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화를 퍼즐로 익숙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퍼즐을 구입했는데, 적중한 것 같습니다. 퍼즐을 막 시작한 우리아이(30개월)가 쉽게 할 수 있도록 6개짜리부터 12개짜리 까지 있답니다. 그림도 잘 알려진 그림들이고 크기도 적당해서 보관도 편리하고 좋은데, 전체적으로 그림이 원본보다 어둡게 프린트 돼어서 전체적으로 어두운 것이 제일 맘에 안 듭니다. 예로 "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은 굉장히 햇볕 좋은 낮의 공원모습인데, 그늘부분은 너무 어두워서 분간이 잘 안될 정도입니다. 그래서 9개짜리인데도 우리 아이가 맞추기 좀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바벨탑(12개짜리)이 오밀조밀한 그림 때문에 더 분간이 잘 돼는지 제일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