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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개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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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콩쥐 팥쥐인가?생각하며 읽었다...온가족이 다 외면하는 불쌍한 개똥이..1권에서 부터 정말 재미나고 웃긴 일들만 있었다.등장부터 심상치 않은개똥이 주위의 인물들과!앞으로의 스토리도 너무너무 기대 된다.정말 개똥이 같은 사람이 있을까?생각하지만.만화이므로 가능한.^^;;그래서 만화가 더 재미있기도 하고..콩쥐 팥쥐 이야기 처럼.착한 개똥이는 나중에 좋은 상을 받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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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콩쥐 팥쥐인가?생각하며 읽었다...온가족이 다 외면하는 불쌍한 개똥이..1권에서 부터 정말 재미나고 웃긴 일들만 있었다.등장부터 심상치 않은개똥이 주위의 인물들과!앞으로의 스토리도 너무너무 기대 된다.정말 개똥이 같은 사람이 있을까?생각하지만.만화이므로 가능한.^^;;그래서 만화가 더 재미있기도 하고..콩쥐 팥쥐 이야기 처럼.착한 개똥이는 나중에 좋은 상을 받게 됐음한다.걸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분을 보고 읽게 됐는데 정말 잘 읽었다고 생각했다.왠지 악역의 냄새가 조금씩 풍기는 별나의 활약도 기대되기도 하고.^^ 현재 5권까지 나왔던데.앞으로도 개똥이 너무 기대된다!개똥이 화이팅!!!
d*******3 200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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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개똥이..." 내용보기
제목이 특이해서, 그리구 이빈작가님의 책을 그럭저럭잼있게 본적이 있는터라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표지에서의 야사시함과달리 개똥이는 이름그대루 개똥이처럼 살고있습니다. 대재벌집의 막내딸로 있지만 막말로 그집의 하녀와 다름없는 생활을 보내게되고...(아무래도 친딸이 아닌거 같습니다만.. 생긴거나 대우도 그렇구...) 더군다나 공부도 못하여 고등학교도 갈데가 없습니다. (요
"개똥이..." 내용보기
제목이 특이해서, 그리구 이빈작가님의 책을 그럭저럭잼있게 본적이 있는터라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표지에서의 야사시함과달리 개똥이는 이름그대루 개똥이처럼 살고있습니다. 대재벌집의 막내딸로 있지만 막말로 그집의 하녀와 다름없는 생활을 보내게되고...(아무래도 친딸이 아닌거 같습니다만.. 생긴거나 대우도 그렇구...) 더군다나 공부도 못하여 고등학교도 갈데가 없습니다. (요새고등학교 남아돌아서 떨어지는사람없다던데 만화책은 다른가봅니다.) 그래두 고등학교라도 마치고자 들어간 문제아학교에서 개똥이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하게됩니다. 뒤가 궁금하지만 상상이 가는 조금은 뻔한 스토리라두 잼있게 봤습니다. 머리식히고 조금 웃고자 할때 보기좋은 만화책인거 같아요.
t****r 200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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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저와 공통점이 있는 개똥이.. ^^
"왠지 저와 공통점이 있는 개똥이.. ^^" 내용보기
개똥이라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는 약간 충격이었지만 이빈님의 만화를 워낙 좋아하는터라 망설임없이 보게 된 책이었어요 일단 결론은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다는 거죠 개똥이의 주부생활은 어릴 때부터 혼자 지내온 저와 약간 닮아있어서 뭔가 공감을 불러일으키키도 했구요 고등학생 이야기라 약간 학원물틱한 면도 있지만 평범하고 뻔한 소재를 뛰어넘는 그녀의 상상력과 흥미를
"왠지 저와 공통점이 있는 개똥이.. ^^" 내용보기
개똥이라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는 약간 충격이었지만 이빈님의 만화를 워낙 좋아하는터라 망설임없이 보게 된 책이었어요 일단 결론은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다는 거죠 개똥이의 주부생활은 어릴 때부터 혼자 지내온 저와 약간 닮아있어서 뭔가 공감을 불러일으키키도 했구요 고등학생 이야기라 약간 학원물틱한 면도 있지만 평범하고 뻔한 소재를 뛰어넘는 그녀의 상상력과 흥미를 유발시키는 전개는 정말 맘에 들었어요 게다가 가끔씩 알려주는 살림 노하우는 정말이지 너무나 쓸모있답니다..(봐놓고도 기억은 안나지만..=ㅂ=) 개똥이를 괴롭히는 여자애..이름이 별라던가? 하여튼 그 애의 앞으로의 활약상도 기대되구요 다음 스토리도 기대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도 흥미진진 하답니다.. 다만 과연 개똥이네 집안이 친부모인가.. 그점이 의문으로 남는데요 아무래도 출생의 비밀도 있는듯하니.. 어서 빨리 보고싶어요 저는 4권까지인가 봤거든요 아직 나오고 있는 시리즈는 기다리는 재미가 있긴 하지만 성질급한 저로서는 약간 견디기 힘든 시간이네요..어쨌든 강추입니당..(나이에 관계 별로 없이요.. ^^)
r***a 200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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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만들면 재미있을듯..
"드라마로 만들면 재미있을듯.." 내용보기
나는 이빈님의 만화는 ,을 봤다. 처음에 를 먼저 본후 을 봐서 은 더 새롭게 느껴졌다.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만화의 그림체는 많이 다르다. 윙크에 개똥이가 연재한다는 것을 어찌어찌하다 알게 되었을땐빨리 단행본이 나왔으면 했다. 그후 결국 지금에서야 를 보게 되었다. 를 읽은후 소감은 제목과 같이 드라마로 만들면 좋겠다였다. 왠지 드라마틱한 전개.. 난 읽으면서 나
"드라마로 만들면 재미있을듯.." 내용보기
나는 이빈님의 만화는 <안녕 자두야="">,<원>을 봤다. 처음에 <안녕 자두야="">를 먼저 본후 <원>을 봐서 <원>은 더 새롭게 느껴졌다.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만화의 그림체는 많이 다르다. 윙크에 개똥이가 연재한다는 것을 어찌어찌하다 알게 되었을땐빨리 단행본이 나왔으면 했다. 그후 결국 지금에서야 <개똥이>를 보게 되었다. <개똥이>를 읽은후 소감은 제목과 같이 드라마로 만들면 좋겠다였다. 왠지 드라마틱한 전개.. 난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주인공들에게 어울리는 스타 연예인들을 짝짓게 되었다. 개똥이..그녀의 이름의 유래는 어릴때 몸이 약해서 이름을 천하게 지으면 오래 산다고 하여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름을 천하게 지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녀의 생활은 순탄치 않다. 집은 엄청 부잣집인데도 그녀는 식모살이를 한다. 식모살이를 하는 그녀에게는 공부할 시간이 없다. 고등학교도 못 들어갈 정도의 시험 성적.. 하지만 눈물로 애원한 끝에 한 고등학교에 들어간다. 그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그녀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나머지 내용은 읽어보시면 알듯. 개인적으로 이 만화는 재미있다. 내가 좋아하는 분류랄까.... 아..이 만화를 드라마로 보고 싶어라...(그럼..저의 이 부실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
s***n 200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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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엽기스런 제목에...
"참으로 엽기스런 제목에..." 내용보기
의외로 이빈님의 만화는 생각보다는 재미없다. 그냥 읽으면 그냥 읽혀지는데 크게 재미는 없다. 하지만 솔직히 너무 공들인 그림에 자꾸 사서 읽게 된다. 원인가? 하는 만화를 보면 솔직히 머리카락이 생생우동처럼 살아 움직이는 것같다. 섬세한 금발머리는 아니더라도 그 엄청난 필압이 들어가는 그림을 보면 왠지 사야지...하는 생각이 든다. 또 이 작가분의 책을 읽으면 참 정석대로
"참으로 엽기스런 제목에..." 내용보기
의외로 이빈님의 만화는 생각보다는 재미없다. 그냥 읽으면 그냥 읽혀지는데 크게 재미는 없다. 하지만 솔직히 너무 공들인 그림에 자꾸 사서 읽게 된다. 원인가? 하는 만화를 보면 솔직히 머리카락이 생생우동처럼 살아 움직이는 것같다. 섬세한 금발머리는 아니더라도 그 엄청난 필압이 들어가는 그림을 보면 왠지 사야지...하는 생각이 든다. 또 이 작가분의 책을 읽으면 참 정석대로 간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든다. 크게 튀는 내용은 없지만 정말 자료는 많이 참조를 하는 것 같다.(어시분들이 참 많이 필요하겠군~~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쨌든 한국만화에 스타 만화가 분중에 한분이니(그냥 내 생각인가?) 그에 맞게 잘 그려주실 것이라 생각된다.
c*****0 200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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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란 이름을 갖고 산다는 것만으로도 존경하고 싶다...
"개똥이란 이름을 갖고 산다는 것만으로도 존경하고 싶다..." 내용보기
표지를 딱 보는 순간 든 생각은 ‘풍만하군…;’였습니다.(뚱뚱하다는 뜻 아님. 내용을 보면 주인공 개똥이의 몸무게가 나오는데, 확실히 순정만화적 날씬이는 아니더군요.) 표지가 그 책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지만, 이 만화는 제목이나 표지나, 코믹 쪽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을 듯하군요. 재벌가문의 막내딸이지만, 21세기를 맞은 이 시대에 개똥이란 엽기적인 이름을 달고 사는
"개똥이란 이름을 갖고 산다는 것만으로도 존경하고 싶다..." 내용보기
표지를 딱 보는 순간 든 생각은 ‘풍만하군…;’였습니다.(뚱뚱하다는 뜻 아님. 내용을 보면 주인공 개똥이의 몸무게가 나오는데, 확실히 순정만화적 날씬이는 아니더군요.) 표지가 그 책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지만, 이 만화는 제목이나 표지나, 코믹 쪽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을 듯하군요. 재벌가문의 막내딸이지만, 21세기를 맞은 이 시대에 개똥이란 엽기적인 이름을 달고 사는 주인공(어려서 몸이 약해 천한 이름을 지으면 오래 산다고 해서...). 그뿐인가요. 의사에 피아니스트 수재 등등 재능과 머리를 갖춘 언니 오빠들과는 달리 성적은 바닥을 치고, 집안에서는 영락없이 가정부 신세나 다름없이 살고 있죠. 이 가족들도 참 막강한 것이… 그만한 재벌집에서 정녕 성형수술 한번 고려 안했을까 싶을 정도의 괴로운 용모에 끝내주는 성격들. 한마디로 신데렐라 내지는 콩쥐팥쥐 식의 설정입니다. 아무래도 가족 중 개똥이를 유일하게 아껴주는 오빠와 개똥이 둘은 어디서 주워온 자식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군요. 생긴 것도 그렇고…
d******t 200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