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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독과 콜라보를 하면서 작가님과 이름이 같은 캐릭터가 표지로 있습니다. 문스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만족할만한 콜라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표지 때문에 산 사람으로써 만족스러운 표지라고 생각합니다. 츄야 최애인 사람으로 안 살 수가 없는 표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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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츄야 시인이 쓴 시 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사랑,슬픔, 삶 단어로 테마를 정해 엮은 책 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것 입니다만, ‘시’라고 들으면 뭔가 거창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읽기 전에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도 표지가 예뻐서 한 번 읽어보자! 하고 구매 했습니다. 막상 읽어보니 살아온 이야기, 작가 개인의 생각 등, 덤덤하게 써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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