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뻐요. 제가 원하는 사이즈였거든요. 보통의 머그컵보다는 작고, 종이컵 용량보다는 큰 사이즈에요. 차 한잔 마시기에 적당한 사이즈여서 반했어요. 특히 펭귄클래식 굿즈는 항상 탐다는 아이템이었거든요. ^^ 펭귄클래식 캐리어 놓친 게 항상 아쉬웠는데, 이제는 책과 함께할 굿즈로 괜히 더 즐거워지곤 해요. 컵이나 에코백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서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도 했어요. 이 머그컵 두 가지 색상을 구매했는데, 나머지 색상도 다 구매해서 깔맞춤 하려고요. 뭔가 더 풍성해보이고, 책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인지 만족감이 더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