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했던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들을
세네컷 정도의 만화로 예시를 보여주고
그에 맞는 개념을 알려주는 심리학 입문용으로 걸맞는 책입니다.
부담 없이 재밌게 웹툰 보듯 보면서도 유용한 심리학 개념을 배울 수 있게되어 좋습니다.
이 책은 품절되었네요.
다른 시리즈도 품절되기 전에 하나씩 사서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