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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계속되고 재상들은 어떻게든 공을 세우려 한다 신 무기 대포로 성벽을 무너뜨리려 하지만 예상보다 성벽은 무너지지 않고 총 재상의 책임을 물어 그는 물러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이브라힘을 임명한다 다들 반대하고 이브라힘 또한 총사령관 자리를 양보한다 알비제는 왜 양보했냐며 묻는다 큰공을 세워야 휘렘을 포상으로 달라고 할 수 있다며 물론 이브라힘도 어떻게든 공을 세워 휘렘을 데려오고 싶어한다 그래서 성채로 들어가 성안에 있는 설계도를 알아보려 한다 그러다 이탈리아인 건축가 덕분에 성벽이 무너져도 바로 얼마 안되는 숫자로 성벽을 다시 쌓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게다가 부단장이 뒤로 다른 마음을 품고 있음을 알게 되자 이브라힘은 중간에서 그를 움직여 항복을 권한다 파리조에게 걸려 스파이로 몰리지만 이브라힘은 재치를 발휘 무사히 술레이만 곁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이브라힘의 공 덕분에 건축가를 없애고 그 뒤로 전쟁은 술레이만쪽에 유리하게 돌아가고 성요한 기사단은 항복하고 로도스 섬을 떠난다 그리고 술레이만과 이브라힘은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는데 후궁안에서 제1부인 굴바하와 휘렘의 권력이 역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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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마지막이 하디제가 휘렘에게 속삭이며 뱃속의 아이는 오라버니의 아이냐는 물음이었어요. 너무 궁금해서 6권 들어갔는데 바로 이어지는 게 아니네요. 6권은 원정을 나간 이브라힘과 술레이만의 이야기입니다. 이브라힘은 누구도 뭐라할 수 없는 공적을 세워서 술레이만에게 휘렘을 받으려고 합니다. 술레이만은 이브라힘의 계략으로 손쉽게 승리를 갖고 본국으로 개선하게 됩니다. 5권 마지막 대답이 궁금해서 7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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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06권. 많은 독자들이 그렇듯이 나 역시도 작가의 하늘은 붉은 강가를 읽고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하붉강과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작품이다. 비슷한 점은 여주가 전혀 모르는 장소에 끌려와서 스스로 힘을 키운다는 서사. |
| 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밌게 읽었기에 작가의 신작이라는 말에 이작품을 구매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았지만 이작가의 시대물만큼의 매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또다른 시대물의 시작에 크게 기대가되었다. 북쪽에서 평화롭게 살던 알렉산드라는 납치를 당해 노예로 팔릴뻔 하지만 그리스상인인 마테우스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빠져나온다. 알렉산드라는 휘렘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된다 |
| 휘렘이 점점 더 강해지는 게 느껴진다. 하렘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제는 그냥 적응하는 수준이 아니라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는 느낌이다. 이브라힘과의 관계도 점점 더 묘해지는데, 주변에서도 눈치채기 시작하는 게 문제다. 아무리 몰래 만나더라도, 결국엔 들키고 말 것 같은데… 과연 이 관계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
| 하늘은 붉은 강가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시노하라 치에 작가의 작품은 망설이지 않고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완결 된 책을 소장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이 만화는 연재중이라도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처럼 역사적 시대극을 배경으로 장편이지만 스토리도 탄탄하게 재미있게 엮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완결이 되려면 먼 것 같지만 한 권 한 권 열심히 소장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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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유리랑 달리 전쟁엔 휘렘이 나오지 않으니 전쟁은 빨리 지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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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상태에서 봐서 다과회 음식이 먹고싶더라. 휘렘이 후궁에서 살아남는 게 기특하다. 휘렘한테 딱히 애정은 없지만 주인공이니까 어쩔 수 없지. 새로운 등장인물인 백인환관 메흐멧인가 걔 좀 쎄하다. 슐레이만과 이브라함의 옛날 이야기가 궁금하다. 둘이 에피소드도 많고 사연도 많을 것 겉은데. 다행히 이번에도 전쟁 장면은 길지 않았다. 지루하기 전에 끝났어. 이브라힘이 휘렘을 받을 종도의 공적은 못 세운 것 겉은데 이랴서 어느 세월에 휘렘이랑 행벅한 날을 맞이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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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관한 내용이 많아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보고 구입한 책이라서 휘렘이 좀 더 많이 등장하길 바랐지만 이 책은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요. 유리는 장군으로서의 역할도 보여줄 정도로 전면에 나왔지만 휘렘은 아직까지는 후궁 암투...?에서만 활약하는 느낌이랄까. 어쨌든 이번 권에서는 이브라힘의 활약이 도드라졌어요. 아, 슐레이만이 부각되길 바라는데 이브라힘이 메인인것 처럼 진행되는 것도 제 생각과 다르기는 하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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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미있게 보았었기에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문득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보고 싶어서 검색해본 보람이있어요 일단 하늘은 붉은 강가처럼 내용이 여성서사인게 마음에 들어요 힘없는 작은 소녀의 성장기(?)느낌이랄까 그림체도 제 취향이고요 전체적이 구성과 세계관 등등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연재작이 아닌 완결이라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