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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속에 숨겨진 보물
"존중 속에 숨겨진 보물" 내용보기
하나님은 사람에게 참 많은 것을 주고 싶어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언제나 인생의 비밀들을 잘 숨겨놓으신다.   하나님의 지혜를 소유한 사람들만이 발견할수 있는 그 비밀스러운 은혜들을 찾아가는 과정이 은혜인 것 같다.   나의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발견할 때마다 어릴적 보물찾기
"존중 속에 숨겨진 보물" 내용보기

하나님은 사람에게 참 많은 것을 주고 싶어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언제나 인생의 비밀들을 잘 숨겨놓으신다.

 

하나님의 지혜를 소유한 사람들만이 발견할수 있는 그 비밀스러운 은혜들을 찾아가는 과정이 은혜인 것 같다.

 

나의 짧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발견할 때마다 어릴적 보물찾기가 떠오른다.

 

잘 숨겨진 보물을 찾을 때마다 느낄 수 있었던 기쁨과 행복감들.....

 

존비비어의 존중을 읽으면서 그런 보물을 발견했을 때의 벅차오르던 그 감격이 느껴졌다.

 

하나님이 잘 숨겨놓으신....그 비밀 중의 하나를 발견한 것 같았다.

 

하나님은 존중하는 사람에게 그 보물을 열어보여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형통이다.

 

형통의 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모든 사람들과 권위를 존중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으로 인정해 주신다.

 

이 책은 정부 리더십, 사회 리더십, 가정 리더십, 교회 리더십들을 존중하는 방법과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존중의 원리가 존재하는 공동체는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이 약속되어져 있다.

 

사역자를 존중하는 법, 동료를 존중하는 법,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이들을 존중하는 법, 자녀와 아내(남편) 존중하는 방법 등

 

존중의 원리와 그 존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삶의 형통과 유익, 그리고 영혼의 만족까지 조목조목 잘 서술되어져 있다.

 

하나님은 존중의 원리속에 하나님의 복을 담아놓으셨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복은 존중을 통해 나의 모습이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다.

 

존중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사역을 행하시던 방법이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과 리더십들을 존중하심으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심을 표현하셨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2:30)

 

우리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존중'이라는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존중받기를 원하신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존중하는 방법은 우리 눈에 보이는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이 세상에 숨겨놓으신 존중의 원리가운데 있는 그 보물들을 이 책을 통해 함께 배우고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e*******1 2009.06.2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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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존중해야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책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존중해야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사무엘상 2장 30절>   초보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만 왔다갔다하다가 이제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여러 기독교서적을 통해서 기독교인의 삶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내게 큰 도움을 주었다.   우선 특별했던 부분은 지도자들에 대해 존중해줘야한다는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존중해야하는지 알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사무엘상 2장 30절>

 

초보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만 왔다갔다하다가 이제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여러 기독교서적을 통해서 기독교인의 삶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내게 큰 도움을 주었다.

 

우선 특별했던 부분은 지도자들에 대해 존중해줘야한다는 것이다.

 

정부 리더십을 향한 존중

사회 리더십을 향한 존중(직장상사에게, 스승에게)

가정 리더십을 향한 존중

교회 리더십을 향한 존중

 

지도자는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에 함부로 비판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지도자로서 부족하다고 느낄지라도 비평하고 비난하지 말고 항상 존중히 여기라고 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런 지도자를 위해서 정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뿐이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모두 관할하신다고 한다.  나도 꽤 정부에 비판적이었던 사람인데 이제 달리 행동해야할것 같다.

 

직장상사와 언쟁이 있거나 직장상사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지라도 거친 항의가 아니라 상사를 존중하는 자세를 잃지말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때는 항시 존중하는 말을 먼저한다음에 자신을 의견을 주장하라고 한다.

 

나는 '사역자들을 대하는 자세'를 읽으며 깜짝 놀랐다.

보통 종교 지도자들은 항시 검소하고 청렴한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에서는 목사님들에게 충분하고 넘치는 재정적 지원을 해줘야하고 목사님들이 설교와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온전히 매진할 수 있도록 전심을 다해 도와야한다고 한다.

 

왜 장로님이나 권사님들이 목사님을 위해서 봉사하시고 열심이셨는지 이제야알것 같다.

 

명쾌하고 적절한 예시로 이해하기 쉬웠다.

역시 존 비비어 목사님이시란 생각이 들었다

l*****4 2009.08.1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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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대인관계는 이렇습니다.
"성경적인 대인관계는 이렇습니다." 내용보기
보통 도서는 온라인에서 구매합니다만, 이 책은 충동적으로 기독교 백화점에서 샀습니다. 아버지와 크게 다투고 집을 나오니 마니 하면서 돌아다닐 때였죠.   이런 저런 분을 품고 씩씩거리다가, 존중이라는 제목을 보고 '그래 저건 우리 아버지가 나한테 가져야 할 마음이지' 라면서 구입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와 정 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종교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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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도서는 온라인에서 구매합니다만,

이 책은 충동적으로 기독교 백화점에서 샀습니다.

아버지와 크게 다투고 집을 나오니 마니 하면서 돌아다닐 때였죠.

 

이런 저런 분을 품고 씩씩거리다가, 존중이라는 제목을 보고

'그래 저건 우리 아버지가 나한테 가져야 할 마음이지' 라면서 구입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와 정 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없던지.

우리는 대화 중에 나의 가치관과 옳고 그름을 적용하여 말합니다.

 

'그의 가치관은 틀렸어' '그는 고리타분해' '그는 보수적이야' 등등.

 

이 책에서 말하는 기본적인 뿌리는

당신이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하던지, 교제를 나두던지,

그것은 반드시 성경에 기반을 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제까지 상식과 경험으로 알던 대인관계 규칙과는 전혀 틀린 내용이 됩니다.

세상의 자기계발서는 어떤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당신이 잇점을 얻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포장해야 하는지 말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것을 모두 내려놓고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계명을 지키면서 사람들을 대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에 관한 근거로 성경 말씀과 지은이의 경험을 들려줍니다.

 

아마도, 당신이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이책은 무척 받아들이기 어렵고 읽기 힘든 책이 될 겁니다.

아마 욕을 하면서 팽개쳐버릴 책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추천합니다.

마음속에 작은 깨달음이라도 있다면, 앞으로의 대인 관계가 크게 달라질테니까요.

l****t 2010.03.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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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의 시작은 순종하는 지름길입니다
"존중의 시작은 순종하는 지름길입니다 " 내용보기
존비비어 목사님 도서인 순종을 첨으로 읽고  두번째로 관계를 읽었는데 참 이해하기 쉽더군요.순종하지 못하는 삶속에 결국 관계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도 많이 기대하면서 열심히 훈련받고 싶네요.^^  성장하고 자라야 비로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승리하게 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듯 싶습니다.
"존중의 시작은 순종하는 지름길입니다 " 내용보기
존비비어 목사님 도서인 순종을 첨으로 읽고  두번째로 관계를 읽었는데 참 이해하기 쉽더군요.순종하지 못하는 삶속에 결국 관계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도 많이 기대하면서 열심히 훈련받고 싶네요.^^  성장하고 자라야 비로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승리하게 되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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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비비어의 존중
"존비비어의 존중" 내용보기
인생은 지구력을 요하는 마라톤이다 . 어떻게 시작하느냐보다 어떻게 마치느냐가 중요하다. 끝에 어떻게 되는냐는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선택들은 우리가 살면서 어떤 습관을 몸에 들이느냐게 좌우된다.   책을 읽다 포인트 처럼  나와 있는 단어의 말 정말 맞은 말이단 생각이 든다. 우리 인간이 예수님처럼 되기은 쉬지 않다 .하지만 노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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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지구력을 요하는 마라톤이다 .

어떻게 시작하느냐보다 어떻게 마치느냐가 중요하다.

끝에 어떻게 되는냐는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선택들은 우리가 살면서 어떤 습관을 몸에 들이느냐게 좌우된다.

 

책을 읽다 포인트 처럼  나와 있는 단어의 말 정말 맞은 말이단 생각이 든다.

우리 인간이 예수님처럼 되기은 쉬지 않다 .하지만 노력이 중요하다.

마라톤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싸움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만큼의 노력이 중요하다.

어제 TV에서  남극으로  달리기를 하여 가는 사람들의 프로를 보았다.

이사람은 이곳 남극에서 마라톤 경기를 하기위해서는  다른 두곳에서 더 힘든 경기를 마친 사람들 많이 이곳에서

극기체험을 할수 있는 자격이 주여진다고 한다.

그중에서  두명의 한국 사람들을 보았다. 그중 한사람은  1급 지체 장애인  이다.

몸은 성하지만  눈이 앞을 볼수 없는 사람이다. 보면서 와 대단하다 하는 생각을 했다.

한사람은 몸이 성하지만  두명이 한조로 움직이고 있었다.

저로 믿고 존중이다 단어가 있었지게 가능한것 이 아닐까 생각했다.

향상 우리는 남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한다.

우리가 각자에게  주의하고 ,자신을 살피고, 자신의 말을 향상조심하면 남에게 말을 할때도  가벼이 여기지 않고  존중하면서 그 사람 입장에서 말을 하게 될것 같다.

 

남을 존중하고  조심한다면  그 답은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주인은 향상 순종하고 복종하면서 서로를 믿음으로 인정하라고 하셨다.

물론 그 사람이 잘나서도 내가 못나서도 아니다.

서로 존중하는 그 사이에 믿음이 생기고 서로  믿는 마음이 생기지 때문이다.

 

향상 사역자를 존중하고  동료를 존중하며 자신의 자녀도 주님이 나에게  맡진 사명중 하나로 보아야한다.

 

우리가 누구를 접하든지 상대를 존중한다면 , 그 사람은  피어날 것이다.

마음에서 우러난 모든 치절한 말이 듣는 이들에게 생명을 선사할 것이다.

 

지혜를 품으면 존중을 얻게 된다.

지혜의 출발점은 하나님을 경외함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우리는삼ㄹ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하게 된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을 알게 된것은 행운이면서 축복이었다고 내가 하나님을 몰랐다면  지금의 우리 가정이라

내가 없었을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또 다른 나로 살로 있겠지요.

 향상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또 하고자 할때는  지혜롭게 생각하고 다시 보면  다른 사람의 존중을 받을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생길것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헨리 나우웬"의 " 아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자 "란 책을 읽고  하나님이  장애인으로 태어나게 하시는데는

다 그 뜻이 있고 이유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실화의 이야기로  그 부모가  자식을 끝까지  존중하며서 위해는

내용의 글을 보고  정말 대단한 부모란 생각의  나는 이분들 처럼 할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식을 존중하고  이런 장애인의 자녀을 준 것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축복으로 생각하는것도 하나의 존중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누군가를 준중하고  자신보다 낮은 사람이라고 해도  무시하지 않은 마음이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에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열심히 기도 하였지만 그 사람이 받지 않으며  그 기도의 축복은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말씀 하셨읍니다.

남을 미워하지말고  아무리 힘들어도  그 사람을 위해 기도 할수 있는 마음이 정말 존중을 받을수 있는 마음이 아닐까요  ^^*  



 이 책은 하나님과 리더, 가족과 이웃을 존중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예수님은 자신보다 우리를 존중하셔서 십자가를 지셨다.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존중하고 교제하라! 믿음은 인격과 관계로 나타난다.

다른 이들을 존중하고 대우하는 방식은 당신의 영원한 상급을 결정한다!

'나를 존중하는 사람들을 내가 존중할 것이고 나를 멸시하는 사람들을 나도 멸시할 것이다'[삼상 2:30,

저자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이 존중이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이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보답하신다!

인생에서 결정적 순간이 올 때 사람들은 대부분 평소 습관에 따라 선택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에 귀 기울이는 습관을 미리 길러두어야 한다. 즉,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습관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한다. 그도 그럴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을 알고, 무엇보다 그분이 성도 간의 존중을 기뻐하시는 것을 안다.
이 책은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와 동료,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들, 아내와 자녀, 또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이웃들을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많은 크리스천들이 직접 체험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존중의 능력과 열매를 증거한다.

n******6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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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고~" 내용보기
존 비비어의 책은 처음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는데도 내 삶속에서 존종하는 법을 모방하고 싶은 심리가 생겼다. 그래서 실천에 옮겼다. 아주 작은 소자에게도 예수님은 함부로 대접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는 것같다. 내가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말과 사랑의 마음을 갖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을 다 읽을때쯤, 내가 남에게 받고싶은 존중을 내가 먼저 상대에게 해
"최고~" 내용보기
존 비비어의 책은 처음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는데도 내 삶속에서 존종하는 법을 모방하고 싶은 심리가 생겼다. 그래서 실천에 옮겼다. 아주 작은 소자에게도 예수님은 함부로 대접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는 것같다. 내가 싫어하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말과 사랑의 마음을 갖게해준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을 다 읽을때쯤, 내가 남에게 받고싶은 존중을 내가 먼저 상대에게 해줌으로써 열매맺는 삶이 되길 소원해본다.
a****3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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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하는 삶은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존중하는 삶은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내용보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계명은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을 위한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하라고 말씀하신 것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도 하나님 당신의 유익이 아닌 우리 삶의 유익과 행복을 위해서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 명하셨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만으로도 만족해하셨다. 하지만 그분은 죄악으로 가득찬 사람들을 위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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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계명은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을 위한 것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하라고 말씀하신 것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도 하나님 당신의 유익이 아닌 우리 삶의 유익과 행복을 위해서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 명하셨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만으로도 만족해하셨다.

하지만 그분은 죄악으로 가득찬 사람들을 위해서 가장 아끼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하셨다.

아들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이라면 사실 고민할 필요도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그분께서 우리를 향해 말씀하신다. '존중하라'

이 책은 성경 갈피 갈피에 숨어있는 '존중' 을 말하면서 말씀을 통해 깊이있게 깨닫게 하고

형통한 그리스도인의 비밀이라고 말하는 '존중'하는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존중하는 사람', '존중하는 공동체', '존중하는 인생'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이다.

존중하며 산다는 것은 그 이면에 있는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권위와 하나님의 섭리를 받아들인다는 의미에서

한 개인이나 공동체에 대한 존중을 넘어 하나님을 존중하는 것이 된다.

우리 위에 있는 사람이건, 동료이건, 아래에 있는 사람이건 우리는 모두를 존중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억울한 사정, 오해, 손해보는 것등 다 알고 계신다.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삶에서 갚아주신다.    

저자는 성경 속에서 뿐만 아니라 저자와 관계된 사람들의 예화를 통해 존중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존중했을 때 부어졌던 놀라운 보상을 말해주고 있다. 이것이 존중하는 삶에 큰 도전이 되고 좋은 자극제가 된다고 본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권위있는 사람에게 부당대우를 당하거든 아주 감격해도 좋다. 보상의 준비단계이기 때문이다."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 우리의 삶에서 얼마든지 경험되어지는 구체적인 현실이기에....

 

한때 동방예의지국이라고 자부했던 우리나라가 서로에 대한 존중, 권위와 질서도 많이 약해져가고 있음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이 한권의 책을 통해서 적어도 크리스천의 삶에서 먼저 존중이 이루어져 이 사회 전체가 존중의 큰 물결이 파도쳤으면 하면 바램을 가져본다.

j****l 2009.02.0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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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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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존중]. 이번에 읽은 이 책은 [관계]라는 책을 읽은지 2주 만에 읽게 되었다. 그의 책 [관계]를 다 읽고 난 후 나는 하나님 앞에서 회개의 기도를 해야 했기에 이 책을 선뜻 읽기가 겁이 났었다.  불성실한 신앙인으로서의 두려움이라고나 할까... 역시 [존중]을 읽고 난 후 나는 다시 회개를 해야만 했다. 그리고 그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실 많은 축복들을 어떻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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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비비어의 [존중]. 이번에 읽은 이 책은 [관계]라는 책을 읽은지 2주 만에 읽게 되었다. 그의 책 [관계]를 다 읽고 난 후 나는 하나님 앞에서 회개의 기도를 해야 했기에 이 책을 선뜻 읽기가 겁이 났었다.  불성실한 신앙인으로서의 두려움이라고나 할까... 역시 [존중]을 읽고 난 후 나는 다시 회개를 해야만 했다. 그리고 그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실 많은 축복들을 어떻게 내 스스로 박차버렸는지 깨달았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 그것이 존중이다.'

나는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는 성경말씀을 언제나 겸손의 문제로 생각하곤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것은 겸손의 문제가 아닌 '존중'의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형통한 인생의 비결. 그것이 바로 존중이다. 내가 무엇보다 하나님을 존중할 때 하나님은 내 인생에 좋은 것으로 보상해주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존중은 비단 하나님에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해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을 잘 새겨듣는 사람에게 그분은 반드시 상 주신다.'

특히 정부와 사회, 가정과 교회의 리더십을 향한 존중을 통해서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와 기름부으심에 대해 존 비비어는 다양한 실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불의한 권위에 대처하는 법'은 그동안 내가 신앙생활을 하며 혼란 가운데 있던 문제들을 명쾌하게 주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었다.

 

또한 사역자를 존중하거나, 동료를 존중하는 것, 나에게 맡겨진 이들과 또 내 자녀들을 존중하는 일들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것이 예수님을 닮는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존중을 통해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것을 넘어서서 성령 안에서 살며 내가 그저 존재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 안에서 살며 사람들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는 대사로서 살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나의 일상생활이 하나님의 사역의 길이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 책 또한 무릎 꿇고 기도하게 한다. 모든 사람을 참으로 존중하는 마음을 부어달라고...

j******8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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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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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수 없이 듣고 생각해 왔으면서도 이 말이 귀하게 느껴지는 건 별루없었던것 같다. 존비비어는 존중이 이 시대에 거의 사라져 버린 덕목이라고 전반적으로 말하고있다 책에 내용을 정리 하자면 도입부분은 존중의 의미와 원리를 이야기하고 왜 존중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사회,정부,교회,가정 등의 여러공동체 안에서 존중하는 방법에대해 동료 , 친구, 아내, 자녀 등 인간
"존중......을읽고" 내용보기

존중......수 없이 듣고 생각해 왔으면서도 이 말이 귀하게 느껴지는 건 별루없었던것 같다.

존비비어는 존중이 이 시대에 거의 사라져 버린 덕목이라고 전반적으로 말하고있다

책에 내용을 정리 하자면

도입부분은 존중의 의미와 원리를 이야기하고 왜 존중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사회,정부,교회,가정 등의 여러공동체 안에서 존중하는 방법에대해

동료 , 친구, 아내, 자녀 등 인간관계 속에서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우리가 잘 아는 성경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인물들이 예수님을 존중하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한다.

특히 하인의 병을 고치고자 했던 백부장의 믿음 ......예수님을 향한 존중에서 흘러 나왔음을 이야기 한다.

많이 존중하고 존중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닮는다고 말한다.

과연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을까?

존중의 근본적인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고,

존중은 나 혼자가 아닌 우리에게서 완성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사회 권위들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를

하나님의 이름과 복음의 가르침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가정을 향한 존중에서는 부모를 존중하는 것은 제안이나 권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임을 말한다.

교회 리더십에 대해서는 지도자를 향한 우리의 말과 행동,

생각 모두가 곧 그 지도자를 보내신 분을 대하는 태도와 같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교회의 지도자에게 온 맘을 다해 헌신하고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또한 이웃을 살피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 존중의 마음을 가지는것

이모든것들이 존중인것이다.

두려움,순종,구원,관계에 이어 존중은 앞에것들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결코 그냥 지나칠수 없고 사소하지 않은

모든크리스천을 위한 지침서가 될만하다

끝으로 좀더 일찍 글을 올리지 못했음에 자책하며 지송해유~ ^^
이뿌게 봐주삼~ (이번에는 제발 추천해달라고는 못하겠내요ㅜ.ㅜ

ps 저 다음번에도 짤리지 않고 응모할수 있는거죠~? 예~ 하게 해주삼~

y***t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혼을 세워주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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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하며 사랑받을 권리가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은 존중받기 원한다. 존중받는 느낌은 사랑받는 느낌처럼 가슴벅찬 뿌듯함과 희열을 안겨준다. 존중이란 진정한 사랑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사랑이 주는 느낌과 다르지 않다.   [순종]으로 너무나 유명한 존 비비어의 신간 [존중]은 손꼽아 기다린 책이다. 수년 전 존 비비어의 걸작 [순종]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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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하며 사랑받을 권리가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은 존중받기 원한다.

존중받는 느낌은 사랑받는 느낌처럼 가슴벅찬 뿌듯함과 희열을 안겨준다.

존중이란 진정한 사랑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사랑이 주는 느낌과 다르지 않다.

 

[순종]으로 너무나 유명한 존 비비어의 신간 [존중]은 손꼽아 기다린 책이다.

수년 전 존 비비어의 걸작 [순종]은 '권위에 대한 순종'의 깨달음을 주며 불평과 비평의 내 입술에 굳게 자물쇠를 채운 책이다.

그때 받은 감동과 깨달음은 수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기억된다.

이런 이유로 나는 [존중]을 기다렸고 책을 받고서는 급한 마음과 달리 토시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천천히 읽어 내려갔다.

 

 

저자는 참된 존중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존중하는 마음 없이 존중하려 하면 가식이나 기만일뿐 이라고 전한다.

참된 존중 가운데 행하는 길은 맨 먼저 하나님을 늘 존중하는 것이라고,

영원한 존중이란 그분을 그 무엇이나 누구보다 중시하고 높이고 존중하고 공경하는 것이라고 알려준다.

우리가 권위를 가진 자들이나, 우리 수준의 사람들이나, 작은 자들을 존중하는 것은

궁긍적으로 그분을 존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존중의 본을 보인 성경속의 수많은 인물들을 소개한다.

사울을 죽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에게 손을 대지 않은 다윗,

25년을 기다려 얻은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한 아브라함,

강도 만난 이웃을 도와주고 치료해준 선한 사마리아인 등을 존중의 본의 보인 인물로 소개한다.

 

그와 반대되는 인물로는

아버지의 첩인 빌하와 동침한 르우벤과

역시 아버지의 수치를 비웃으며 형들에게 고자질한 함을 아버지를 경멸하며 존중하지 인물로,

자식에게 턱없이 관대했던 엘리 제사장 등을 덧없는 존중의 인물로 내세운다.

 

이들 사례에서 나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하나님과 사람을 '존중'해야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물론 새로운 교훈은 아니다.

하지만 강렬하게 가슴에 부딪혔다.

사실 이 부분은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행함으로 옮기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이다.

그 상대가 비록 원수일지라도 '존중'해야 됨을 강조한다.

미워하지 않거나, 상대하지 말라는 정도가 아니라 그들을 진정으로 존중하라고 한다.

어찌보면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마저 들지만, 이는 내 자신을 위해서라고 말한다.

 

르우벤의 경우처럼 아무리 정당한 이유를 가지고 있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잘못된 행동이 우리가 아는 옳은 행동에 영향을 미치도록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내가 직접 상대를 상대하는 것은 월권행위에 해당되며,

그분이 상대를 다루시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직접 억울함을 풀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 안에 경건한 성품이 이루어지지만,

르우벤처럼 직접 억울함을 풀면 장자권을 동생 요셉에게 빼앗기는 된다고 경고한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 즉 가족과 이웃, 동료와 상사, 리더와 자녀에 대한 존중을 당부하며

다른 이들을 존중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보상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거듭 강조한다.

이 책은 존중의 능력과 열매를 수많은 예화를 들어 증거한다.

목숨을 내어 주면서까지 우리를 존중하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우리와 관계한 모든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며, 동시에 나에게 보상이 따르는 것임을 잊지말자.

 

존중을 받으면 삶에 활력과 생기가 넘친다.

영혼이 살아나며 자존감이 살아난다.

존중 안에 숨어있는 '비밀'을 아는 사람은 절대 '존중'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그 어마어마하고 큰 선물을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나의 존중이 다른 사람의 영혼을 세워주고 삶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다면

그에 못지않게 내 인생도 뿌듯하리라!

g*******5 2009.02.0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