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네,모네
"마네,모네" 내용보기
훨씬 옛날에 봤다면 좋을텐데 지금은 볼 여유가 없네요. 대강 펼쳐보고 책 서문,소개만 봤습니다.  미술을 읽기에는 한국이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 지금 저들에게 진다면 우리나라는 수십년 뒤 수준으로 가고 나중에 2010년대 수준으로 회복하기에 힘이 들것입니다. 한반도는 미국 중심의 자유 체제냐 중공 줄에 서서 전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냐 순간입니다. 우리 삶은 피폐해져가고
"마네,모네" 내용보기

훨씬 옛날에 봤다면 좋을텐데 지금은 볼 여유가 없네요. 대강 펼쳐보고 책 서문,소개만 봤습니다. 

미술을 읽기에는 한국이 절체절명의 위기 순간, 지금 저들에게 진다면 우리나라는 수십년 뒤 수준으로 가고 나중에 2010년대 수준으로 회복하기에 힘이 들것입니다.

한반도는 미국 중심의 자유 체제냐 중공 줄에 서서 전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냐 순간입니다. 우리 삶은 피폐해져가고 있습니다. 지금 진다면 지금까지 보다 훨씬 이 시대 사람들은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이 일어날것입니다.

우리는 자유와 번영을 누려왔습니다. 그렇기에 과거로 돌아가서 살수없습니다.

아닐것 같습니까? 서서히 다가오니 안와닿습니까? 눈에 안보이니 아직도 모릅니까? 

당신 집 앞에 벌써 와있습니다. 예전에 이런 말이 있어요. 독일 나치 전체주의 시절 누군가 잡혀가니 나의 일이 아니다. 아는 사람이 그렇게 되어도 내일이 아니다. 그런데 당신집에 들이 닥치니 아무도 나를 위해서 도와주지 않더라.

실재 피만 안흘렸을 뿐이지 ,세금은 안냅니까? 항상 고통은 가장 민초들이 먼저, 다음엔 샐러리맨입니다. 집 하나 있으니 괜찮습니까? 추석이후 물가 폭등,가을 부터는 좌익 전체주의가 속도를 낼것입니다. 부동산 감시기구 만들어 집 거래 감시(공산주의) ,이사도 부자유, 물가 천정 부지, 문의료케어 망해서 의료보험 인상,원자력 발전소 없애고 태양광 실시로 홍수, 전기료 대폭 인상, 베네주엘라화, 애초 노무현 때 부터 베네주엘라를 사모해왔던 저들, 베네주엘라가 지금 어떻게 되어있는지 보십시요. 한때 남미 최고 산유국 부자였습니다. 그런데 차베스 극좌 무식 정권이 나라를 거덜내고 남미 거지로 만들어 몸을 팔아 살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보다 훨씬 속도를 내어 우리 삶과 國體를 파괴 시켜 이 정권이 없어져도 휴유증에 일정 기간 힘들것입니다. 여기서 막아야 합니다.

이런 순간에 이런 책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책은 아주 두껍고 종이가 좋아서 무겁고 그림이 아주 많습니다. 미술에 관심 있으면 마네 모네 대표 인상파 화가 시작,절정을 보면 도움 되겠어요. 

학생들 미술 공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작가의 책을 예전에도 한번 봤는데 재밌었어요. 그런데 직후 바로 그의 글을 보니 아주 좌파였습니다. 광우병 폭동을 아주 지지하더군요. 그후 이 작가 책을 보면 미술 책은 좋지만 씁슬합니다.

k***9 2020.08.14.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모네를 위한..마네....
"모네를 위한..마네...." 내용보기
monet. manet. 고등학교때에도 이름이 햇갈려서 알려고 하는것조차도.. 머리가 아파서 귀찮았다. 책의 제목에서는 "마네의 손과 모네의 눈"이라고 나와있지만 막상 책을 들춰보면 그것이 아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수가있다. 책의 처음부분은 마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중반들면서 모네의 이야기가 살짝나왔다가 다시 마네 마지막...모네의 이야기로 끝이난다. 그림을 봐도 그렇고
"모네를 위한..마네...." 내용보기
monet. manet. 고등학교때에도 이름이 햇갈려서 알려고 하는것조차도.. 머리가 아파서 귀찮았다. 책의 제목에서는 "마네의 손과 모네의 눈"이라고 나와있지만 막상 책을 들춰보면 그것이 아닌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수가있다. 책의 처음부분은 마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중반들면서 모네의 이야기가 살짝나왔다가 다시 마네 마지막...모네의 이야기로 끝이난다. 그림을 봐도 그렇고 마네가 모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도운것. 그 위외에 것들을 서술한것은 보면 분명 이 책은 모네를 설명하기위한 책임이 틀림없다. 책의 중간중간 많은 양의 그림들과 그에 따른 그림의 설명들, 그림을 전혀 모르는 살마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 정도의 섬세함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수 있게 정리가 되어있다. 분명 이책을 다읽고나면... 모네에게 아니 모네의 그림에 빠져 빛의 그림에 painting의 상상속에서 해어져 나올수 가 없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모네의 그림을 멈추게 할수 없다....
b******2 2003.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네와 모네를 만나다
"마네와 모네를 만나다" 내용보기
처음 책을 한장 한장 넘겨 무수한 도판들을 보았을 때 범상치가 않았다. 왠만큼 우리의 미술서적들의 인쇄상태와 화질을 아는지라 얼마나 원화에 가깝게 색에 신경을 썼는지 한눈에 들어왔다. 예전에 김광우선생님의 뒤샹에 관한 책을 읽은지라 새로운 책이 나와 무척 반가웠다. 사실 나 역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미술서적에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책을 보다 보면 그림없는 이론서는
"마네와 모네를 만나다" 내용보기
처음 책을 한장 한장 넘겨 무수한 도판들을 보았을 때 범상치가 않았다. 왠만큼 우리의 미술서적들의 인쇄상태와 화질을 아는지라 얼마나 원화에 가깝게 색에 신경을 썼는지 한눈에 들어왔다. 예전에 김광우선생님의 뒤샹에 관한 책을 읽은지라 새로운 책이 나와 무척 반가웠다. 사실 나 역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미술서적에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책을 보다 보면 그림없는 이론서는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었고 그림이 있는 책은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마네의 손과="" 모네의="" 눈="">은 그런 부분에서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한 권의소설을 읽듯 자연스럽게 읽혀지면서도 작가의 세부적인 것까지 놓치지 않는 부분은 글쓴이가 오랜 시간 공들인듯 했다. 모네의 작가정신은 날 돌아보게 했는데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 어린 화가 지망생, 그들의 부모,그리고 앞만 보고 가는 작가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살 때 값이 좀 부담스러웠지만 책을 읽고 마네와 모네의 모든 것을 안 순간 난 부자가 되었다. 오히려 출판사가 손해본 것 아닌지...

[인상깊은구절]
모네는 이젤을 노끈과 돌덩어리로 고정시켜 놓은 채 비바람 가운데서도 작업했다...그는 거품으로 뿜는 물살이 자갈밭 암석을 지나...요동치는 물살 한가운데 어둠의 세계를 이루는 암석 언덕에 부딪히는 광경을 관망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것은 사나우면서도 무한히 구슬픈 장관이었다.
u**********1 200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