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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카촌 서당의 시작과 오보로의 입을 통해 우츠로가 꾸민 전 우주적 규모의 무시무시한 소멸 계획이 마침내 드러는 권입니다. 끝없는 불사의 운명을 스스로 끝내려는 우츠로의 잔혹한 의도와 인물들의 고뇌가 묵직하게 그려지네요. 긴장감이 올라갑니다 |
| 은혼 66권 리뷰입니다. 66권의 표지는 과거의 쇼요가 서당을 운영하던 시절의 모습으로 긴토키, 즈라, 타카스기의 양이 3멤버와 쇼요의 첫 제자인 오보로가 같이 그려져 있습니다. 쇼요의 첫 제자로서의 오보로와 양이 멤버들과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