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색칠놀이를 넘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책이다. 또한 색깔 색연필은 두꺼워서 아이들의 그림욕구를 자극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가끔은 낙서를 하기도 하지만 자유로운 화가의 표현을 우리 아이들이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색감이나 그림선택도 화사하고 귀엽다. 아이들의 탄성과 웃음소리에 기쁨맘으로 그리기 공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