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Bluenote에서 발매된 라이센스 음반들은 다 별다섯개이상의 음반들만 선정된것 같다. 일단 RVG시리즈가 시작되었던 99년도에 30타이틀이 나왔는데 그중에 5타이틀이 라이센스로 나왔다면 최고작들중에서도 최고들만 골라서 라이센싱이 되었다고 보면 될것이다. 이 자켓에 나와있는 저 노신사는 음반 라이너에도 나와 있듯이 Horace Silver의 아버지이다. 그리고 음반 타이틀 또한 Song for my father아닌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바치는 그런 음반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한층 더 정감이 가는 그런 피아노 소리를 담고 있는 음반이다. 이 음반의 타이틀 트랙인 Song for My father외에되 Que Pasa,와 Pat Metheny의 Rejocing음반에도 트랙을 차지하고 있는 Lonely Woman의 원곡이 이 음반에 있다면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할 것이다. Jazz Messanger에서 아트블래키와 함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호레이스 실버의 음악이라면 충분히 그리고 반드시 듣고 가야 하는 그런 음악이라고 단언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