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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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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은 배우는 속도가 빠르고 습득력이 빠르다고 한다. 대중매체의 티비에서나, 아이의 생활속에서도 어디에서 배웠는지 남에게 상처주거나 안좋은 말을 배워왔을때 당황할 수 밖에 없는데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 좋은 내용이 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 처음에는 24개의 글자로 짧은 말도 만들고, 긴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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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은 배우는 속도가 빠르고 습득력이 빠르다고 한다. 대중매체의 티비에서나, 아이의 생활속에서도 어디에서 배웠는지 남에게 상처주거나 안좋은 말을 배워왔을때 당황할 수 밖에 없는데 우리의 아이들을 보호하고,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 좋은 내용이 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 처음에는 24개의 글자로 짧은 말도 만들고, 긴 말도 만들 수 있고, 어떤 말은 우스꽝스럽게 들리기도 하고, 소중한 말로 표현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사실 말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기분이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거 같았다. 말을 하다보면 크게도 말하고 작게도 말하고, 말로 재미있게 놀이도 하고, 노래도 부를 수 있는데, 친구와의 관계에서는 말을 할때 친구에게는 나쁘게 들릴수도, 상처를 줄수도 있다라고 알려주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서로 도와가며 하는 도움의 말이 되기도 하는만큼 말은 정말 중요하다라는걸 아이에게 인식할 수 있게 잘 나와있었다. 말을 하다가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한다면 기분이 좋지 않다라는걸 다양한 그림의 표정에서 잘 알려주었고, 내가 상처주는 말을 들었을때, 내가 남에게 상처를 주었을때 어떤 마음인지 알고, 나중에 후회도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알려주었다. 화해를 하는 것 이외에도 자신의 실수가 있다면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잘못을 인지하고 미안하다라는 이야기를 통해서 사과를 할 수 있다라는 방법도 아이에게 잘 알 수 있게 알려주었다. 또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게 된다면 좋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어른들에게 도와달라고 할 수 있다라는것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제대로 인지할 수 있게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다. 아이들이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을 인지하고 배워가기에 너무 좋은 책인거 같다.

h********2 2016.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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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결정해서 할수있는 말!!책임질수있도록 고운말,바른말을 할 수 있는 좋은언어습관 기르기
"스스로 결정해서 할수있는 말!!책임질수있도록 고운말,바른말을 할 수 있는 좋은언어습관 기르기"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것이 우리말~~!! 어른들이 하는 말을 따라하기도 하고 유행어를 따라하면서 좋다고 반복하기도하는데   "말"은 하면 주워 담을 수 없기에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이책을 보면서 제가 더 뜨끔하면서 아이한테 상처주는말은 제가 더 많이 하고 있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아이와 책을 보는데 제가 더 반성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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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것이 우리말~~!!

어른들이 하는 말을 따라하기도 하고

유행어를 따라하면서 좋다고 반복하기도하는데

 

"말"은 하면 주워 담을 수 없기에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이책을 보면서 제가 더 뜨끔하면서 아이한테 상처주는말은 제가 더 많이 하고 있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아이와 책을 보는데 제가 더 반성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말은 자음과 모음 24개로 수많은 말드을 만들수있어요

마음에 담고 있으면 아무도 모르지만 말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고마움,사랑,미안함 등 내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요

 

어떤말을 할지는 말하는 사람에게 달려있고

무슨말을 할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데

말로 인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고 반대로 행복을 줄수도있대

 

우리 친구들에게 행복을 주는 말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

같이놀자~!

준비물을 안가져왔을때..내거 빌려줄께 같이쓰자..

난 너가 정말 좋아...ㅎㅎ

 

이런말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겠지..

 

상처가 주는 말은 어떤 말이 있을까..

내거야..

너랑 놀기 싫어

바보..멍충이..메롱!~~

 

상처가 주는말을 했을때는 말을 한사람도 기분이 좋지 않아..

엄마도 다현이한테 상처가 주는 말을 할때는 많이 속상해..

다현이가 더욱 잘되라고하는 마음에 엄마가 그런말을 한건데

엄마도 상처가 되는말,속상할수있는말은 안하도록 노력할께..하면서

이책을 통해 저의 마음을 살짝 전달할수있어 너무 좋았어요..

 

말은 한번하고 끝이지만 그래도 상처가되는말을 했다면

그것을 되돌릴수있는 말을 해서 서로간의 오해가 쌓이지 않도록 하면 될거 같아요..

 

스스로 결정해서 할 수 있는 말한마디!

책임질 수 있는 좋은말,바른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언어습관을 통해 단체생활도 잘 할 수 있도록

엄마와 대화를 하면서 볼수있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6.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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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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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 주는 말   이 책은    아동용 책이다. 책 두께도 얇다. 모두 해서. 아? 이 책에는 페이지를 나타내는 숫자가 없다. 원래 아동용 책은 그런 것일까  아직 숫자를 배우기 전이니, 아예 책에 페이지 표시가 없는 것일까    책 제목을 살피면서는 무언가 걱정도 되었는데, 이 책의 제목은 <마음에 상처주는 말>이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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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 주는 말

 

이 책은 

 

아동용 책이다.

책 두께도 얇다. 모두 해서. ? 이 책에는 페이지를 나타내는 숫자가 없다.

원래 아동용 책은 그런 것일까 

아직 숫자를 배우기 전이니, 아예 책에 페이지 표시가 없는 것일까 

 

책 제목을 살피면서는 무언가 걱정도 되었는데, 이 책의 제목은 마음에 상처주는 말이고, 부제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기르기이다물론 부제를 읽으면서는 배려라는 낱말이 있어서 걱정도 되었다. 아이들이 이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을까, 하는 것은 . 부질없는 걱정이겠지? 

 

이 책의 내용은 

 

그림도 그려 있으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내용은 뭘까 

, 이게 그냥 흘려들을 내용이 아니다.

 

이 책은 먼저 이란 것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접근한다.

, 어떤 말들은 짧고 어떤 말들은 길다.

안녕, 싫어, 잘 가, , .

 

이런 부분은 엄마나 아빠가 아이 앞에 앉아서 아이에게 입을 벌려서 발음을 해 보이면서 아이들에게 따라해 보라고 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렇게 '말'로 시작한 이 책은 이어서 말의 기능을 설명한다,

말은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

 

그러한 감정으로서는 고맙다, 기쁘다 등등이 있다는 것. 여전히 엄마 아빠가 함께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또한 말의 기능은 다 있다.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것.

노래도 부를 수 있다는 것, 그러고 보니, 말로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말에 책임을 져라

 

그 다음에는 어떤 말이 나와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그 목적하는 바, 지점을 향해 나가고 있는데, 바로 너는 무슨 말을 할지 스스로 고를 수 있어라고 하면서, 말에 대한 책임성을 넌지시 제시한다.

 

말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것, 어려서부터 배워야 하니까, 이 부분은 실로 중요한 부분이다,

 

말로 상처를 주지 마라.

 

그렇게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함을 가르친 다음에는 말로 상처를 주는 경우를 말해 주고 있다.

 

이 부분은 이런 아동용 책이라 해서 무시하면 안 된다.

우리 인생의 배운 것 몇십 퍼센트는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다는 것, 어른이 된 우리는 다 알고 있다,

그러니 어려서부터 남에게 말로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 명심하고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 꼭 기억해야 할 일이다,

 

다시 이 책은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행복한 가족의 삽화가 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세 명의 자녀, 그 곁에는 귀여운 강아지까지.

 

그리고 이런 자막이 행복한 가족 위에 떠있다.

 

이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지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말자.”

 

그렇게 상처를 주는 가정이 아니어서 그런지, 가족 모두다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다.

s***h 2016.12.0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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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주는 말 -보물창고-
"마음에 상처주는 말 -보물창고-" 내용보기
마음에 상처주는 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습관 기르기-  인성교육에 도움되는 그림책같아요~ 유치원 친구들이 놀고있네요~ 글자모양의 자석과 블럭으로 놀며 익히는가봐요 24개의 글자만으로 수많은 말을 만들수있다는걸 아이들은 알까요?  안녕,응,어등 짤은 말들도있고 이러쿵저러쿵,수리수리 마하수리처럼 꽤 긴말도있고 무엇보다 우리는 소중한 마음을 말로 표현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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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주는 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습관 기르기-

 인성교육에 도움되는 그림책같아요~

 유치원 친구들이 놀고있네요~ 글자모양의 자석과

블럭으로 놀며 익히는가봐요

24개의 글자만으로 수많은 말을 만들수있다는걸 아이들은 알까요?


 안녕,응,어등 짤은 말들도있고

이러쿵저러쿵,수리수리 마하수리처럼 꽤 긴말도있고

무엇보다 우리는 소중한 마음을 말로 표현할수 있지요

아빠,사랑해요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등으로요^^

우리는 말로 놀이도 할수있고 노래도 부를수있지요

어떤 말을 할지는 우리에게 달려있어요

다른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을 할지

기분좋은말,도움을 주는말을 할지 선택할수있죠

 함께놀자,나랑 같이 쓸래,너같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야

이런말들은 친구를 도와주는 말이죠

듣기만해도 기분좋아지고 관계를 이어주고

돈독하게 해주죠~


 반대로 이런말들은 친구에게 상처를 줘요

너랑 같이 놀기싫어,넌바보여,저리가버려등이요

그런말을 하는 친구도 듣는아이도 결코 좋은 기분이 아니겠죠?

만약 실수로 상처주는 말을 했을때엔

미안하다는 진심어린 말로 마음을 전달하면돼요~


 

말을 가려쓸줄 아는것도 무척 중요하죠

말하기전 한번만 더 생각한다면 바르게말할수있고

말실수하는 일도 줄어들거예요~

24개의 글자가 만드는 수많은 말들중

좋은말을 선택해 말한다면 좋을것같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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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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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요즘 귀찮게 구는 남학생들에게 "바보, 멍청이" 와 같은 말들을아무렇게나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었는데 그 아이 엄마앞에서 내뱉은 말이어서더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이 그런 딸아이에게 잘 전달이 되리라고 생각했지요.​우리는 매일 여러가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가죠.혼자서 내 자신에게 위로가 담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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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요즘 귀찮게 구는 남학생들에게

 "바보, 멍청이" 와 같은 말들을

아무렇게나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었는데 그 아이

엄마앞에서 내뱉은 말이어서

더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마음에 상처 주는 말>이 

그런 딸아이에게 잘 전달이 되리라고 생각했지요.

우리는 매일 여러가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가죠.

혼자서 내 자신에게 위로가 담긴 말을 던지기도하고 화가 났을 때 나도

 모르게 그 화살이

나에게로 향해 분노의 말을 쏟아내기도 하지요.

그런 말들이 나에게 향하는 비난이 되는 것도 안될 일이지만 단지 옆에 있다는 이유로

나의 걸러지지 않은 감정을 상대방에서 쏟아붓는 것은 상대방 마음에 큰 상처를 주는

말이 되기도 한답니다. 때론 우리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지금의 감정을

 화풀이할 상대가 없어서

쏟아붓게 되는 경우도 있고 같이 놀다가 규칙을 어기거나 짜증나게 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말을 내뱉기도 하지요.

이것은 아이들 문제에만 발생되는 이야기가 아니며 어른들 사이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답니다.

모욕적인 말 한마디 때문에 살인까지 발생하는 사건을 접하면 좋게 건네는 말한마디가

뭐 대수라고 우리는 그것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일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해요.

이 책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 상대방 마음에 상처가 되는 말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상대방을 배려하고 곱고 바른 말을 사용할 수 있는 우리 입이 어떻게 상대방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 알 수 있는데요.

아이가 책을 볼 때 옆에서 넌지시 같이 읽으면서 어른인 저도 뜨끔할 때가 많더라구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친구들에게 함부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막상 잘못을 했던 친구라할지라도 내가 그 아이가 되서 그런말을 들었다면 어떻 것

같냐는 물음에 딸아이는 약간 의기소침해져서 대답을 하더군요.

어떤 말을 할 때는 상대방이 내가 되어 들었을 때 이것이 듣기 나쁜 말은 아닌지에

대해 생각해보면 판단하기가 덜 어려울 듯한데 아무래도 아이도, 저도

많은 연습이 필요한 부분임을 느꼈답니다.

 

 

d****i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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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마음에 상처주는 말
"[보물창고] 마음에 상처주는 말" 내용보기
보물창고 출판사를 아시나요?     보물창고 인성시리즈는   가장 기본적으로 중요시되는 인성에 관한 여러 가지 덕목을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구성한 인기 시리즈에요.^^   ​ ​ ​ 단행본처럼 한 권씩 출간되고 있는데   벌써 18번째 그림책인 '마음에 상처주는 말'이 나왔네요. ​ ​ ​ ​ ​ ​ ​ ​ ​ ​ ​ ​   ​ ​ ​ ​ 지금
"[보물창고] 마음에 상처주는 말" 내용보기

 

보물창고 출판사를 아시나요?

 

 

보물창고 인성시리즈는

 

가장 기본적으로 중요시되는 인성에 관한 여러 가지 덕목을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구성한 인기 시리즈에요.^^

 

단행본처럼 한 권씩 출간되고 있는데

 

벌써 18번째 그림책인

'마음에 상처주는 말'이 나왔네요.

 

지금까지 출간된 보물창고 인성시리즈 목록이에요.

 

이 중에서 필요한 책을 찾아 보아도 좋고

 

시리즈 전부를 읽어 보아도 좋을 만한 구성이에요.

저희는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 보았는데

 

참 마음에 드는 시리즈랍니다^0^

 
 
 
 
 
 
 
 
 
 
 
 
 
 
 
 
 

 
우리는 24개의 글자를 통해 여러가지 말을 만들어 써요.
어떤 말을 할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지요.
무슨 말을 할지는 스스로 고를 수 있어요.
어떤 말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반대로 도움을 줄 수도 있지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데
기왕이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보다는
도움을 주고 행복하게 하는 말을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지요.^^​
 
 
 
 

​친구를 도와주는 말에는 이런 것들이 있지요.
함께 놀자
나랑 같이 할래?
너 같은 친구가 있엉서 다행이야
이번엔 네가 쓸 차례야
 
이렇게 예쁜 말만 한다면
 
남에게 상처주는 일도 없을텐데말이에요^^;

반대로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은 이런 거에요.
너랑 같이 놀기 싫어
넌 왜 그렇게 이상한 옷을 입었니?
넌 바보야
저리 가 버려
이런 말들은 ​보기만 해도 아이들의 표정에서 느껴지지요.
이런 말을 하는 아이도 기분이 나쁜 상태이고
듣는 아이도 마찬가지일테구요.
친구랑 잘 놀다가도 마음에 안 들면 토라져서
저리 가~ 너랑 안 놀아~라고 하는 아들램..
이 책을 보면서 뭐 좀 느꼈을까요?
moon_and_james-18
​이 책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말을 주제로
짧은 말, 긴 말, 노래가 되는 말 등을 다루어
우리가 평소에 쓰는 말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네요.​
거기서 확장하여
남을 도와주는 말과 상처를 주는 말로
그 예시도 함께 보여주면서
앞으로 어떤 말을 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해요.
​그리고 상처를 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대처법과
내가 상대에게 그런 말을 했을 때 해결하는 법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어요.
 
아들램이 화가 나서 소리 지르고 쿵쿵거릴때
그러지 말라고 혼을 냈더니
화가 났을 때 그런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어떻게 막아야하고 해결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아직 자신이 느끼는 그런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모르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모르기때문에
이런 책들은 아주 유용해보여요.
그래서 보물창고 인성시리즈의
'16번 화가 날 땐 어떡하지?​'를 보았던 일을 떠올리게 했어요.
 
그때 그 책을 읽고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방법을 써보게 했었기때문에
기억이 나나보더라구요.
실제로 화가 났을 때 그 방법대로 따라하기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알고 있고 노력하는 것만 해도
반은 성공아닐까요???
moon_and_james-32

​책을 읽고 책놀이를 해보았어요.
예쁜입과 미운입~
예쁜입은
고마워
함께 놀자
사랑해
 
미운입은
바보야
저리 가 버려!
너랑 같이 안 놀아
너는 왜 이상한 옷을 입었니
..라고 해요.
이런 활동을 통해
마음에 상처주는 말을 하지말라고 주입하기보다는
미운입보다는 예쁜입이 더 좋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 수 있겠지요?
moon_and_james-4
 
 

이번에는 무언가를 열심히 그리는 아들램..
이게 뭔가 했더니
처음에 이 책에서 나오는 24가지 글자를 가지고
컴퓨터 자판을 만들었더라구요.
24가지만 그리지 않고 더 많이 그려서
자음과 모음을 쓰고도 남은 자리는
엄마 휴대폰, 아빠 휴대폰 메인 화면을
보고 따라 그려서
이 컴퓨터 자판은 전화도 되고 메시지도 쓸 수 있고
라디오, 카메라.. 등등 아주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ㅎㅎ
 
moon_and_james-31
이 컴퓨터 자판으로 어떤 글씨를 화면에 쓸 수 있을까요?
엄마가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을 많이 봐서 그런지
열심히 흉내내봅니다.ㅋㅋ
 
책의 첫 페이지 그림을 보고 이런 그림을 그리다니
참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이 컴퓨터 자판으로는
마음에 상처주는 말보다는
남을 도와주는 말, 기분 좋은 말을 많이 썼으면 좋겠네요^0^​
moon_and_james-3

지금은 유치원생이지만 곧 몇 달 후면 초등학생이 되요.

 

유치원 시절보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자기 스스로의 말에 책임을 지고

 

행동도 더 조심해야겠지요.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1년..

친구들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초등 6년의 친구관계가 결정되겠지요.

단짝 친구가 생기느냐 교우관계가 원만하냐도

바로 이 말을 통해

관계를 맺고 만들어가는 것일테니까요.

유치원생때보다 좀 더 넓은 사회에 나아가는 시점인만큼

'말'의 중요성을 알고

원만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길 바래요.

 

 

 

좀 더 많은 책 속 페이지들을 보여드리고 소개하고 싶었지만

 

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라며..

 

 

 

책을 보고 예쁜입과 미운입도 구분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이 책의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앞으로도 전 이 시리즈가 나오면 챙겨 볼려구요^^

 

 

 
 
 
 
 
 
 
'말'의 중요성을
 
글과 말로 풀어 다양한 상황과 예를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려낸 책!!!
 
 
 
 
여러 상황을 보고
 
나의 이야기를 떠올려 보고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된 책!!!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말의 무게를 배울 수 있는 책!
"[보물창고]말의 무게를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보물창고 2016.12.17   마음에 상처 주는 말 엘리자베스 베르딕 글/ 마리카 하이렌 그림   24개의 글자로 무엇을 선택할까? 인간관계가 힘든 것은 무엇일까? 행동보다는 무심코 뱉은 언어 때문이 아닐까?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지만 친했던 상대와 철천지 원수가 되기도 한다.
"[보물창고]말의 무게를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보물창고

2016.12.17

 

마음에 상처 주는

엘리자베스 베르딕 글/ 마리카 하이렌 그림

 

24개의 글자로 무엇을 선택할까?

인간관계가 힘든 것은 무엇일까? 행동보다는 무심코 뱉은 언어 때문이 아닐까?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지만 친했던 상대와 철천지 원수가 되기도 한다.

24개의 글자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무수한 언어들 중에서 우리들은 선택할 수 있다.

내가 사용하는 언어는 내 마음을 100프로 표현하지는 못해도 많은 부분을 표현하다.

이 책은 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말의 힘과 선택의 중요함을 가르친다.

우리들의 일상적인 표현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말이 가지고 있는 힘 중에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말,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들을 배운다. 친구한테 상처받는 말을 들었을 때의 내 기분의 경험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역지사지의 자세와 나의 실수를 되돌리는 방법도 배운다.

누구나 말 할 수 있다. 그러나 한 번 뱉은 말의 무게는 때로는 너무도 무거울 수 있다. 되돌릴 수 없는 경우도 많다. 내가 별 생각 없이 한 말이 누군가에겐 독이 되어 내게 한을 품을 수도 있다.

올드보이의 오대수를 떠올려 보라! 남의 비밀을 떠벌린 대가로 그의 삶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어린이 어른 모두 말을 지혜롭게 써야 하는 이유를 친절하고 알기 쉽게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 좋은 언어 습관을 배울 수 있게 돕는 책이다. 특히 친구들에게 실수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하는 태도도 배운다. 요즘 아이들 실수하고도 잘 사과하지 않거나 빈번한 사과로 미안해란 사과의 말을 하찮게 만든다. 하지만 경험상 정말 실수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하는 아이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을 많이 본다. 반면 사과하지 않는 친구들은 여전히 남에게 상처를 주며 친구들에게 인심을 잃게 된다. 애초에 상처주지 않고 배려해야 하지만 때때론 예기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럴 때 내가 아무리 옳았더라도 상대방의 상처를 배려하고 사과하는 아이는 남을 존중하며 성숙해질 수 있다.

편안하고 익숙한 그림

인성관련 그림책과 과학그림책에서 본 듯한 낯익은 그림이라 아는 작가인가 했지만 이 책 시리즈가 처음이다. 한 마디로 그림에 개성은 없다. 흔한 그림체로 매우 낯익고 익숙한 기분이나 비교해 보면 조금은 다르다. 그림 작가에게는 미안하지만 독특함이나 개성은 없다. 화려하고 독특한 일러스트에 익숙하면 너무도 비슷한 상투적인 그림에 실망할 법하다.

그러나 이 책은 교육적인 목적이 분명한 책이라 내용 전달에 매우 충실하다.

s******9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 마음에 상처주는 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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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상처주는 말 **인성교육 보물창고 -마음에 상처주는 말-입니다아이들에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실제적으로 가르쳐주묘 올바른 마음가짐과 바람직한 태도를 갖게 하는 길잡이가 됩니다 우리는 24개의 자음 모음으로 많은 글자와 수많은 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짧은 말, 긴 말,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는 말...우리는 큰소리로 말을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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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상처주는 말 **


인성교육 보물창고 -마음에 상처주는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실제적으로 가르쳐주묘 올바른 마음가짐과 바람직한 태도를 갖게 하는 길잡이가 됩니다



 우리는 24개의 자음 모음으로 많은 글자와 수많은 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짧은 말, 긴 말, 소중한 마음을 표현하는 말...

우리는 큰소리로 말을 할 수도 있고, 말로 놀이를 하기도 하고, 노래도 부를 수 있습니다
 

 어떤말을 할지는 스스로 고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세 상처를 주는 말을 할 수도, 도움을 주는 말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친구를 도와주는 좋은말, 친구에세 상처를 주는 좋지 않은 말

 

말이란 건 다른사람을 다치게 하기 위한게 아닙니다

또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듣게 된다면 기분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우리는 친구에게 사과하면서 실수를 되 돌릴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말은 "미안해" 지요~~

누군가가 상처주는 말을 한다면

그렇게 말하는 건 좋지 않으니 다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얘기를 한다거나

그게 힘들면 어른들께 도움을 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말을 가려서 하는 건 무척 중요하지요

말 하기 전 한 번만 생각한다면 바른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많은 말 중

남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 맙시다!!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 입니다

특히 자기만 알고 지낼 나이인 5~7세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한번으로 쉽게 바뀌지 않지만

자꾸 읽어주고 얘기해주고...

또 아이도 커가면서 남에게 상처주는 말은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5살 아이도 알아듣더라구요

물론 자기도 모르게 나쁜말이 나오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어릴 때부터 말을 가려서 하고, 한 번더 생각하고 말하고

이말을 듣고 상처를 받지 않을지 한 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한다면

누군가에게 말로 상처주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한번 내벹으면 다시 주워담을 수 없는 말들...

신중하게 이쁜말만 하고 살았음 하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쁘맘으로 이쁜말들만 하고 살아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 상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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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언제나 쉽게 내뱉은 말로 가까운 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곤 합니다. 그래서 한 동안 휴대폰 액정에 “혀를 금하라!” 써놓고 다녔지만, 혀를 금하는 게 그리 쉽지마는 않습니다. 여전히 누군가를 말로 아프게 하고 무심코 내뱉은 말에 거리가 멀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어린 시절부터 좋은 언어습관을 들이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여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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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언제나 쉽게 내뱉은 말로 가까운 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곤 합니다. 그래서 한 동안 휴대폰 액정에 혀를 금하라!” 써놓고 다녔지만, 혀를 금하는 게 그리 쉽지마는 않습니다. 여전히 누군가를 말로 아프게 하고 무심코 내뱉은 말에 거리가 멀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어린 시절부터 좋은 언어습관을 들이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여기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언어습관에 대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 있습니다. <인성교육 보물창고시리즈 18번째 책으로 제목은 마음에 상처 주는 말입니다. 부제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언어 습관 기르기라고 되어 있네요.

 

이 책은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이런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어떤 말을 할지는 바로 나에게 달려 있다고 말입니다. 무슨 말을 할지는 나 스스로 고를 수 있고, 그렇게 고른 말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반대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남을 세워주는 말, 남에게 힘이 되는 말,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이런 좋은 말은 내 안에 담겨진 것이 아름다워야겠지만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이 언제나 맑고 아름답기만을 기도해봅니다. 그래서 그 아름다운 마음에서 튀어나오는 말들 역시 아름다운 언어이길 말입니다.

책은 구체적으로 친구를 돕는 말은 어떤 말들이 있는지,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합니다. 물론, 그 외에도 부모님이 더 많은 말들을 함께 나눌 수도 있고요. 또한 혹시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그리고 반대로 누군가가 나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야기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고 함께 나눔으로 우리 아이들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말을 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게 되면 좋겠네요. 바로 그 일에 이런 좋은 그림책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여겨집니다.

h***r 2016.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