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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나나 7권 입니다. 책소개 페이지의 저 띠지는 언제거죠.. 초판본 일때인가.. 저 당시에도 초판을 사면 굿즈를 주곤 했군요.. 이젠 못구하겠지만ㅋㅋ 이렇게 재미있는 스토리가 완결이 안났다니ㅜ 여러모로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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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야자와아이의 nana 7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고마츠 나나가 타쿠미와 노부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내용이 조금 답답하고 어이없으면서도 참 나나답다 싶어요. 오사키 나나와 렌의 재회는 가뭄 속 단비 그 자체..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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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작가님의 [만화] NANA 나나 7권 리뷰 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나나는 서로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성애적 사랑은 둘 다 다른 사람을 원하는데 기본적으로 인간적인 사랑은 서로 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둘 다 다른 결로 결핍이 있는데 서로에게 채워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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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글, 그림의 나나 7권 리뷰입니다. 학창시절에 야자와아이 작가님 팬인데요. 작가님 작품은 어렵게라도 구해서 읽었을 정도로 작가님 작품을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또 그 감성을 느껴보고 싶어서 한권한권 구매해서 모으고 있는데요. 유일하게 완결이 되지 않은 작품이라 아쉽고 또 아쉽네요. 그래도 명작임에는 틀림없는 작품입니다. 꾸준히 모아봐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