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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못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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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여자로서 받아야 할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억울하거나 잘못된 일이 아니다. 다만 사람들의 고정관념과 사회 통념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을 뿐이다. 언제나 여자에게 여자로서의 의무를 강요한다. 어머니로서의 희생 정신을 강요한다. 모든 문제를 여자에게 넘기려고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회는 더이상의 발전은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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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여자로서 받아야 할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억울하거나 잘못된 일이 아니다. 다만 사람들의 고정관념과 사회 통념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을 뿐이다. 언제나 여자에게 여자로서의 의무를 강요한다. 어머니로서의 희생 정신을 강요한다. 모든 문제를 여자에게 넘기려고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회는 더이상의 발전은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여자들이 다시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다짐을 보이는 것이다. 물론 남자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정성을 다 바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깨달았다.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만 한다라는 것을 .그리고는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r****l 200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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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못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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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이거나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여자, 결혼은 하고 아이는 갖지 않는 여자들, 아이는 낳고 결혼은 하지 않은 여자들, 그리고 이혼을 하거나 또는 두세번 넘게 이혼을 하는 여자들, 독신에 아이가 딸리지 않은 여자들 혼외관계가 용인되는 열린 결혼을 한 여자들...많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있다. 물론 우리와는 문화가 다른 환경이야기도 많이 있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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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이거나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여자, 결혼은 하고 아이는 갖지 않는 여자들, 아이는 낳고 결혼은 하지 않은 여자들, 그리고 이혼을 하거나 또는 두세번 넘게 이혼을 하는 여자들, 독신에 아이가 딸리지 않은 여자들 혼외관계가 용인되는 열린 결혼을 한 여자들...많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있다. 물론 우리와는 문화가 다른 환경이야기도 많이 있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상한 내용이 많았고 과장된 것도 없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미국이라는 문화적인 시각에서 이것을 살펴본다면 이런 일은 지극히 많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다라는 느낌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수기를 읽으면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먼저 들었다.
w*****5 2003.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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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못된 여자다
"그래 난 못된 여자다" 내용보기
우선은 결혼이라는 제도와 이혼이라는 제도가 우리보다는 자유로운 나라의 이야기임을 명시하고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점점 서구화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이런 이야기도 멀지 않은 이야기임을 우리는 명시해야 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몇 명의 남자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이야기이다. 하지만 헤어질 때 좋게 헤
"그래 난 못된 여자다" 내용보기
우선은 결혼이라는 제도와 이혼이라는 제도가 우리보다는 자유로운 나라의 이야기임을 명시하고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점점 서구화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이런 이야기도 멀지 않은 이야기임을 우리는 명시해야 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몇 명의 남자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이야기이다. 하지만 헤어질 때 좋게 헤어진 사람들은 없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상처를 받고 그 상처를 받는 와중에도 그 사람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었고 연민이 느껴지는 내용도 많이 있었다. 결론은 내리기 어렵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y*****g 200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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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난 못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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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이런 책을 보면은 화가난다. 왜 남자들은 이러할 수 밖에 없는가..그리고 왜 여자들은 이런 남자둘에게 아무런 말도 못하고 결곡은 큰 일이 일어난 후에 후회를 하고 뒤늦게 깨달아야만 하는 것일까...이런 글은 나로 하여금 너무 우울하게 한다. 여자들은 집안일을 당연히 공평하게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지금도 이런 것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성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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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이런 책을 보면은 화가난다. 왜 남자들은 이러할 수 밖에 없는가..그리고 왜 여자들은 이런 남자둘에게 아무런 말도 못하고 결곡은 큰 일이 일어난 후에 후회를 하고 뒤늦게 깨달아야만 하는 것일까...이런 글은 나로 하여금 너무 우울하게 한다. 여자들은 집안일을 당연히 공평하게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지금도 이런 것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성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여성들을 향해서 남자들은 또다른 무엇인가를 주면서 달래려고 한다. 하지만 여성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주장을 하는지는 남성들은 알아듣지를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겨나는 것 같다. 참으로 우울한 글이다.
o*****8 200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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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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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발칙한 제목이 아닌가? 이른바 주변인들에 의해 지친 여자들로 하여금 한 번 뒤적이고 싶어지게 만들지 않을까 싶다. 이른바 미국의 '글쓰는 여자들'이 자신의 삶에 관해 이렇게 저렇게 수필 비슷하게, 칼럼 비슷하게 쓴 글들의 모음집이라고나 할까. 읽다보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여자들의 삶이란 비슷비슷한가 싶어 한숨도 나오고... 결혼에 관한 사람들의 인식이라든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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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발칙한 제목이 아닌가? 이른바 주변인들에 의해 지친 여자들로 하여금 한 번 뒤적이고 싶어지게 만들지 않을까 싶다. 이른바 미국의 '글쓰는 여자들'이 자신의 삶에 관해 이렇게 저렇게 수필 비슷하게, 칼럼 비슷하게 쓴 글들의 모음집이라고나 할까. 읽다보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여자들의 삶이란 비슷비슷한가 싶어 한숨도 나오고... 결혼에 관한 사람들의 인식이라든가, 가사에 찌드는 모습이라든가... 그래도 상황은 비슷해도 거기서 생각하는 방식이나 삶을 다시 헤쳐 나가는 방식은 좀 차이가 있는 듯도 하다. 사실 여기까지만이라면 이 책이 그렇게 인상적이기까지 하지는 않았었을 듯 하다. 동거, 결혼, 모성애 등등 여자의 삶에 있어 변화를 줄 수 있는 여러 요소들로 나눠 전개되는 이 책의 대단원은 맨 마지막,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여자가 되어 가고 있습니까?'란 단락에서 이제는 좀 지긋한 나이의 세 여자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완성된다. 그리고 그 부분을 읽으며 세 여인들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최대한 부딪혀서 얻어낸 행복은 참으로 감동적이었다. 좀더 자아를 인식해 가며 행복을 만들 것. 이 책을 한 마디로 요약하라면 이렇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 가지 의문은 이 책의 번역이 정말 매끄러운 것일까? 전문적인 글쓰는 사람들이 쓴 글인데, 처음 읽을 때는 문맥이 잘 안 읽히기도 했다.
h*****n 200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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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여자들의 삶에 대한 자화상 ~
"성공한 여자들의 삶에 대한 자화상 ~" 내용보기
성공한 여자들은 어떻게 느끼고 살아가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었다. 여기에 나오는 여자들은 보통 프리랜서 집필가인거 같은데, 직업적 성격으로 인해 다양한 생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나또한 사회적으로 당연시되는 관습들과 내가 생각하는 이상과의 차이를 어떻게 조화시켜나가야 하는
"성공한 여자들의 삶에 대한 자화상 ~" 내용보기
성공한 여자들은 어떻게 느끼고 살아가는지에 대해 더 알고 싶었다. 여기에 나오는 여자들은 보통 프리랜서 집필가인거 같은데, 직업적 성격으로 인해 다양한 생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사람들은 결국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나또한 사회적으로 당연시되는 관습들과 내가 생각하는 이상과의 차이를 어떻게 조화시켜나가야 하는지가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결국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어하지만, 사회라는 틀을 완전히 벗어나서 살기란 불가능하다. 결국 내가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그 틀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의 능동적으로 뛰어들어가야지만 진정으로 자유로와질 수 있는 것 같다.
j********n 200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