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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 그러나 너무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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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면에 있어서 꽤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파트B 중 렉쳐 부분이 풍부한 것이 장점입니다. 파트 B의 경우 여타의 책 혹은 실제 시험보다 조금 더 긴 지문을 다루어 긴 지문에 당황하지 않고 집중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토플 리스닝에 관한 모든 부분을 거의 빠짐 없이 커버 하고 있습니다. 토플 리스닝 백과 사전으로 봐도 무관할 듯 합니다. 다만 책이
"괜찮은 책 그러나 너무 무거워" 내용보기
내용면에 있어서 꽤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파트B 중 렉쳐 부분이 풍부한 것이 장점입니다. 파트 B의 경우 여타의 책 혹은 실제 시험보다 조금 더 긴 지문을 다루어 긴 지문에 당황하지 않고 집중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토플 리스닝에 관한 모든 부분을 거의 빠짐 없이 커버 하고 있습니다. 토플 리스닝 백과 사전으로 봐도 무관할 듯 합니다. 다만 책이 너무 무겁습니다. 종이질이 좋은 코팅지를 사용한 것까진 좋은데 700 페이지가 넘는 코팅지 책을 생각해 보십시오. 둔기 수준입니다. 몇일전에 오프라인 서점에 갔더니 책을 분철해 놓은 버전이 있더군요.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실 분은 분철해 놓은 버전을 권합니다. 책 상태 평점을 별 3개 준 것도 너무 무거워서 그런 것일뿐 책 편집이라던가 디자인 종이질 이런 것은 별 5개를 줄수도 있을 거 같네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구입을 망설이는 분에게는 그냥 사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m*****a 2003.08.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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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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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영어공부. 즉 토익·토플을 준비하고 있고, 본인 또한 그런 부류의 사람들 중 한명이였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토익에 대해서는 정보와 준비가 있었음에도 토플은 막연한 두려움과 우선은 토익부터라는 생각으로 정보와 준비가 거의 전무했었다. 그러던 중 언젠가부터 이제 늦었지만 토플 준비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막연히 교재를 고르던 중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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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영어공부. 즉 토익·토플을 준비하고 있고, 본인 또한 그런 부류의 사람들 중 한명이였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토익에 대해서는 정보와 준비가 있었음에도 토플은 막연한 두려움과 우선은 토익부터라는 생각으로 정보와 준비가 거의 전무했었다. 그러던 중 언젠가부터 이제 늦었지만 토플 준비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막연히 교재를 고르던 중 이익훈 Ear of TOEFL을 보게 되었다. 우선 토플에 대해 아주 초보자적인 본인이 보이게도 이익훈 E-토플은 친절했다. 물론 여느 토플책에서도 토플에 관한 정보가 실려있기는 해도 이 책 전반부에 실린 것과 같이 세세한 정보와 전략 그리고 한편으로는 단점일 수 있지만, 나름대로 유용할 수 있는 요령까지 실려있는 것은 학습서와 함께 토플 가이드북까지의 역할을 해주어 매우 유용했다. 또한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 Part B에 있는 Lecture의 내용의 경우 솔직히 테잎으로 그냥 듣고 파악하기에는 그 내용이 어려워 적지 않게 당황했었다. 하지만 책에 실린 많은 양의 Lecture가 조금씩 그것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물론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저자가 강조했듯이 평소에 쌓은 배경지식확대가 더 중요할 수도 있지만... 또한 자습서적인 구성에도 불구하고 실전모의 test와 마지막 부분에 있는 4부의 Actual Test는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기 스스로 점검을 해 볼 수 있는 부분이어서 구성에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하나인 마지막 부분에 '아는 만큼 들린다'에 실린 미국 지명과 대통령에 관한 내용들과 그리고 미국 대학종류와 대학 생활 등의 기타 상식적인 내용들은 저자가 학생들의 배경지식up을 위한 부분인 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읽고 공부하는 것이 아닌 내용을 듣고서 파악할 수 있는 토플이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맨 처음 언급했지만 토플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게 해줘 초보자들도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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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훈 시리즈는 믿어도 좋다.
"이익훈 시리즈는 믿어도 좋다." 내용보기
토플 듣기 교재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좋은 듣기의 정석 문제를 방대하게 담고 있다. 책의 마지막에 나와 있는 미국 지도와 사전에도 설명이 없는 중요 구어 표현 총정리는 정말 실속있는 자료라 할 수 있다. 듣기 각 파트별로 문제와 해설이 나와 있는데 해설은 굳이 사전을 찾을 필요 없이 아주 세밀하게 나와 있어 공부하기 편하다. 모의 테스트와 실전 테스트도 내용이 알차 직접 시험
"이익훈 시리즈는 믿어도 좋다." 내용보기
토플 듣기 교재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좋은 듣기의 정석 문제를 방대하게 담고 있다. 책의 마지막에 나와 있는 미국 지도와 사전에도 설명이 없는 중요 구어 표현 총정리는 정말 실속있는 자료라 할 수 있다. 듣기 각 파트별로 문제와 해설이 나와 있는데 해설은 굳이 사전을 찾을 필요 없이 아주 세밀하게 나와 있어 공부하기 편하다. 모의 테스트와 실전 테스트도 내용이 알차 직접 시험보는 기분으로 풀어 본다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인상깊은 구절은 바꿔쓰기의 달인이 돼어야 고득점을 할 수 있다. 그림자 따라하기 비법은 아직도 실천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노력이 아직 많이 더 필요한 것 같다.
l*******4 200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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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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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을에 이익훈씨의 새벽강의를 들었던 사람입니다. 2달짜리 코스였는데, 개인 사정으로 첫달만 듣고 두번째 달은 듣지 못했습니다. 한달에 20만원인가를 내고 들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가 학원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책은 이익훈씨의 토플 리스닝 강의를 집대성한 책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이제부터 책만사고 이익훈씨 강의 듣지 말란 얘기는 아니고 가장 많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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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을에 이익훈씨의 새벽강의를 들었던 사람입니다. 2달짜리 코스였는데, 개인 사정으로 첫달만 듣고 두번째 달은 듣지 못했습니다. 한달에 20만원인가를 내고 들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가 학원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책은 이익훈씨의 토플 리스닝 강의를 집대성한 책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이제부터 책만사고 이익훈씨 강의 듣지 말란 얘기는 아니고 가장 많이 알려진 링구아 교재외에 이익훈씨가 여기저기서 모아서 정리한 제본 교재를 주시는데, 그책과 구성은 비슷하지만, 좀더 정리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구성도 한눈에 들어오구요. 이제 180페이지대를 공부하고 있는데, 분명 제 토플 시험에 도움이 될 꺼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인상깊은구절]
Shadowing은 테이프의 native speaker보다 약간 늦게 native speaker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서 반복 연습하는 것인데, 테이프에서 나오는 소리 그대로를 따라 하는 것이다. 일단 TOEFL 테이프를 한번 들어 본다. 그냥 들어서는 잘 모르겠다면 교재의 대본을 보아도 좋다.
i******4 200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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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훈의 이어 오프 더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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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생들은 듣기에 많이 약한 편이다. 그것이 어렸을 때부터 듣기에 많은 훈련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금까지 듣기에 소홀히 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느낀다. 그리고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듣기를 많이 어려워하고 심지어는 포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공부를 차근 차근 하다보면 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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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생들은 듣기에 많이 약한 편이다. 그것이 어렸을 때부터 듣기에 많은 훈련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금까지 듣기에 소홀히 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느낀다. 그리고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듣기를 많이 어려워하고 심지어는 포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공부를 차근 차근 하다보면 안될 일도 못할 일도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이 이 책에 나오는 듣기 샘플을 여러번 반복을 해서 들으면 토익 듣기 뿐만 아니라 그냥 일상 회화 수준의 영화도 많이 발전을 할 것이다. 그 이유는 수준이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나 어휘 위주로 역어져 있기 때문이다...
y*****g 200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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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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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토플 준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그 이름, 이익훈씨의 토플책이 출판된 것을 보고 망설임없이 선택했다. 2월 토플시험을 앞두고 있었고, 또 가장 약한 부분이 L/C였기 때문에 이익훈씨의 name value를 믿고 1월초에 인터넷구매를 했다. 책과 테이프의 가격이 조금 센 것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든다. 우선 수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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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토플 준비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그 이름, 이익훈씨의 토플책이 출판된 것을 보고 망설임없이 선택했다. 2월 토플시험을 앞두고 있었고, 또 가장 약한 부분이 L/C였기 때문에 이익훈씨의 name value를 믿고 1월초에 인터넷구매를 했다. 책과 테이프의 가격이 조금 센 것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든다. 우선 수록된 문제의 양이 방대하고, 문제의 수준 역시 실제 토플시험과 유사하다. 그리고 이 책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책 맨뒤쪽에 있는 Lecture의 주요 토픽 목록과 vocabulary 정리를 꼽을 수 있겠다.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든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L/C에 약한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볼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0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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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를 잡고 싶다면~!
"lc를 잡고 싶다면~!" 내용보기
토플을 준비하면서 여러책들에 대한 후기를 봐왔는데 국내서적도 물론 추천이 많이 되었지만 특히 리스닝파트에서는 단연 외서가 앞선던건 사실인거 같다. 그런 와중에 ear of the toefl이 출판되어 참으로 반가웠다. 우선은 토플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책값부담이 준다는 것이다.^^;; 외서에 의존하다보니 책값이 만만치 않은데 , 물론 이 책도 싼편은 아니지만,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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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을 준비하면서 여러책들에 대한 후기를 봐왔는데 국내서적도 물론 추천이 많이 되었지만 특히 리스닝파트에서는 단연 외서가 앞선던건 사실인거 같다. 그런 와중에 ear of the toefl이 출판되어 참으로 반가웠다. 우선은 토플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책값부담이 준다는 것이다.^^;; 외서에 의존하다보니 책값이 만만치 않은데 , 물론 이 책도 싼편은 아니지만,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보면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용면으로, 토플 리스닝의 모든 유형을 다 담고 있어서 이 한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뒤에 나와있는 단어 정리부분도 상당히 좋다. 미국의 역사와 대학생활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 부분도 리스닝 문제를 접할때 좀더 용이하게 다가갈수 있게 도와준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독학하는 토플준비자들에게도 아주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는데 무리가 없을것이다.
y*****o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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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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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익훈씨가 토플책을 냈다는 말을 듣고 원래부터 사야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이익훈씨의 토익 책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가장 좋은 점은 초보도 공부할수 있는 자세한 설명과 엄청 많은 연습문제인것 같네여.그리고 토플 문제에만 연연하지 않고 여러가지 상식을 소개해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밑의 분 말대로 고급자들에게는 도움이 별로 안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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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익훈씨가 토플책을 냈다는 말을 듣고 원래부터 사야겠다고 맘을 먹었습니다.(이익훈씨의 토익 책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가장 좋은 점은 초보도 공부할수 있는 자세한 설명과 엄청 많은 연습문제인것 같네여.그리고 토플 문제에만 연연하지 않고 여러가지 상식을 소개해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밑의 분 말대로 고급자들에게는 도움이 별로 안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 중급자들에겐 차근차근 토플의 기초를 다져 줄 수 있는 책인것 같네여 이익훈씨의 토익책에 결코 뒤지지 않는것 같습니다.(저도 그 토익책을 사봤습니다)모두들 열씨미 공부해서 좋은 성적 내시길...
8*****r 200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