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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코더 1- 수상한 학교를 코딩하라 ] 제가 코딩에 대해서 배울 때는 많이 어려웠습니다. 10진수를 2진수, 8진수, 16진수로 변화하는 것도 했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웠습니다. 각기 프로그래밍 언어마다 명령어가 다르고 툴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를 배운다는 것은 배우 어려웠고, 열심히 배웠지만 사라진 언어도 있습니다. 하지만 텔레비전 보다 더 먼저 휴대폰과 컴퓨터를 접한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의 시선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컴퓨터 언어를 대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크릿 코더는 주인공인 호포가 스테이틀리 아카데미라는 수상한 학교에 전학을 오고 나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엉뚱하지만 버드봇과 2진코드를 통해서 둘은 친구가 되고 몰래 창고에서 찾은 터들봇 리틀가이를 통해서 코딩에 대해 알아갑니다. 우연히 시동어를 외치게 된 아이들은 터들봇이 코딩된 것에 맞게 청소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어떻게 작동이 되는지를 알게 되면서 코딩에 점점 접근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8421코드로 아이에게 2진수를 설명해 주니~ 아이는 이게 무슨 어려운 말인가 하다가도 책을 통해서 조금 읽더니 이해할 수 도 있겠다고 말을 합니다. 제가 조금 어렵게 설명했나 봅니다. 만화책이라서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코딩에 세계에 입문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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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이라는 말을 자주 많이 듣는것 같아요.. 컴퓨터를 이해하고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코딩의 원리인 순차와 반복 선택 컴퓨터의 기본개념을 알려주는책이니 어렵지 않게 학습만화도 이루어져있어서더 잘 읽어질것 같아요. 동화처럼 책속 주인공도 잇고 기존의 책과 다른 재미가 잇어요... 울집 두아들들은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특히 초4학년 아이가 더 많은 관심을 보였던 책이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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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란 단어는 이젠 낯설지가 않을 만큼 많이 듣는 단어이다. 특히,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의 세기의 바둑대결을 두고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코딩'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의 발전은 빛의 속도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전광속화와 같이 변하는 과학의 시대에 현대는 발만 담근 수준이고, 미래는 과연 어떤 시대가 될지 상상하기도 어렵다.
최첨단 인공지능의 시대가 될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은 지금 부터 그러한 미래를 준비해야만 한다. 그래서 이 책을 번역한 작가는 "코딩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이 반드시 지녀야 할 교양"이라고 얘기한다. 앞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도움을 줄 것이고, 우리는 컴퓨터가 사고하는 방식을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코딩을 배워야 할까? 학원을 다니거나 책으로 독학하거나 둘 중 하나 일 것이다. 우리 집에는 개구쟁이 초딩 2학년 녀석이 있다. 녀석은 모든 배우는 것에 흥미를 갖는 녀석인데 학교 방과후의 컴퓨터수업을 꼭 배우고 싶어했다. 나 또한 녀석이 컴퓨터 수업 중 코딩 수업을 꼭 들었으면 했는데 녀석이 먼저 말해주어서 어찌나 고마운지...매주 1회 코딩 수업을 듣고 있는 녀석은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 코딩의 대표 프로그램인 스크래치를 배우고 있는데 직접 만들어 게임도 즐길 수 있어 좋아한다. 그런 녀석에게 <시크릿 코더>는 매우 흥미있고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스크래치는 블럭을 이용해 코딩을 하지만, 시크릿 코더는 녀석이 배우는 것과 달라서 더욱 흥미있게 읽은 듯 하다.
스크릿 코더는 제목 그대로 코딩을 배우기 위한 만화이다. 하지만 학습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만큼 스토리에 빠져드는 흡입력이 매우 강하여 한 번 읽으면 끝까지 읽고 싶게 만든다. 흥미롭고 모험적인 추리 소설과 같은 스토리 전개 속에 코딩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스토리를 따라가며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코딩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을 듯 하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중요한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저자가 처음 컴퓨터를 만났을 때 "컴퓨터는 마법같다" 라고 하였다. 이어서 "코딩은 창의적이고 강력하다. 코딩은 언어를 그림이나 동작으로 바꾸는 마법이다. 이제는 놀랍고도 강력한 이 마법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시크릿 코더>와 함께 여러분도 마법을 부리는 코더가 될 수 있길! 해피 코딩!" 이라며 코딩의 매력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와 스타 프로그래머의 환상 콜라보가 만들어낸 <시크릿 코더>는 시리즈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나올 이야기도 매우 기대된다. '본질'과 '흥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는 번역자의 말처럼 아들 녀석이 <시크릿 코더>로 코딩의 세계에 즐겁게 입문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시크한 녀석들의 프로그래밍 수사대! 학교의 비밀, '코딩'으로 파헤친다!
주인공 호퍼는 엄마의 손에 이끌려 전학 온 스테이틀리 아카데미 학교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건물은 으스스한 게 유령의 집 같고, 곳곳에 쓰여진 숫자9도 어딘가 수상쩍다. 특히, 학교 관리인 미스터 비가 제일 수상하다. 호퍼는 숫자7 모양의 귀걸이를 했는데 이를 계기로 이 학교의 수상했던 비밀들을 친구인 에니와 함께 풀어간다. 호퍼와 에니는 2진 코드로 작동하는 버드봇의 코딩 비밀을 하나씩 풀다가 코드 명령을 수행하는 터틀봇도 발견하게 된다. 우연히 육각형을 발견한 호퍼와 에니는 터틀봇에 프로그래밍하여 육각형을 완성하자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땅 아래로 '비밀의 문'이 열린 것! 그곳에서 관리인 아저씨 미스터 비를 만난다. 미스터 비 아저씨가 내준 문제를 풀어야 학교의 비밀을 알 수 가 있는데...
수상한 학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호퍼와 에니 그리고 조시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가 된다. 비밀 파헤치기 위해 3명의 주인공이 2진 코드 알고리즘을 쭉 보여주고 있어서 독자는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게 될 것이다. 장황하게 작은 글씨로 코딩의 이론을 설명하지 않아도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이 머리에 그려지기 때문이다.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진 코드 개념을 잡으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논리적인 사고에 접근하게 되고,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코딩을 흥미롭게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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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코더" 글 진 루엔 양 | 그림 마이크 홈스
시크릿 코더 1
시크릿 코더 2
학교의 비밀, 코딩으로 파헤치는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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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CT 04
길벗어린이의 <헬로!CT> 시리즈 네 번째 시크릿 코더, 제법 재밌다. ![]() '시크릿 코더 요원들' 소개가 먼저 나온다.
호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 속에 자연스럽게 코딩을 녹여낸 게 이 책의 최대 장점인 것 같다. 창고에서 만나는 터틀봇 리틀가이를 통해서는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로고에 대해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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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프트웨어다 코딩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에서 의무교육으로 바뀐다그래서 걱정이 많잖아요. 어린이용 소프트웨어 서적이 많지 않지만 요 시크릿코더책은 코딩에 대해서 만화로 나와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희 집 책의 70%는 학습만화인데 ㅋㅋㅋㅋ 그거라도 봐주면 감지덕지 입니다 ^^
학습만화사랑이 느껴지죠~
호퍼는 사라진 아버지(주인공들의 아버지는 늘 행방불명이라는거~)가 주신 7목걸이를 하고다녀요. 학교엔 온통 9라는 숫자로 도배되어있는 걸 수상히 여기던 에니(남자애)가 학교를 돌아다니던 새들이 사실은 로봇이라는걸 발견해요. 새의 눈이 감고,뜨고의 상태가 된다로 2진법을 설명해요. 컴퓨터는 0,1의 2진법으로 되어있잖아요^^ 0(감다),1(뜨다) 이렇게 설명해주니 2진법이 재밌어 보여요.
버드봇을 평범한 새로 보이게 하려고 학교가 온통 숫자9로 도배가 되어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버드봇들이 수상을 싸인을 보내고 그건 비밀통로의 암호였죠... 이제 아이들의 코딩모험이 시작됐네요~
귤먹으면서 책을 봐서 귤을 흘렸는데 벅벅 닦았더니 얼룩이 번지네요; 책의 맨 뒷 부분은 책에서 나온 용어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http://www.gilbutkid.co.kr/secret-coders/htm/sub02.php 길벗어린이 - 시크릿 코더 그리고, 길벗어린이 홈페이지에서 책에서 나온 프로그램을 설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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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서 코딩을 배우는 아이들도 많은데, 우리 아이들은 컴맹 수준으로 컴퓨터를 못 다루고, 코딩 수업을 묻겠냐고 물어봐도, 싫다고 해서, 걱정하다가 <시크릿 코더>를 선택했어요... 종류, 장르, 내용 불문하고, 만화라면 열심히 보는 아이라서, 코딩 책도 잘 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게다가 책 내용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재미있어서, 저도 흥미롭게 봤어요...^^ <시크릿 코더>는 엄마를 따라 새로운 학교로 전학가게 된 호퍼가 그곳에 있던 새(사실은 버드봇)의 눈이 순간 3개로 변한 것을 보고, 새가 2진수에 근거하여 눈을 뜬다는 사실을 에니의 도움으로 알아차리게 돼요... 동전을 이용하여, 차근차근 2진법을 설명하는 부분... 마음에 들어요...^^
에니와 호퍼는 학교의 비밀출입구를 찾아내고, 거기에서 터틀봇을 발견하고, 코딩 명령어를 이용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히게 돼요... 무엇보다, 코딩 관련부분을 차근차근 설명해 놓은 점이 좋고요... 책 자체가 아주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도 열심히 잘 봐서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 부분에서, 미스터 비한테 들켜서, 두번째 출입구의 문을 열면 비밀을 말해주고, 못 열면 퇴학시키겠다는 걸로 이야기가 끝나요.... 어떻게 두번째 출입구의 문을 열지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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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대통령과 스티브 잡스 등이 코딩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한 뒤 한국에서도 코딩열풍이 불고 있어요.
하지만 코딩이 중요하다고 한 근본 요인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또다른 사교육의 영역처럼 되가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는 말들도 많아요.
아이들에게 왜 코딩교육이 중요한가에 대해 고민하고
관련 책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코딩관련 이야기책이 나와서 보게 되었네요.
헬로CT시리즈 4권 [시크릿코더1-수상한 학교를 코딩하라]에요.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진 루엔 양이 그래픽 노블로 전하는
컴퓨터와 코딩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에요
첨에 책장을 넘기면 이게 뭐지?싶게 낯설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거에요. 그래픽 노블은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으로 미국과 유럽의 문학형식의 문장이
많고 강렬한 예술적 성향을 강하게 표현하는 작가주의 만화를 말해요.
컬로와 흑백 두 형식이 있다고하는데 프랭크 밀러의 '300' '신시티'가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네요~
코딩교육이 왜 중요하냐면 바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떄문이고
코딩은 단지 컴퓨터 프로그램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런 명령을 하기위해
생각하는 방법을 찾고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책에서는 코딩의 원리인 순차, 반복, 선택과 2진 코드와 같은 컴퓨터의 기본
개념을 다루고 있어요.
책을 보다보면 알리즘적이 뭔지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될거에요.
이 이야기는 주인공 호퍼가 스티이틀리 아카데미라는
수상한 학교에 전학을 와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건물은 마치 유령의 집처럼 으스스하고 건물 곳곳에는 숫자9가 쓰여짔고
관리인 미스터 비는 더 수상해보이지요~
전학와서 친구가 없는 호퍼는 허파푸딩사건으로 에니라는 친구랑
친해지게 되고 우연히 2진코드 버드봇에 대해 알게되요.
2진 코드는 0과 1로 구성된 언어에요. 0과 1로 나열된 정보값은
컴퓨터의 입력 장치를 거쳐 글, 숫자, 색, 영상, 소리 등으로
우리에게 제공되요.
시크릿코더에서는 UCB로고를 사용하는데 로고는 어린이 교육용으로 만든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에요.
시크릿코딩 로고의 기본 명령어는 간단해서
이해하기 쉬워요.
마지막에 나오는 시키릿 코딩게임-2진수 게임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2진수의 원리를 알 수 있어요~
책에 나오는 버드봇의 원리를 다시 되새겨볼 수 있어요.
에니랑 함께 수상한 장소를 조사하다 코드명령을 수행하는 터틀봇을
발견하게 되지요~
터틀봇에게 육각형을 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행했다가
비밀의 문을 열게되고 그곳에서 관리인 아저씨에게
잡힌 호퍼 일행은 새로운 과제를 풀어야만하는 상황에 놓이면서
1권이 끝나요~
읽다보니 금새 이야기가 끝나서 2권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코딩관련 내용을 접하게되니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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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도 코딩을 배우게 만드는 책 - 시크릿 코더 1
코딩은 창의적이고 강력하다. 코딩 교육이 의무화 된다는 이야기에 코딩에 관한 관심이 많아졌다.
그것은 마법과 이성 사이에 존재하는, 놀라운 시간이었다. 코딩을 처음 배우고 실제로 해 보면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시크릿 코드는
코딩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책 뒤에 나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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