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끄지마. 저도 아이일때는 불끄고 자는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웠어요. 우리 딸 아이도 그래요. 그래서 늘 작은 불을 키고 자지요. 이 책을 읽는다고 그 두려움이 사라지지는 않겠지만요. 그래도 불을 끄면 다른 빛이 있고 다른 세상이 있다는것을 이 작가는 동화를 통해 알려주고싶었던것 같아요. 그런 메세지만 잘 전달되면 되었죠 머. 그림도 귀여운 동화책이구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
불끄지마. 저도 아이일때는 불끄고 자는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웠어요. 우리 딸 아이도 그래요. 그래서 늘 작은 불을 키고 자지요. 이 책을 읽는다고 그 두려움이 사라지지는 않겠지만요. 그래도 불을 끄면 다른 빛이 있고 다른 세상이 있다는것을 이 작가는 동화를 통해 알려주고싶었던것 같아요. 그런 메세지만 잘 전달되면 되었죠 머. 그림도 귀여운 동화책이구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