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 연가, 재회, 미인, 거기지금 누구인가, 장난감 병정, 내일을 기다려 등등... 한번쯤은 들어 본듯한 노래들... 한번은 들었던 노래들... 귓가에 자주 들렸던 노래들... 박강성식의 노래들로 다시 태어난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박강성씨가 평소에 자주 부르던 노래들로 구성됐다고 들었습니다. 20곡의 노래들 하나하나가 모두 추억에 빠져들게 아는군요. 아니네요. 19곡... 한곡은 야인시대 주제가로 알고 있는데 중년의 '김두환'으로 바뀌면서 같이 삽입된다고 들었습니다. 앨범 안의 박강성씨 옛 사진들도 재미있네요. 진짜 박강성씨의 사진 같은데 말입니다.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은 압권입니다. 앨범을 구입하고 후회는 없어서 여러분들께 추천합니다. 노래잘하는 가수가 부르는 또다른 노래들... 밤에 들으면 더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