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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서 돌발하는 행동들을 할 때마다 마음이 쿵하고 가라 앉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할 때마다 사고가 나서 다쳐서 병원에 급히 가야할 땐 정말로 큰일이 난 것같은 느낌에 불안을 안느낄 수가 없습니다. 매일 눈을 안때고 살면 안될 정도로 불안하지만 또 그렇게 되면 부모로써 일을 해야하는 상황 속에서 마냥 지켜만 볼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아이들에게 항상 조심히 하라고 말은 하지만, 아이들의 이러한 돌발 상황들 속에서 항상 걱정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보건실이 와글와글>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떠한 일들로 보건실을 찾게 되는지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안전교육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겠다는 느낌에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계단이 많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계단에서 장난을 치다가 다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을 볼 때 마치 자신이 슈퍼맨인 냥 몇계단 씩이나 한꺼번에 뛰어넘고 다니는 우리 아이들을 볼 때 항상 불안함을 느꼈었는데 아이들이 이 스토리를 보자마자 자신들의 잘못을 느끼고 다음부터는 조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 <보건실이 와글와글>은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학교에서 장난이나 실수로 사고를 내어 다치는 스토리들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시켜주고 있었습니다. 아이드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안전교육을 잘 배울 수 있게 재미있게 자신들의 이야기인 것처럼 재미있게 꾸며주고 있어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안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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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많이 있는 곳은 다름아닌 학교다. 학교라면 안전할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학교에서 역시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일어난다. 또한 아이들의 등하교길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은 걱정스러운 일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안전사고 위험에대해 일러둘 수 있다면 좋은 일일 것 같다.
골목길에서 급한 걸음으로 나오다 그만 오토바이와 사고가 날 뻔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서두르는 바람에 오는 차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 하게 된다. 길가에 나와 있던 광고판에 부딪히기도 한다. 이렇듯 등하교길에는 위험요소들이 너무도 많아 조심하지 않으면 다치게 될 수 있다. 책에서는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대해 하나하나 살펴주고 있다.
쉽게 생각하며 아무렇지 않게하는 아이들의 장난인 의자 빼기나 다리 걸기, 책걸상 위로 걸어 다니는 일 등등도 조심해야 할 일들이다. 계단을 두 계단, 세 계단 덤벙덤벙 뛰다가 넘어져 손목을 다치게 된 현중이는 보건선생님에게 골절을 당할 수도 있는데 조심해야한다는 설명을 들으며 움찔하게 된다.
학교의 놀이터 역시 조심히 놀아야 할 곳이다. 끈이나 리본이 달린 옷이나 긴 치마는 놀이 기구 사이에 끼일 수 있으니 항상 유의해야 한다. 정글짐은 머리가 끼이지 않도록 조심해야하고, 구름사다리는 올라 앉거나 위에서 걸어다니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네는 너무 세게 밀지 않도록 하며, 다 멈추고 나면 타도록해야한다는 등의 설명들을 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늘 안전에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급식을 배식받을 때는 서두르지 않고 줄을 서서 받고 국이 뜨거우니 손에 튀지 않게 담아야 한다. 수저나 포크로 친구들과 장난을 쳐서도 안되고 실험 도구를 함부로 만지거나 그것으로 장난을 치는 일은 위험하다. 학교에서의 특별실은 더욱 조심해야 하는 곳으로 선생님의 설명에 주의를 기울이며 함부로 행동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 사고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시금 안전에대한 설명을 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며, 새삼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안전사고,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다. 안전불감증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것이니 이 안전동화시리즈를 통해서나마 생각해보고 다시금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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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아이들이 공부하고 뛰놀며 자라나는 곳이다. 가정 다음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곳이지만,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주의를 주는 이야기는 잔소리에 그치기 쉽다. 그렇기에 이렇게 동화를 통해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안전 사고에 대한 인식과 예방을 위한 수칙을 알게 되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책『보건실이 와글와글』은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예방을 위한 동화책이다. 10권으로 된 시리즈물인데, 생활 안전, 교통 안전, 폭력 및 신변 안전, 응급처치 등에 관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이 책은 그 중 한 권인 학교 안전에 관한 책이다.
『보건실이 와글와글』에서는 학교를 오갈 때 일어날 수 있는 등,하굣길 안전,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 생활하는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실 안전, 쉬는 시간에 복도나 계단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복도 및 계단 안전, 운동장에 있는 놀이 기구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놀이 기구 안전, 학습할 때 필요한 학용품으로 인한 학용품 안전, 과학실 등 특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특별실 안전, 운동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체육 활동 안전 등의 이야기들로 꾸몄어요...『보건실이 와글와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학교, 그 어린이들이 커서 우리 모두가 안전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머리말 中_ 어린이들이 안전한 세상을 바라며 박신식)
이 책에는 등하굣길 안전, 교실 안전, 복도 및 계단 안전, 놀이 기구 안전, 학용품 안전, 특별실 안전, 체육 활동 안전 등 총 7 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각각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른들의 잔소리보다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받아들이고 조심하기에 더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 장의 끝에는 '안전한 어린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앞의 이야기를 통해 주의할 사항을 파악하고 꼭 지켜야할 예방 수칙을 복습하는 기분으로 읽어나갈 수 있다. 막연한 잔소리가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하여 효과적인 안전 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동화의 주인공은 모도리. '조금도 빈틈없이 아주 야무진 사람'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등굣길에 엄마가 하시는 말씀, "도리야, 가면서 차 조심하고, 신호등 꼭 지키고……."는 늘 똑같은 엄마표 잔소리라고 생각했다. 하루 이틀 학교 가는 것도 아니지 않냐고 당당하게 이야기했지만, 그때까지도 도리는 그날 등굣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했다. "어제가 오늘과 다르듯, 늘 같은 길이라고 해서 늘 같은 일만 생기는 게 아니야. 주위의 상황은 늘 변하니까 꼭 좌우를 살피고……." 어린이들은 큰 사고가 나지 않더라도 사고가 날 뻔한 일은 수차례 겪으면서 자라날 것이다. 하지만 주의하고 또 주의해야 하는 것이 안전에 대한 문제이다. 이 책에는 안전을 위한 사고 예방 수칙을 알려주고 있어서 잔소리같은 말 한 마디보다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어린이들은 등굣길, 교실, 놀이기구, 학용품, 과학실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안전 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가득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무서워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안전하게 활용하면 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알고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동화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사고 위험은 물론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까지 샅샅이 살펴보며 안전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활용하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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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사고가 가정에서 제일 많이 일어나고 있기는 하지만, 집 외에 학교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기에 학교에서의 안전도 무척 중요합니다. 더욱이 여러 친구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이 많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에 아이들에게 안전사고의 위험을 미리 알고 예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소담주니어에서는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중 <<보건실이 와글와글>>은 학교내 사고에 예방하는 방법을 또래 친구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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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 사고 중 등·하굣길, 교실, 복도 및 계단, 놀이 기구, 학용품, 특별실, 체육활동 안전으로 나누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예방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각 파트마다 담겨져 있고, 각 파트가 끝나면 사고 예방법도 담겨져 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도리입니다. 학교를 갈 때 엄마는 늘 차 조심하고 신호등을 꼭 지키라는 똑같이 잔소리를 하지요. 오늘도 시작되는 엄마의 잔소리에 도리는 얼른 학교에 가려하지만 엄마는 '어제가 오늘과 다르듯, 늘 같은 길이라고 해서 늘 같은 일이 생기는 게 아니며 주위의 상황은 늘 변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학교 가는 길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마음이 급해져 빠른 걸음으로 골목길을 빠져나오다가 도리는 오토바이와 부딪힐 뻔 합니다. 이 뿐 아니라 초록불로 바뀌는 순간 재빨리 뛰다가 자동차와 사고가 날뻔하지요. 다행이 도리는 놀라기는 했지만 다친 곳 없이 학교에 무사히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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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시간 선생님의 부재로 아이들의 장난이 시작됩니다. 그러다보니 다치는 일이 발생하지요. 의자에 앉으려는 친구의 의자를 빼 버리거나, 발을 걸어 넘어뜨리면서 여러 사고가 발생합니다. 계단에서 서로 내기를 하듯 3칸씩 4칸씩 내려가다 손목을 다치는 일도 생겼고, 학용품으로도 다치고 찔리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과학실에서도 마찬가지였답니다. 실험용 액체의 냄새를 함부로 맡아서는 안되고, 함부로 맛봐서도 안되지요. 실수로 약품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독성이 있는 물질이 아니여서 천만 다행이었지요. 과학실에서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된답니다. 체육시간도 마찬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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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의 학교생활을 따라가보니 발생할 수 있을 위험천만한 사고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며 안전사고에 예방할 수 있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보건실이 와글와글>> 동화책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통해 보고 배운 안전 수칙을 잘 지킨다면 친구들과 즐겁게 공부하고 뛰어노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사고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이에 엄마와 함께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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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보건실이 와글와글'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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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동화
보건실이 와글 와글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예비초등생에게 학교 등하교시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사고에 대해서
미리 알아보고 왜 조심해야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사내녀석들 안전에 대해서 둔감한 녀석들에게 언제나 위험할 수 있는 행동과 상황을 설명하는 엄마!
이번에 보건실이 와글 와글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늘 같은 듯 다른 길!!
학교에 가는 길~ 언제나 불안한 엄마의 잔소리~~
같은 길이지만 언제나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주의해야한다는 엄마의 말처럼 무도리는 그날 아침 위험한 상황을 겪게 돼지요
사각지대 때문에 오토바이에 부딪힐 뻔 하고
신호가 바뀌자마자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했던 무도리는 차가 급정거하며서 차에 치일 뻔 했죠!!
횡단보도는 건널 때에는 오른쪽으로 건너야 한다는 점도 다시 알게 되었죠!!
등하굣길에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적힌 부분을 백호군도 유심히 살피더라구요
비오는 날에는 투명우산을 사용하라는 말도 엄마도 다시 한번 인지했답니다!
특히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우측으로 간 만큼 안전거리가 확보된다는
점을 백호군에게 당부했답니다!! 학교 교실에서도 친구의 장난 때문에 다치게 되는 경우들이 많죠~
사실 백호를 보면 요즘 걱정인게 장난이 점점 심해지니 제대로 통제를 안하면 쉽게 다칠 것 같아서
언제나 잔소리를 달고 살게 돼더라구요
근데 사실 잔소리는 잔소리일 뿐 전혀 개선이 되지 않거든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유치원에서도 친구들과 장난을 칠 때 다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미리 얘기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학교 교실에서도 친구의 장난 때문에 다치게 되는 경우들이 많죠~
복도나 계단에서는 뛰지 말아야된다고 항상 얘기를 하곤 했어요
근데 아직까지 다친 적이 없던 백호군은 왜 위험하다고 하는지 사실은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근데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서 백호군은 다치면 부딪혀서 혹이 생기거나 얼굴을 크게 다치거나 부러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죠
요즘 백호군 유치원 애들은 무릎으로 복도에서 슬라이딩 하는게 유행이더라구요
저번에 엄마 참여 수업을 갔다가 백호네 유아 3학년 7세 남아들은 모두 복도에서 걸어다니지 않고 무릎으로 슬라이딩을 한다는 걸 알았죠
모든 여자아이들은 친한 아이들끼리 손을 잡고 다닌다는 것도 말이죠!
사내 아이에게 더욱 더 안전에 대해서 당부해야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사실 아이들은 놀이터에 가면 흥미 중심~~ 무조건 재미있게 놀아야겠다는 생각에 위험한 행동을 할 때가 많거든요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미끄럼틀은 나란히 타면 안된다부터
철봉에 매달리지말아라.ㅠㅠ
아! 놀이터에서는 언제나 통제가 너무 힘든데, 이번 책에서 왜 다칠 수 있는지 구체적인 행동 하나하나에 이유가 설명이 되어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왜 다치는 지 이유를 알고 주의하는 것과 전혀 예측조차 못하는 건 상황이 다르니 말이죠^^
보건실이 와글 와글
안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하고,
위험상황을 인지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한 부분은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생각하게 하기에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인지와 당부를 할 수 있는 안전동화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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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안전 동화책을 만났어요. 요즘은 정말 동화책이 참 잘 나오는 것 같아요. 동화책으로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나게 안전을 배울 수 있도록 나오거든요. 이 동화책은 학교에서의 안전수칙을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주인공은 모도리라는 남학생이예요. 오늘따라 학교에 가려는 모도리를 붙들고 엄마가 조심하라고 합니다. 어제와 오늘은 또 다른거라고.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주는 엄마의 말을 대충 들은 모도리는 학교에 가는 길에 위험한 상황을 여러번 겪고 나서야 엄마의 말을 실감합니다. 이야기는 모도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요. 그리고 짧은 이야기 후에는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를 정리해서 알려주는 페이지가 등장합니다.
학교 가는 길에 마주할 수 있는 위험들을 어떻게 피하고 조심해야하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으니 더 쉽게 이해가 되요.
학교 생활을 하면서 벌어질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위험한 상황들이 있음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도리가 경험한 여러 가지 상황들 덕분에 여러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네요! 안전 동화 시리즈는 10권으로 되어 있어요. 이 시리즈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림 덕분에 이해가 더 쉽고, 상황을 설명해주니 생각해볼 수 있어요. 자신의 학교 생활은 어떤지를 생각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재미도 있어서 순식간에 후딱 일어버렸어요! ^-^ 다른 안전 동화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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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은 가정과 학교처럼 익숙한 장소라고 한다. 수십번을 타일러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아이들의 습성을 생각하면 안전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서 딱 안성맞춤인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한 설명과 훈계는 어린이들에게 별로 먹히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설명과 훈계가 아니라 모도리라는 아이와 미선이라는 도리의 친구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사소하지만 매우 중요한 안전에 대한 가르침을 흥미롭게 알려주고 있다. 등하교길 안전, 교실 안전, 복도 및 계단 안전, 놀이기구 안전, 학용품 안전, 특별실 안전, 체육활동 안전의 7트랙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책은 내가 평소 아이들에게 늘 잔소리로 하던 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어서 우리 반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아마 나의 잔소리 100번보다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마지막에 책을 읽는 독자에게 주는 작지만 흥미로운 반전은 또 하나의 보너스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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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관한 책들은 많이 보았지만 학교 안전에 대한 내용만을 전문적으로 다룬 이야기를 만나다니 아이의 학교생활속 안전을 생각함에 있어 마음이 놓인다. 사실 학교에서 많은 사고가 일어나곤 하는걸 몇해째 보아온 엄마로써 이렇게 여러가지 상황에 맞게 위험한 일들에 대해 알려주고 조심시켜주는 이야기 책은 없는 것 같다.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라더니 학교에서 안전 교육을 할때 교재로 사용하면 정말 딱 알맞을것 같다. 학교에 입학해서 다니면서 아이들이 가장 자주 가는 곳이 보건실이었다. 얼마나 자주 갔는지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들리고 밴드를 바르거나 약을 바르고 심지어 배아프다며 약을 타먹기도 하고 어지럽다며 누워있기도 하는것이 내가 어릴때는 보건실(양호실)이 그리 편하지 않았는데 우리 아이둘은 제 집 드나들듯 한다. 그런 모습이 귀엽고 믿는 구석이 있어 안심되면서도 너무 많이 가서 단골이 된게 민망하기도 했었다.
보건실이 와글와글은 그러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처럼 느껴졌다. 이런 저런 이유로 다치기도 하고 상처가 생기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아이들이 쪼르르르 달려가기 때문에 보건실이 와글와글한 것이다. 도리라는 아이가 아침에 인사를 하고 학교에 등교하면서부터 건널목, 교차로, 사각지대 등에서의 주의할 점, 교실이나 복도, 계단, 놀이터등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활동하는 이곳 저곳에서의 필요한 안전을 위함 지침서가 되어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 하고 있다. 학교에서 늘 일어나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안전 불감증으로 지나치기 쉬운 세세한 것까지 짚어주고 설명해주니 참 고마운 책이다. 학교에 입학해서부터 이 책으로 안전 교육을 시켜보면 참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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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이 와글와글
무슨일이길래? 보건실이 와글와글 시끄러운걸까?? 오고 가는 학교길, 학교안 교실 교실마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상황을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지? 활동 할 수 있을지? 나와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었지만. 10권정도의 안전동화가 있답니다. 학교말고도 가정에서, 야외에서 혹은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등등. 응급처치까지~ 아이들도 어른들도 알아두면 참 좋을 내용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담겨져 있습니다. ( 아~ 다 갖고 싶구나....!!)
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하는 아이들, 혹은 아빠차를 이용해서 등하교를 하는 아이들이기에.. 차에서, 혹은 신호등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매번 얘기를 합니다. 그래도 사고가 나는일이 있기에... 알고있는것이지만, 아차 방심하는 순간 사고로 이어지기에.. 안전은 내 몸이 습관처럼 뵈어있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그림속 모습들도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고 과학실에서 실험도구로 장난치다가 사고나기. 친구 의자를 휙~ 뒤에서 빼서 엉덩방아만 찧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더 큰 사고로 이어 질 수 있는 일. 슝~ 지나가는 오토바이에.. 정말 다양한것들에 아이들이 노출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이야기가 한편씩 끝날때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조심해야할것을 알려줍니다. 요대로만 한다면~ 정말 사고날일도 없을꺼 같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지만 말고~ 많이 익히고 느꼈으면 좋겠다. 요즘 너무 세상이 흉흉하니...
책을 보며 간단하게 정리한 예원이의 독서록.. 요대로만 한다면~ 사고날 일도 없을듯 합니다. 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조금만 더 주의한다면~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을 듯합니다. 아이와 함께보며. 엄마아빠들도 이런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아이에게 미리 알려주고, 주의를 주는것도 참 좋을 방법일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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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이 와글와글 작가 박신식 출판 소담주니어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동화 보건실이 와글와글 안전사고는 예고없이 찾아오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별 생각없이 했던 행동들 장난들 때문에 다치게 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런 안전사고에 관해서 이 책에서 다뤄주고 있어요. 등하굣길 안전, 교실 안전, 복도 및 계단 안전, 놀이기구 안전, 학용품 안전, 특별실 안전, 체육 활동 안전 이렇게 7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일곱가지 이야기 속에 우리가 평소에는 생각지 못했지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일깨워주고 조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어린이 코너에서는 조심해야 할 것들을 짚어주고 있어요. 얼마전 우리 아이 학교에 응급차가 출동한 적이 있어요. 운동장에서 발생한 사고였는데 아이의 다리가 놀이기구에 끼여서 빠지지 않아 응급차까지 출동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에게는 굉장히 놀라운 일이었던듯 싶어요. 좀더 주의했으면 장난을 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사고였는데 한순간 잠깐 사이에 발생하는 사고들이 주변에 참 많죠. 학교에서도 교통, 폭력, 약물 등등에 관한 교육을 받지요. 그렇게 교육 받은 날은 아이들이 좀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요 책으로도 안전교육을 종종 시켜주면 위험한 장난은 안할 것 같아요.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학교, 안전한 세상! 정말 이렇게 안전한 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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