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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3종이 번갈아가며 매달 보내줍니다. 뉴필로소퍼는 철학, 우먼카인드는 페미니즘, 스켑틱은 과학을 주제로 기획되어 있고 세 잡지 모두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뉴필로소퍼와 우먼카인드의 경우 본격적으로 철학/페미니즘을 공부한 사람이 아니어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고 학문적인 성격보다는 일상 에세이의 느낌이 강합니다. 스켑틱은 두 가지 관점에서 토론하는 듯한 형식이 재밌고 논리력을 향상 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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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잡지 3종 정기구독 리뷰입니다. 계간지 3종이 매달 번갈아가며 발행되고하기 정기 구독하면 처음엔 3가지 잡지가 한번에 오네요. 잡지의 주제를 분류하자면 철학 / 페미니즘 / 과학(?) 으로 볼 수 있는데 3권 다 알차고 교양을 쌓기에 좋은 잡지들인 것 같아요. 특히 뉴필로서퍼나 우먼카인드는 철학과 페미니즘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지라 읽기에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흥미롭고 전혀 어렵지않은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고 생각할거리도 많이 던져줘서 정기구독하길 잘한 것 같아요. 스켑틱도 물론 재미있습니다. 교양을 쌓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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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필로소퍼와 스켑틱은 간간히 사서 보고있었는데 내용이 알차고 좋아서 일년동안 정기구독 신청했습니다. 우먼카인드는 처음 읽어봤는데 정말 좋은 내용도 많고 개인적으로 한국판에 실린 내용들이 외국 칼럼보다 훨씬 좋아서 세개 잡지중에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뉴필로소퍼는 관점의 전환을 유도해주고 스켑틱은 일반인도 이해할수 있는 최신과학소식들을 접하고 과학적 접근으로 흥미로운 주제들을 다뤄줘서 좋았습니다. 매달 오는 잡지들을 팔월부터 꾸준히 읽고 있는데 내년 팔월에는 2년 정기구독을 신청해볼까 합니다. 정말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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