화여서 그런지 더욱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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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글 그림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리뷰에 스포포함 주의) 북쪽의 땅에서 납치되어 노예로 팔린 여주가 오스만제국의 재상을 만나 언어도 배우고 교양을 배운 뒤 오스만 제국의 황제에게 진상되었다. 휘렘이라는 이름을 받고 하렘에 정착하게 된다. #16세기배경 #오스만제국 #연재중 #완결안남 #정치물 #암투물 #노예여주 #황제남주 #재상남주 #역사가스포 #일반적로맨스물기대하지마세요ㅠ |
| 알렉산드라, 아니 이제 휘렘이 된 그녀의 적응력이 대단하다. 하렘이라는 곳이 그냥 예쁜 여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 아니라, 완전 권력 싸움의 장이라는 게 확실하게 보인다. 휘렘이 단순한 애교나 미모가 아니라, 머리까지 써가며 입지를 다지는 과정이 흥미롭다. 한편으로는,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강해져야 하는지 씁쓸하기도 하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대표작 하늘은 붉은 강가 를 너무나 좋아해서 이 작품도 즐겁게 구매하여 보고 있습니다. 오스만 제국의 후궁 휘렘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 장편 예상 작품입니다. 유려한 그림체와 다채로운 스토리 구성으로 질리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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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 자한의 일에 다른 후궁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내게 되고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지만 그저 모르는척 하라는 말만 듣게 된다 그리고 휘렘은 황제의 모후에게 불려가게 되고 그녀는 황제의 측실이 되어 많은 보상을 받게 된다 하지만 휘렘은 누군가가 자신을 독을 살해하려는 걸 알게 되자 범인이 누군지 찾겠다고 하는데 도서관으로 가던 중 황제를 만나 휘렘 술레이만1세는 그녀에게 자신의 스승 고자 카심을 소개시켜준다 휘렘은 황제의 스승에게서 학문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휘렘은 자신을 독살하려 한 범인을 잡게 되고 그녀의 방법으로 범인을 벌한다 한편 황제는 베오그라드 원정을 추진하고 그걸 다른 원로 재상들이 반대한다 황제가 뱃놀이에 휘렘을 데려갔다는 소식에 굴바하는 영사부인들과 하는 다과회에 휘렘을 초대한다 고민하던 그녀는 다과회에 간다
다과회에서 굴바하가 시를 낭송하자 휘렘도 시를 낭송하지만 다과회에서 너무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시를 낭송하다 적당히 멈춘다 오히려 한방먹은 굴바하 이브라힘은 다과회에 간 휘렘이 걱정이 되어 쫓아갔으나 휘렘은 후궁에서 점점 성장하고 있었다 이브라힘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돌고 황제 또한 알고 있었다 그러다 이브라힘이 황제 친위 보병대에게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황제 덕분에 이브라힘의 심문을 보게 되고 이브라힘의 무죄를 밝혀줄 알비제라는 상인 덕분에 풀려나고 이브라힘은 자신을 죽이려던 대재상의 암살자들을 모두 물리친다 그 덕분에 황제는 베오그라드 원정의 지령을 내리게 되고 6주후 그는 원정을 떠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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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주인공은 이제 적응도 잘하고 상황도 잘 이용하네요. 아직까진 답답함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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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제국에 노예로 팔려와 운이좋게 아브라함의 눈에 들어 궁중에 들어온 알렉산드라가 황제에게 휘렘이란 이름까지 받고 첩에서 후궁이되는것까지 이야기 전개가 재미있었다. 여자들이 궁중암투가 재미있으면서도 소름이 좀 끼쳤다. 아브라함을 좋아하면서도 어쩔수없이 황제의 여자가 된 휘렘이 하렘에서 본인의 위치를 탄탄하게 잡아가는것에 성장캐릭터를 보는 기쁨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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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렘은 출신과 상황에 비해서 매우 잘하고 있는 것 같지만 여기서 끝난다면 이야기는 재미없을 거에요. ㅠㅠ 좀 더 휘렘이 힘내주었으면... ㅠㅠ 너무 남자 주인공에 의존하거나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다른 사람이랑 이루어지는 그런 상황은 별로인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까요.. ㅠㅠ 그냥 휘렘이랑 슐레이만을 이어주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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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미있게 보았었기에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문득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보고 싶어서 검색해본 보람이있어요 일단 하늘은 붉은 강가처럼 내용이 여성서사인게 마음에 들어요 힘없는 작은 소녀의 성장기(?)느낌이랄까 그림체도 제 취향이고요 전체적이 구성과 세계관 등등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연재작이 아닌 완결이라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