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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불가사의한 건축 이야기
"세계의 불가사의한 건축 이야기" 내용보기
인터넷 서핑하다가 한권사달라고 누나에게 졸라서 생일선물로   받은 책이다. 사실.. "불가사의"란 언어에 매료되어 뭔가 있겠지?   라는 생각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라고 했던가.   건축설계회사에 내가 있은지도 어느덧 3년이 되어가기에   적어도 "건축이란 이런것이다"라고 어설프게나마 말할 수 있고   나름 식견을 과시할 수 있어야겟다는 생각이 작용했다.
"세계의 불가사의한 건축 이야기" 내용보기

인터넷 서핑하다가 한권사달라고 누나에게 졸라서 생일선물로

 

받은 책이다. 사실.. "불가사의"란 언어에 매료되어 뭔가 있겠지?

 

라는 생각과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라고 했던가.

 

건축설계회사에 내가 있은지도 어느덧 3년이 되어가기에

 

적어도 "건축이란 이런것이다"라고 어설프게나마 말할 수 있고

 

나름 식견을 과시할 수 있어야겟다는 생각이 작용했다.

 

역시 자칭 디자이너들의 책의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해외여행에 대해 별루 관심없던 나에게 흥미를 준 책이다.

 

각 건축물들에 대해 역사적 사회적 설명이 있어서 좋았으나

 

그 내용이 작고(마치 무슨 요약본 같은 느낌이었다.) 사진이

 

2장씩 밖에 없어서 '저 옆은 어떨까?'라는 궁금 증을 해소해주진

 

못했다. 하지만 신기한 건축물들이 많고 기억에 깊이 각인된

 

건출물도 몇몇 있다. 하지만 제목처럼 옆의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불가사의 한건 몇개 없다고 했다..ㅎ

x*****s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