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캘리그라피 재료로 쓰려고 샀는데 읽어보고 너무 좋아서 만족했어요. 책 속의 공감가는 글들을 캘리그라피로 써 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을 토닥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예쁜 그림들도 미소가 나오게 하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좋은 글들은 저절로 붓으로 손이 가게 만드네요. 제가 몰랐던예쁜 우리말 단어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여기저기 사진을 보니 표지가 조금씩
제목만 보고 캘리그라피 재료로 쓰려고 샀는데 읽어보고 너무 좋아서 만족했어요. 책 속의 공감가는 글들을 캘리그라피로 써 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을 토닥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예쁜 그림들도 미소가 나오게 하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좋은 글들은 저절로 붓으로 손이 가게 만드네요. 제가 몰랐던예쁜 우리말 단어들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저기 사진을 보니 표지가 조금씩 달라서 다른 책인줄 알았는데 같은 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