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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K. 딕 지음 저 Mr. Spaceship - SciFan 제35권 리뷰입니다 워낙 네임드 작가라 얼마나 기발하고 흥미로울지 접할때마다 기대하게 되네요 조금 잔인하고 이상한 설정이기도 하지만 범우주적이고 이상적인 결말이 에스에프 판타지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필립k.딕 작가님의 Mr. Spaceship - SciFan 제3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scifan시리즈는 꼬박꼬박 구입해서 보는 시리즈인데요. 특히 필립k.딕작가님은 정말 유명한 작가님이라서 구입해서 봤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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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Spaceship - SciFan 제35권 필립 K. 딕 필립K딕의 SF는, 중단편으로 SciFan에 소개된 것 중에는 난해한 게 있어서 좀 조심스러웠는데요, 이건 아주 술술 읽혀서 좋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읽어가도 돼요. 그래서 만족합니다. ^^ 처음에는 좀 짜증나게 시작하고, 사람 목숨을 수단으로 아는 사람들의 언변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종반의 전개는 그런 걸 싹 잊게 했습니다. 완전한 반전 겸 해피??엔딩.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오랜만에 괜찮은 소설을 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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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생명체에게 대항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던 중, 인간의 뇌가 필요해졌다. 그래서 그 뇌를 구하려고 크레머는 새로운 제안을 하게 된다. 인간의 뇌만 떼어서 우주선을 조정할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살아있는 인간의 뇌를 연결해서 쓰면 더 간단할 거 같은데. 이 설정은 좀 과한 면이 있었다. 뇌를 어떻게 보관하고 영양을 어떻게 공급할 것이며 이게 더 어렵겐단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거기다 뇌를 떼어내는 행위는 목숨을 걸고 하는 것이다. 이런 설정이 무리수다 싶었지만, 이것 때문에 재밌기도 했다. 독특한 설정의 공상과학소설, 재밌게 잘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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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우주를 개척하고 전쟁을 통해 세력을 넓혀가고 있는 먼 미래.
그리고 인류는 프록시마 켄타우리 은하 근처를 빙 둘러 싼 방어시스템인 살아있는
늙고 지적이고 현명한 90세가 넘은 노교수의 두뇌를 우주선에 장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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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케이 딕의 짧은 공상과학 소설 한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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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가 된 교수님 우주시대. 외계종족의 생명을 가진 기계와 싸우기위해 고도의 지능을 가진 인간의 두뇌를 우주 순양함에 이식하기로 합니다. 일명 헤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누구의 뇌를 쓸 건지 테스트하게 되지요. 연로한 토마스 교수가 지적이고 현명하여 선택됩니다. 살아있는 토마스 교수의 목숨을 빼앗는 셈이지만 교수의 동의에 그의 뇌가 우주선에 이식되고요. 우주선은 교수의 뇌에 의해 조정되어 교수의 몸처럼 다뤄집니다. 교수의 뇌를 무기처럼 이용하려던 계획은 실패해요. 교수는 평화를 원했고 결국엔 노아의 방주가 되기로 합니다. |
| 필립 k 딕의 작품입니다 sf장르에서 유명한 작가다 보니 소개가 필요없는 데요 과학과 인간의 본성 심리에 대한 묘사가일품인 작가인데 이번작은 외계와의 전쟁으로 소모된 인류 새로운 병기 인간을 인간이 아닌 소모품으로 여기는 상층부 그리고 그에 대한 반전 이편은 흥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