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동그라미는 읽으면 읽을수록 많은 생각을 얻을수 있는 책입니다. 단순히 인문학에 한정된것이 아닌 저자의 깊은 사유는 일상을 돌아보고 스스로와의 대화를 유도하는 듯합니다. 이해하기 간단한 문장들 사이로 그 이상의 것을 볼수 잇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