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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삭작가를 보고 있자면 우리나라도 여건만 갖춰진다면 베르세르크나 원피스 정도 되는 이야기와 상품성을 가진 만화를 만들어낼 역량이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기 떄문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풀어낼 역량을 가지고 있다. 헬퍼에 흐르는건 재밌는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풀어낸 그릇과 그 모든걸 감당해내는 세계관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작가가 얼마나 큰 그림을 그렸는지 상상도 안갈 만큼 방대한 스토리의 양과질이 치밀하고 완벽해서 항상 감탄하게 된다. 시즌1과 시즌2가 이어지는 이 시점에서 다시 만나는 헬퍼는 재밌다는 차원이 아니라 그냥 봐야만 하는 고전이 되었다. 너무 재밌다. Vㅔ리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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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무슨 필요 있습니까? 삭입니다! 삭! 삭작가님의 헬퍼는 요즘 인터넷에 연재되고 있는 여타의 만화들과는 내용적으로나 그림적으로나 따라 올 작품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네이버에 1부의 과거편인 2부가 연재되고 있는데요, 1부에서의 떡밥이 조금씩 풀려나가는 모습을 보면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에 혀를 내두를 정도 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소장용으로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최고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