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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처음 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 :: 저절로 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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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 주니어에서 나온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전통문화를 담은<처음 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알아봐요.​민속놀이, 전통음식, 도자기 등 대표적인 우리의 문화들을재미있는 동시와 멋스러운 그림으로 실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저절로 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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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 주니어에서 나온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전통문화를 담은

<처음 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알아봐요.

민속놀이, 전통음식, 도자기 등 대표적인 우리의 문화들을

재미있는 동시와 멋스러운 그림으로 실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저절로 흥이 난다

제목만큼이나 신명나는 우리의 민속놀이로 가득 채워진 책이에요.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장난감과 다양한 놀이공간들이 풍족하지만,

그 옛날 장난감도 놀이터도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놀이했을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저도 어릴 적 자주 했던 놀이라 그런지 더 추억에 젖어드는 시간이었어요.

시골에 내려가면 할머니 따라 작은 돌멩이들로 공기놀이도 하고,

신문지, 두꺼운 책 등을 접어 딱지치기 하던 어린 시절이

세월이 흘러 생각해보니 참 별것 아닌 것에 울고 웃고, 너무 즐거웠었지요.

여러가지 모양의 알록달록 플라스틱 공기나

카드를 넣어 딱지치기 하는 요즘의 놀이들과 비교해보니

좀 더 예쁘고, 바르게 전통놀이가 이어져가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운 마음도 들었어요.

구성지고 흥 돋는 그림과 풍부한 어휘의 재미있는 동시가 어우러져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우리 문화에요.

친숙한 동시 운율에 우리들의 문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네요.

앞에서 동시를 통해 재미있게 문화를 배웠다면

이어지는 부록에는 실사와 정확한 정보로 더 깊이있게 채워서

우리 문화에 대해 진지하게 탐구해보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다양한 사진 자료들 덕분에 아이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 문화도

이해하기 쉽고, 호기심을 자극해서 질문도 많이 했어요.

연날리기, 윷놀이, 딱지치기, 숨바꼭질...등

신명나고 재미있는 우리의 민속놀이는 지금까지도 우리들 곁에 함께 하고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보다 행사나 기념일, 명절 등을 통해

접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안타깝기도 해요.

멋드러진 장난감이 없어도 함께 도란도란 어울려 놀며 신나게 놀이했던 민속놀이처럼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 그 의미와 아름다움은 변질되지 않고,

오랫동안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2 2016.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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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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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흥이 난다] '' 대교 주니어 북스''    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가 부지런히 책장을 넘기며.. 보고 있는 책 [저절로 흥이 난다] '' 대교 주니어 북스'' 대교의 책이라면 대교소빅스도 알고 꿈꾸는 달팽이도 아는데,  대교 주니어 북스는 처음이라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보고  출판사에 웬 지대한 관심을???  개인적으로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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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흥이 난다]

'' 대교 주니어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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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둘째가 부지런히 책장을 넘기며.. 보고 있는 책



[저절로 흥이 난다]

'' 대교 주니어 북스''



대교의 책이라면 대교소빅스도 알고 꿈꾸는 달팽이도 아는데, 

대교 주니어 북스는 처음이라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보고 

출판사에 웬 지대한 관심을??? 



개인적으로 책으로 아이들의 미래 설계를 하는 일을 청년때부터 해오다, 

엄마가 되면서부터 내 아이들에게 방대한 책을 읽혀왔는데, 

대교소빅스나 꿈꾸는 달팽이는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

큰애는 초등학교 6학년, 둘째는 초3 이라 

너무 늦었다 아쉬워하고있었는데 

대교주니어북스 검색하다가 <대교>가지 들어가보니 대교소빅스의 책들이 

초등 고학년까지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책에 연령이란 것도 인위적으로 정해 놓은 것이라 의미없긴 하지만,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좋은 책을 내 아이들에게도 읽힐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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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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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라고 합니다. 

우리 문화를 만날 수 있는 다섯권의 책으로 출판되어 나왔더라구요. 

둘째가 학교에서 배우고 왔다고 신기해 하며 반가워하네요.


 처음 만난 책은 [저절로 흥이 난다] 민속 놀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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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가 대입 과정에 들어간지가 얼마전 일이죠. 

대한민국 국민으로, 대한민국 엄마로써 깜짝 놀랐답니다. 

그동안 아니었어?


우리 것이 없다면 어디에 내 집을 지을 수 있을까요? 

새로운 것, 다른 나라의 것이 좋아 보여도 자신의 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면 아무런 기대할 것도 없겠지요. 


...........



가끔씩 부모님을 통해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듣곤 하지만, 그 이야기들의 대부분은 

우리 어릴적엔 너희들처럼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았다. 

물자가 귀해서.. 가난해서.. 라는 이야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면

이 책에서는 어린 시절 엄마, 아빠의 놀이 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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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놀이 / 제기차기 / 윷놀이 / 두꺼비 집 짓기 / 딱지 치기 ..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지? 

공기 놀이나 제기 차기 정도는 교회 여름 행사를 통해서 해본 경험이 있고, 

윷놀이는 명절에 가족들이 모여 해본적이 있으니 반갑기도 합니다. 



동시라는 수레에  '민속 놀이'를 담았습니다.




딱지치기


공부한 공책 뜯어

딱지 접는다


공부한 것 모두

머릿속에 넣었다고

으쓱대는 범동이,

범동이도 딱지 접고


공부한 것 모두 달아나 버렸다고 투덜대는 꾀동이,

꾀동이도 딱지 접고


탁! 탁! 탁! 탁

딱지치기 한다


웃는 얼굴 범동이

자신만만


화난 얼굴 꾀동이

있는 힘껏


치고 받고

받고 치고

공책만 딱지 되어

온몸이 아프다.




놀이라도 시합을 하게 되면 이기는 쪽이 있고, 지는 쪽이 있지요.

이 시에서는 범동이와 꾀동이가 시합을 하고 있네요.

놀이를 시작할때는 이기려는 마음에 공책이라도 찢어 도전하지만

지고 나면 마음이 바뀌고 맙니다.

범동이와 꾀동이의 표정 묘사와 그 심리가 매우 자세히, 그러면서 동심에 웃음 짓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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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별도로 되어있는 지식 마당에 들어가니  엄마도 모르는 새로운 정보들이 있고, 

아이들에겐 놀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 좋더라구요. 


윷 가락이 돼지, 개, 양, 소, 말을 나타내는 줄은 처음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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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구석구석 신기해하는 아이들이랍니다. 

그리고는 몇번의 기회를 만들어 두 아이들을 데리고 요즘의 놀이 문화와 어느덧 '민속 놀이'로 자리잡은 

옛 놀이 문화에 대한 차이에 대해서 대화를 많이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속 게임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오늘날의 발달했지만 단조로운 문화, 

재미없고 지루한듯 하지만 동네 아이들이 어우러져 놀면서 

다듬어져 가는 놀이 들을 통해 아이들은 다듬어졌고 그렇게 어른이 되어갔다고. 


스마트폰속의 세상은 전부가 아닌 가상의 세상인데 혼자서 이루어지고 

원하는데로 마음먹은데로 이루어지는 그리고 때로는 잔인한,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에 대한 안타까움에 대하여 비교하여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상세한 자료가 되었답니다. 


책중에는 읽히고 이웃과 나눠읽어야 하기에 바로 내놓게 되는 책들도 있는가하면, 

이 책처럼 엄마의 추억을 뒤적여 보기에, 그리고 아이들이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문화에 대하여 대신 들춰볼 만한 책이기에 

소장하는 책꽃이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다독다독 카페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6.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주니어]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민속놀이 '저절로 흥이 난다"
"[대교주니어]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민속놀이 '저절로 흥이 난다"" 내용보기
대교 주니어의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장난감 하나 없이도 이렇게 민속놀이 얘기만으로도 즐거운 아이들~ 그건 함께 했었던 즐거운 추억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도 너무 좋더라구요​​우리의 문화를 생생한 사진과 동시와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책!​​나머지 시리즈도 너무 너무 만나고싶은 그런 책이었답니다!!!    "민속놀이" 저절로 흥이 난다
"[대교주니어]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민속놀이 '저절로 흥이 난다"" 내용보기

대교 주니어의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시리즈!!

 

장난감 하나 없이도 이렇게 민속놀이 얘기만으로도 즐거운 아이들~

 

그건 함께 했었던 즐거운 추억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마도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의 문화를 생생한 사진과 동시와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책!

​나머지 시리즈도 너무 너무 만나고싶은 그런 책이었답니다!!!

 

 "민속놀이" 저절로 흥이 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민속놀이가 참 많아요~

 

전통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엄마아빠와 집에서 해보기도 했고, 유치원에서 매번 생활관 나들이를 가면

 

언제나 숲속 유치원에서 민속놀이를 하고 오는 아이들은

 

이미 익숙한 놀이들이 많았지요

 

그래서그런지 아는 민속놀이들이 나올 때마다 예전에 함께 했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신이 나 했답니다!!

 

탈춤!!

 

탈춤을 추면서 즐기는 놀이패~

 

탈이 재밌는 표정을 하고 있어서 정말 생생하게 춤사위가 느껴지는 그림에

 

예쁜 동시가 적혀 있어서 아이들에게 동시를 읽혀주면서 함께 얘기나눌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탈춤을 추는 사람들이 나오자, 우리 용용이 형제들 자기가 누군지 고르는 아이들~

 

나는 얘할꺼야~

 

ㅋㅋ

 

민속촌이 집이랑 가까워서 민속촌에 가면 언제나 탈춤을 보곤 해요~

 

사물놀이패도 말이죠~ 탈춤과 사물놀이패가 나오는 그림을 보고 신이 난 아이들

 

게다가 요즘 백호군은 유치원에서 민요 장단을 배우기 때문에 덩더쿵 덩더쿵~ 하면서 우리 장단을 말해주기도 했지요^^

 

그림자놀이

 

우리 옛 방의 풍경이겠죠? 사실 엄마도 이런 세대가 아니니 그저 우리 엄마는 이렇게 컸구나 싶은 그런 장면이에요

 

외할머니도 그랬겠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던 시절에는 이렇게 지냈을꺼야라고 얘기하면서 방의 풍경을 보았죠!

 

그리고 우리가 함께 했던 그림자놀이를 떠올렸어요^^

 

언제나 우리 용용이 형제들과 그림자놀이는 자주 하거든요^^

 

 

닭싸움

 

사내녀석들이라서 몸싸움을 좋아하는 용용이 형제들처럼 신이 난 사내녀석들의 모습

 

왼쪽 무릎 위 접어오린 오른 쪽 다리

 

찍어치고, 내려치고

 

재밌는 동시와 더해져서 즐거운 놀이가 그려져 있는 닭싸움!!

 

 

역시나 용용이 형제들 그림을 보자마자 신이 나서는 닭싸움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봐봐~~

 

둘이 서로 신이 나서 공격한다고 난리에요!

 

둘째 5세 아이는 형아처럼 다리를 어떻게 올리고 서야하냐며, 엄마가 즐겨 쓰던 한 다리 뒤로 잡아서 닭다리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귀여운 용용이 형제들^^

 

둘의 닭싸움은 형아의 승~

 

흑룡군은 자기 닭다리 됐네~~ 그러더니 한발로 서서 콩콩콩 뛰며 재밌어하네요^^

 

그림자 놀이

 

아마도 집에서 제일 쉽게 자기 전에 하는 놀이일테죠?

 

저희집에서도 자주 자주 그림자 놀이를 하곤해요^


 

그림자놀이를 하면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

 

백호군은 자기가 만들 수 있는 동물이 많다면서, 손을 요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면서 보여주네요^^

 

둘째 흑룡군은 처음에는 잘 못했는데 이제는 여우 모양도 잘 만들어서 보여줘요^^

 

이제 손가락 근육도 꽤 발달했나봐요^^

 

두꺼비 집 짓기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 다오~~

 

형아가 두꺼비집 만드는 흉내를 내자, 흑룡군이 엄마랑 노래를 불러줘요~^^

 

모래 놀이터에서 만들어본 적이 있다는 아이들! 사실 엄마는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이 두꺼비집을 크게 만들어서 땅따먹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 놀이터는 모래 놀이터인 곳이 드물잖아요^^

 

아이들에게는 모래 놀이터에 가야 한번씩 할 수 있는 놀이, 바닷가에 아직은 가서 놀아본 적이 없었던 아이들에게도

 

그저 이렇게 재현해보는 놀이가 돼서 조금은 아쉽기도 했어요

 

우리 민속 놀이 이야기 

 

예전에는 텔레비전도 없고 컴퓨터도 없던 시절에는 무얼 하고 놀았을까?

 

흥겹게 즐겼던 옛 놀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백과사전처럼 알려주는 뒷 부분도 너무 좋더라구요!!

 

실제 사진을 통해서 볼 수 있었기에

 

아이들과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기 좋았답니다!!

 

탈춤에 대한 이야기~

 

우리 아이들도 탈춤 공연을 민속촌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그저 우리 가락에 신이 나서 덩실 덩실 함께 춤을 추면서 즐겼거든요~

 

그 때의 기억 덕분인지 다양한 우리 탈에 관심이 많아요^^

 

민속촌에서는 탈도 전시가 많이 되어 있어서 다양한 탈을 써본적도 있기에 말이죠^^

 

 

제기차기가 고대 중국에서 무술을 익히기 위해 공으로 하던 "축국"에서 비롯됐다는 것도

 

엄마도 책을 통해서 이번에 처음 알게 된 내용이었답니다!!

 

그림자 놀이를 좋아하는 흑룡군~

 

이 부분을 보고 또 보면서 자기가 만든 손가락 모양이 어떤 동물을 가르치는지 묻더라구요^^

 

언제나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한 민속놀이~

 

정말 컴퓨터나 텔레비젼 없이 즐길 수 있는게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이번에 세삼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u******7 2016.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북스주니어] 처음만나는우리문화시리즈 "저절로 흥이난다" 로 우리문화를 익혀봐요
"[대교북스주니어] 처음만나는우리문화시리즈 "저절로 흥이난다" 로 우리문화를 익혀봐요" 내용보기
동시라는 수레에 소중한 우리 문화를 담은 보물 같은 책이란타이틀에 걸 맞는 대교북스주니어의저절로 흥이 난다 입니다.책의 글밥이 읽는 글이 아닌동시로 씌여 있어서흥얼흥얼 하며 노래하듯 읽어내도 좋아서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는 책이더라구요  처음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 중의"저절로 흥이 난다" 입니다.이 책은 우리문화 중에서도 민속놀이를 모아놓은 책인데요민속놀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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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라는 수레에 소중한 우리 문화를 담은 보물 같은 책이란

타이틀에 걸 맞는

대교북스주니어의

저절로 흥이 난다 입니다.


책의 글밥이 읽는 글이 아닌

동시로 씌여 있어서

흥얼흥얼 하며 노래하듯 읽어내도 좋아서

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는 책이더라구요



 

 


처음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 중의


"저절로 흥이 난다" 입니다.


이 책은 우리문화 중에서도 민속놀이를 모아놓은 책인데요

민속놀이 중에서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그런 놀이만을 모았기 때문에

더 흥미로웠어요

 


처음만나는 우리문화의 저절로 흥이난다는

어떤내용으로 꾸며졌는지

자세히 소개해드릴께요^^

 



방송에서 복면가왕이 방영되고 있는데요

복면을 쓰면 더 자신감이 생기고 의욕이 불타서

복면가왕의 출연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그런말을 하는걸 많이 보셨을거에요


탈춤도 마찬가지로 얼굴을 가리고 춤을 추는건데요

탈을 벗지 않으면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 자신감이 생겨서 춤을 출 수가 있어요


그래서 동시에서도 천민이 천민이 아니고 싶을 때

양반이 양반이 아니고 싶을 때

모두가 평화롭다고 표현을 하는것 같아요


사실 탈춤비슷한것을 거리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탈을 쓴다는거 자체가 아이에게는 무서웠나봐요

탈춤에 등장하는 탈이 예쁘게 생긴건 아니고

무섭게 생겼잖아요


이제는 그 뜻을 알고 탈춤을 누가 추는지

탈을 쓰면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알 수가 있겠죠?

 


 

설에는 많이 했던 윷놀이도 역시 민속놀이로 자리잡아서

동시로 표현을 해주었어요


똑같이 앞으로 넘어지면 모

똑같이 뒤로 자빠지면 윷


하나,둘째, 셋째, 막내로 윷을 표현을 해서

어떻게 윷놀이를 할 수 있는지도

동시에 잘 표현되어 있어요


특히 좋았던것이

예전에 윷놀이를 어떻게 했는지 그림으로

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마당에 멍석등을 깔아놓고

비슷한 돌을 주워다가 윷판을 벌이는 모습을

아주 잘 표현을 해주었어요


 

 


지금도 학교 반에서 자주 하고 있는 공기놀이도

민속놀이로 잘 자리 잡았어요

엄마인 저도 훨씬 어릴때는 돌로 공기를 했다고 들었는데

그림에서도 반질반질한 동그란 돌로

공기놀이를 하고 있어요^^


건드리면 안돼

조심조심~~


공기놀이의 특징을 잘 알려주는

동시의 말이에요


 

 


종이가 귀한 시절

공부다한 공책이나 책등으로 딱지를 접어서

두툼하게 만든 뒤 딱지를 쳤어요


그렇게 남자아이들은 더 세게 딱지를 치고

딱지를 잃고 또 따고...


이젠 딱지도 민속놀이가 되었나봅니다.


요즘처럼 고무딱지가 판치는 세상에선

종이로 접는 딱지로 딱지치는 모습이

더 좋아보여요^^


 


 

저절로 흥이난다에서

젤루 재미있어한것은 바로바로

딱지치기에요


자신이 하는 딱지치기가 바로 민속놀이라면서

앞으로 더 해야겠다고 합니다.^^


민속놀이를 쭉~ 소개 해주고

뒷면에는 좀 더 깊이 민속놀이를 소개를 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신나게 동시로 민속놀이를 즐긴 담에

심도있게 공부하며 책 볼 수가 있답니다.



 

 


드라마 사극에도 보면

서민들의 탈춤이 많이 등장해요


양반등을 비웃거나 서민들의 아픔을 표현해주는것을

탈춤에서는 시사해요


그래서 임금님이 몰래 탈춤등을 보는 장면들이 많아요


그만큼 탈춤은 백성들에게 억울함과 갈등을 푸는

하나의 민속놀이였어요


대교북스주니어의 처음만나는 우리문화에서도

이같은 설명을 실제적인 사진과 함께 설명을 잘 해주니

그저 읽기만 해도 이해가 쏙쏙 된답니다.^^

 


탈춤은 그냥 탈춤인줄 알았는데

지역마다 이름도 틀리네요

황해도에서는 탈춤,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산대놀이,

부산에서는 야유(들놀이), 경상도에서는 오광대라고 불렀다네요


저도 그처 탈춤인줄 알았답니다.^^

 


요새는 문방구 가면 살 수 있는 공기는

옛날에는 작은돌을 모아서 공기놀이를 하였대요


어릴때 누가 이기나 하고서 열심히 공기놀이 하던게

많이 생각나네요


지면 막 분하고 그래서 다음날 또하고 ^^


 


딱지치기는 지금도 많이 하더라구요

학교가기전에는 고무딱지로 치더니

학교에서는 누가먼저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 먹은 우유팩으로 딱지를 접어서 치더라구요


가위로 잘라서 씻은담에 말려서

요밀조밀 잘 접더라구요

 


몰랐는데 딱지치기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네요^^


처음만나는 우리문화에

알면서도 처음듣는 내용도 많이 있었어요


옛날에는 종이도 귀해서

다쓴 책이나 공책등을 뜯어서 딱지를 접었대요

그만큼 딱지를 쳐서 따내는것도

긴장되는 놀이였을거 같아요^^

 


지금은 티비도 있고 키즈카페도 있고 놀이터도 있지만

옛날에는 이런 민속놀이를 하며

하루종일 놀았을 옛날 아이들 일상인듯 싶어요


대교북스주니어의

처음만나는 우리문화로

잘 공부해보니

옛날아이들도 참 지혜로웠던건 사실이에요


 

대교북스주니어의

처음만나는우리문화시리즈는

5가지가 있어요


내용도 알차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모두다 읽어봐야겠어요

 

 


두꺼비 집 짓기도 예전에 참 많이들 했었는데

점점 사라져 가는 노래인듯 싶은데

아이도 어디서 배웠는지 잘 따라하더라구요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한참을 노래를 부르며 두꺼비 집 짓기

동시를 다 노래로 불렀답니다.


그림도 예쁘게 잘 그려져 있는데다가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이해하기도

너무 좋아요



 

 


저희 집에 있는 딱지들이에요


그만치라고 얘긴했는데

이제는 민속놀이임을 알게 되었으니

말릴 수도 없네요 ^^

 

 


열심히 딱지도 치면서 민속놀이도 생각하겠죠?


하나하나 잊혀져 가는 민속놀이도

우리 아이들이 대를 이어서 해 나가는듯 해요


 

지금은 티비도 있고 놀이터도 있고

각종 놀거리는 많지만

그래도 어린아이들은 민속놀이를 즐기며 노는게

더 보기 좋을거 같네요^^

 

 

 

 

c******k 2016.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절로 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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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싶은데 저도 자세히 모르는 부분들도 많고 하다보니 이 부분의 책을 많이 못보여 준 것 같아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답니다. 처음 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는 유아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우리의 문화를 알아가기 위해 제일 먼저 접하는 책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의 민속놀이에 대해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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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싶은데 저도 자세히 모르는 부분들도 많고 하다보니 이 부분의 책을 많이 못보여 준 것 같아서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답니다. 처음 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는 유아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우리의 문화를 알아가기 위해 제일 먼저 접하는 책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의 민속놀이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인데 무엇보다도 우리 민속놀이들을 시처럼 노래처럼 만나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가 알고 있는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처럼 노래로 부르면서 예전의 어린이들이 즐겼던 놀이문화를 접하니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밖에요.

 

 

어찌보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거나 접해봤을 만한 민속놀이들도 글 속에서 더한 재미를 찾을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탈춤을 쓰고 행동이 자유로워지는 모습을 통해 과거에 존재했던 신분제도도 알 수 있게 해주고요. 천민이 천민 아니고 싶을 때, 양반이 양반 아니고 싶을 때 탈을 쓰고 춤을 추면 흥이 날뿐만 아니라 신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이죠.

사형제가 모여 윷놀이를 하는 광경도 유쾌합니다. 똑같이 앞으로 넘어지면 모 등 규칙도 알 수 있고 돼지가 꿀꿀대면 도, 개가 짖으면 개, 양이 소리치면 걸, 소가 나오면 윷 등 아이가 읽어도 재미있고 새로운 모양이에요. 공기놀이를 하는 광경도 신이 납니다. 다들 하나라도 공기 알이 떨어질까 신중하게 조심조심 하는 모습과 이를 조마조마 지켜보는 모습이 즐겁습니다.

 

 

요즘처럼 텔레비전이나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놀이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놀이인지 등을 접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 뒷부분에는 더 나아가서 우리의 민속놀이 이야기를 좀 더 지식적인 측면들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 민속놀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정확히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아이들에게 제공해 주고 있구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고 나더니 명절마다 즐기던 윷놀이를 이제는 돼지, , , , 말을 나타내는 건지 처음 알았다면서 유쾌해 합니다. 아이들과 같이 이 책 속에 나오는 우리의 민속놀이들을 실제로 하나씩 즐겨보면서 우리 문화에 대해 더 알아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오늘날에 해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들이기에 요즘 아이들도 많이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d****h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