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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두고 아껴두었다가 본것이다.. 끝까지 여운이 남는 로판 너무 오랜만인거 같다 이북으로 사고 아쉬워서 도서로도 이번에 겟한 최고최고
성녀를 사랑한 기사와 그를 소유한 성녀 숨겨야만 하는 연정을 품고 등을 지킨다 비올렛과 에셀먼드 숨막히는 음모 ..그러면서 커져만가는 사랑 표현되지 못하는 사랑이 절절했고 가슴아팟다.. 비올렛의 여정이..비올렛의 성장이 나름 혼자 노력하는 모습도 나아가는 모습도 좋았다는 |
|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03권 리뷰입니다. 진짜 존잼이네요ㅠㅠ 아직 중반 정도 권인데도 너무 재밌어서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에요! 스토리 디테일...너무 좋아요. 정쟁물 좋아하는데 진짜 인생책 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
|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3권 리뷰입니다. 에셀먼드가 정말 너무 간지나요. 이름 자체도 에셀먼드 에르멘가르트라니. 진짜 간지의 화신ㄷㄷ 기사남이라는 타이틀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달까요. 그냥 키워드가 아닌 분위기에 맞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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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3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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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최고입니다... 작가님 작품들 몇개 읽어봤는데 후원에 핀 제비꽃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아 진짜 에셀먼드 미쳤고 보는 내내 한문장 한문장 되세기면서 열심히 읽었네요ㅠㅠ 명작이라고 하는건 정말 이유가 있는... 이런 작품 또 써주시면 좋을텐데ㅠㅠㅠ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까운 소설이에요 잘 읽었어요 정말정말 재밌어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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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천민에 고아로 살아가던 여주는 창녀촌에서 근근히 살아다가 왕국군에 의해 창녀촌이 불태워지는 날 성녀로 화하게 된다. 그러나 비록 성녀이지만 고아에 천민 출신인 여주는 신전이 아닌 후작가에서 지내게 되고 그곳에서 후작가의 장남이자 후계자인 남주와 만나게 된다. 비록 뒷배없는 성녀지만 여주는 후작가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남주의 무뚝뚝하고 애정어린 배려에 남주를 조금씩 마음에 품게된다. |
|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가디언이 된 남자 주인공과 성녀인 여자 주인공이 붙어다니는 비중이 많습니다. 그래서 애정전선이 은은하게 깔려있습니다. 과묵 남주를 짝사랑하는 여자 주인공의 묘사가 너무 좋아서 설레였습니다. 3권은 성녀로서 여주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그러면서 성녀의 의무와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여자 주인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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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성혜림 작가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3권에 관한 리뷰이며,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후원에 핀 제비꽃 3권은 앞선 1, 2권보다 읽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린 편이었다. 그리고 3권에서는 로맨스의 비중이 그렇게 크게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주인공들의 로맨스의 깊이가 깊어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보다 중요한 권수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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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림님의 후원에 핀 제비꽃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녀가 된 비올렛은 에셀먼드와 말룸의 끄나풀이라는것들이 나타난 지역으로 가서 열심히 싸웁니다. 그러다 둘만 일행과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의 동굴씬은 그야말로 3권의 하이라이트 장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에셀먼드가 기사로써의 신분이기에 비올렛을 사랑해도 한다고 할 수 없는 그리고 서로의 오해때문에 표현도 못하는 그런 환경에서 에셀먼드의 비올렛에 대한 열망이 드러난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이 장면들 외에도 재밌고 심장이 찌릿한 장면들이 많았어요. 읽을수록 다음권이 기다려지면서도 다 읽기 아까워지는 그런 소설이에요 후제꽃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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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에 핀 제비꽃 3권 리뷰입니다. 2권을 거쳐오면서 캐릭터들이 더더욱 매력을 띠기 시작합니다. 비올렛 ㅠㅠ 에셀먼드 ㅠㅠㅠㅠ 원래 취향이 능력 있는 여주를 좋아하는데 사실 2권까지는 조금 답답했었거든요. 하지만 3권에서 그래도...! 조금이라도.....! 비올렛이 성녀로서 역할하기 시작해서 너무 좋았어요. 에셀먼드는 이런 남주는 솔직히 드물잖아요. 여주를 지키는 기사인데 이미 좋은데 딱히 표현 못하는 근데 우리는 다 아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