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중 가장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이영화를 보는 또하나의 재미는 엔딩크레딧이 끝나고 나오는 보너스장면..
성질급한한국인들은 엔딩크레딧 올라가기 전까지 못버티고 나오더군요
한국영화는 보통 3분이면 끝나는데..
외국영화는 엔딩크레딧이 길더군요..그만큼 참여한사람이 많다는거겠죠..
기다림끝에 다음편을 예고하는 장면들은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