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이 될 때마다 구입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저자가 둘 있는데, 강준만 교수와 전병욱 목사다.
|
|
대학때 예수님을 처음 만나 기쁨에 열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게된 나는 중간에 믿었기 때문에 그 동안의 믿지 않던 시간에 대한 보상으로 내 앞으로 남은 인생에는 방황이나 좌절이나 신앙이 떨어질꺼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 전이 이미 그 방황은 끝났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만이었고 나 역시 믿음이 약해지고 스스로 정죄하게 되고 그러면서 예배와 각 믿음의 교제로 부터 멀어져 신앙생활이 엉망이 되었다... 나는 다시 예전처럼 신앙생활을 할수 없을꺼란 좌절과 낙심에 빠져있었다... 그러던 중 "다시 일어나자" "다시 일어나는 힘"에 대한 전병욱 목사님의 메세지를 듣고, 읽게 되었다. 목사님의 메세지는 나에게 생각의 변화를 주고 그 생각은 나의 행동에 변화를 주어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말씀보고 기도하는 시간이 즐겁고 다른사람들과 믿음의 교제하는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꼭 읽어보세요 진짜 다시 새로 일어나는 힘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 |
|
다시 시작하는 힘 (전병욱목사님) 리뷰 이 책은 2008년 12월 삼일교회 특별새벽기도- 요셉시리즈의 내용이다. 책으로 읽으니 느낌이 다르다. 라이브는 느낌이 파바박 오는 자리여서 용기가 샘솟는다면 책은 두고두고 볼 수 있어서 힘들 때마다 읽으며 힘을 얻을 수 있다. 표지의 힘차고 굵은 서체에서부터 새롭게 시작할 ‘힘’이 느껴진다. 대가大家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세상을 볼 줄 안다. 이 한 권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게 해보자. 자신감을 잊어버리고 우리가 누구의 자녀인가를 잊어버린 세대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것 보라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복음 28장 20절이 떠오른다. 전목사님이 매번 강조하듯 하나님께 집중하면 문제는 작아보인다. 전목사님은 많은 책을 출간하셨고 베스트셀러도 상당 수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쉽고 명료하게 읽히기 때문이다. 시각문화에 익숙한 디지털 세대는 아버지 세대와는 달리 쉽고 재미있는 것을 더 선호한다. 따라서, 아무리 탁월한 통찰이라 해도 어려운 문체로 써 놓으면 주목을 받기 힘들다. 전목사님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료하게 들어오기 때문이다. 때론 메시지가 참 강력해서 내 심장을 뚫고 물고기처럼 팔딱팔딱 뛰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기억을 위한 가장 좋은 약은 감동이다. 이 책을 읽으며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많은 책을 출간하셨기 때문에 때론 중복되는 예화나 메시지가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 메시지가 세월이 지날 수록 다듬어지고 세련되어지는 것 같다. 전에 출간된 책에서도 ‘20대 자매를 좋아한 30대 형제의 염치없는 발언’이 나온다. 몇 년 전 책이다. 하나의 예화를 오래도록 사용하는데 매 번 전하는 포인트가 달라진다. 다각도 해석인 것이다. 깊은 묵상이 능력이 이 것을 가능케 한 것 같다. 요셉 한 사람의 일생을 두고 참 많은 포인트를 잡아낸다. 특히 경제 불황기에 필요한 말씀들을 뽑아낸다. 내가 요셉 일대기를 읽을 때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참 많은, 그리고 신선한 해석을 제시한다. 새로 알게 된 사실도 많다. 유다가 이스라엘 지파중 장남 노릇을 하게 된 연유가 그렇다. 그가 형제들 앞에서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었기 때문이다. 위급한 상황에서 그가 장남의 역할을 대신함으로서 후에 모든 지파의 대장역할을 하게되었다. 실제로 가장 수가 많고 가장 강력한 지파가 되었다. 책을 읽으며 나름 한 가지 생각한 것이 있다. 요셉은 전목사님이 표현한대로 용서하는 사람이었다. 용서한다는 것은 잊어버린다는 것과 같은 의미인 것 같다. 예수님도 죄를 용서했다고 했을 때는 과거의 죄는 잊어버리셨다. 요셉도 마찬가지로 자신을 노예로 팔아넘긴 형들을 용서했을 때는 과거를 잊어버리겠다는 의미였을 것이다. 한국 사람들은 망각을 좋아한다. 과거는 청산하고 싶다고 하고, 연인관계가 깨졌을 때 모든 것을 다 잊고 새로 시작하고 싶다면서 추억이 깃든 사진을 다 태운다. 반면, 유럽인들은 반성한다. 독일은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없애지 않았다. 남겨두고 후손들이 직접 참상을 느끼고 반성하도록 했다. 우리는 싹 밀고 기념관을 지었다. 나는 여기서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반성과 청산. 우리 민족은 다 잊어버리고 깨끗이 시작하고 싶어한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과거는 우리의 삶에서 떼어 놓고 싶어한다. 그런 특성이 눈부신 경제발전을 가능케 했다고 생각한다. 유럽인은 과거도 현재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발전은 느린 대신 안정적이다. 지금은 경제 불황이다. 살기 어려운 시대이다. 지금과 같은 경제 불황기에는 청산하는 민족이 더 강하다고 믿는다. 뒤는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가기 때문이다. 과거는 잊고 주어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청산하는 민족은 강하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 떄문이다. 요셉은 청산의 힘이 있었다. 그가 우중충한 과거에 얽매여 있었다면 결코 노예장도 총리도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바닥에서 다시 시작하는 힘으로 그는 13년만에 총리가 되었다. 이방인 노예가 거대한 제국의 총리가 될 수 있는 유일하고 놀라운 길이다. 남의 문제는 너무나도 쉬워보이고 나의 문제는 가장 어려워 보인다. 남의 문제를 이야기할 때는 쉽게 조언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내가 힘든 문제에 봉착했을 때는 모두가 나를 도와줘야 성이 풀리는 것이 우리네 심정이다. 왜 그럴까. 남의 문제는 그리 쉽게 보이고 내 문제는 그리 어렵게 보이는 걸까. 그래서 이젠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조언하기도 쉽지 않다. 내가 할 수 없다면 보다 성숙한 사람, 영적강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이 책을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나 역시 선물받은 책이다.(삼일교회 금요철야 갔더니 ‘신간나온거 아시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라고 해서 전 교인이 웃었고 그 친구도 웃고 서점갔다가 생각나서 나에게 선물했다) 더러는 전목사님이 예전보다 강력한 포스가(영빨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떨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전목사님의 메시지는 과거의 투박함에서 벗어나 세련되어 졌다. 그가 강조하는 광야성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뿐이다. 한 풀이 꺾였다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며 성숙한 모습으로 성화되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가장 낮은 절벽에 떨어졌을 때 어두움에 초점을 맞추고 절망의 구덩이 속에 헤매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청명한 하늘 한 조각을 바라보며 올라갈 곳만 남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지금 다시 시작하는 힘으로 일어나서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우리가 될 것이다. 어려운 시기에 요셉처럼 인내하고 주어진 자리에 순종하고 성장해서 우리 모두 믿음으로 주님의 길을 순종하며 함께 나아가는 최후의 승리자 되어 주님께 영광 돌릴 줄 믿는다. 반지의 제왕에서 가장 힘 없고 약한 프로도가 그 어려운 짐을 지고가고자 했을 때 아라곤, 레골라스등 강력한 용사들이 같이 했다. 반지의 제왕 영화 첫 편인 반지원정대에서 그 장면이 나올 때마다 전율이 돋는다. 가장 힘 없는 그에게 가장 강력한 용사가 함께하는 것을 보고 지금 우리도 프로도처럼 ‘내가 가겠어요’라고 외치는 용기가 필요하다. 무엇을 해야 할 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 때가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때이다. |
| 책을 구입해서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도전의 말이 생기는 책이고도 합니다. 어느 순간에서는 나에게 도전이 되는 구절도 많이 있었고 힘이 되는 책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전 병욱 목사님의 책을 보면 청년 같은 생각으로 글을 쓰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제가 전 병욱 목사님을 존경하면서 너무도 글에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에 힘이 실리는지 저도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목사님의 열정은 누구보다 청년들을 생각하시는 모습에 감동이 됩니다. 이번 이책을 읽어가면서 예배를 드리면서 결정하라는 문장을 보면서 저에게 힘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중에도 참 마음은 힘이 생기게 합니다. 핵심은 모두 예배를 통해서 내릴 때 가장 안정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배가 회복되어야 모든 결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은혜와 확신이 뒤 다른다 예배로 풀리는 인생의 복을 만끽하기 바란다는 구절을 보면 저에게 하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전 모든 분들이 2009년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이 책을 권하고 십고요. 이책을 읽어보시면 감동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
모교회 권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병욱목사님의 설교를 CTS로 자주 접하게 됩니다. 말씀에 유머와 기쁨이 있습니다. 왜 청년들이 삼일교회에 많이 몰려드는지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책은 제목부터 끌리더군요. 교회안에 젊은 직분자들에게 선물하고 싶어 몇권 샀습니다. 물론 저도 읽고 있구요. 다시 믿음안에서 힘을 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
우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 주저앉아 있던 나를 다시 일으키는 것은 다름 아닌 작은 의지이다. 일어나서 이전처럼 한걸음만 디뎌보자는 마음이다. 우리를 다시 일으키는 힘은 새롭고 대단한 일을 결심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이전에 해 오던 일을 단순하게 다시 반복할 때 우리는 보다 쉽게 힘을 내어 한 걸음을 딛게 되며 그 걸음으로 힘을 받아 다음 걸음 걸음이 이어지는 것이다.
요셉은 성실한 사람이었다. 성실했기에 어디를 가든지 지휘관들이 그를 등용했다. 심지어 감옥에서조차도 간수장의 신임을 얻어 일을 도맡았던 그다. 이 성실하다는 평가는 하루아침에 내려지는 것이 아니다. 오랜 기간에 걸친 테스트로 검증되는 항목이다. 순간 그런 척해도 진짜 성실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차차 알아차리기 마련이다. 링컨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몇 사람을 단기간에 속일 수는 있어도 여러 사람을 장기간동안 속일 수는 없다.” 잠깐 성실의 옷을 입어서는 안 되고 내 몸 자체가 진실과 성실이 되어야만 어느 환경에 처하고 어떤 일을 만나더라도 무던히 지날 수 있는 것이다. 요셉은 잘 될 만하면 좌절되는 상황에 여러 번 처한다. 하나님께 꿈을 받고는 구덩이에 던져지고, 보디발의 집에서 인정받을 만하니까 누명이 씌워져 감옥에 갇힌다. 충분히 좌절할 만하다. 하지만 요셉은 다시 일어섰다. 이전에 행하던 단순한 사명들을 꾸준히 반복했기 때문이다. 이게 무서운 힘이다.
'다시 시작하는 힘'을 읽으면서 이전에 하다 멈춘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전도, 운동, 공부, 기도 등등. 그것들에 다시 불을 붙이고 시작한다. 나이가 들수록 성실함에서만큼은 뒤지지 않는 사람이라는 영광스러운 평가를 듣는 내가 되기를 기대하며 말이다. |
|
열심히 기도와 말씀을 듣다가고 어는 순간 모든 것이 의심스럽고 주저 앉아버릴 때가 있었다. 구원의 확신, 나에게 주어진 사명. 이것이 분명하지 않을 때, 힘들다고 주저 앉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
우리는 자기합리화를 외친다. 나도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자를 설득하거나 비난을 위한 준비를 한다. 이 책의 소제목을 이렇게 설정한 이유도 내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 생각나서다. 인터넷에선 길가메시서사시나 법화격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막상 교회에 가면 난 주님을 부르짖는다. 인터넷에선 기독교인이라고 외치면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인가 여기저기서 돌이 날아온다. 그리고 나도 돌 많이 맞아 본 적이 있었고.... 책을 읽다보면 어느 대목에서 딱 멈춘다 그래 이 대목을 그 사람이나 그 사람들에게 보여주면 내 의견에 동조하거나 나에게 숙일거야를 항시 생각하며 체크해둔다. 책임지는 삶, 실천하는 삶, 이 책은 성경이 아니다. 성경의 내용을 해석한 글일뿐이다. 나에게 이 책은 진짜 성경 이상이다. 좀 딴 소리지만 영와 '광해군' 마지막 장면에서 왕의 호위무사 '도부장'의 한 마디가 기억난다. "그대들에겐 가짜일지 모르나 나에겐 진짜다." 많이 감동받으며 읽었다. 책임지는 삶. 기억하겠습니다. |
|
고난은 하나님이 함게 하심을 체험하게 만든다.
동시에 고난의 풀무불은 좋은 것은 하나도 해하지 못하고
오직 나를 묶고 있는 결박의 끈만 태운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바닥체험은 나쁜 것을 다 태우는 정화작용이 있다.
바닥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믿고 지금 다시 시작하라
- 전병욱 목사 "다시 시작하는 힘" 중에서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한
바닥은 끝이 아닌 다시 일어서는 터닝 포인트입니다. 우리의 뜻과 생각대로 걸어왔던 인생의 전반전을 지나 이제 하나님과의 참 동행을 시작하는 인생의 후반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삶이 바닥을 치고 모든 희망의 빛이 사라졌다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그 때,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지나온 날들의 은혜를 반추해 보십시오. 모든 것이 끝난 것만 같은 바닥까지 당신의 손을 붙잡고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CTS 새벽종소리 QT 중에서 -
|
|
전병욱 목사님의 창세기 강해 설교? 강해라기보단 창세기를 본문으로 설교하신 설교집.
난 전병욱 목사님 설교가 좋다. 군더더기없고, 핵심을 찌르고, 소위 미사려구가 없어서 좋다.
분명한 제시. 그리고 청중 눈치를 보지 않는다. 이게 맞다 싶으면 가는 그 설교가 좋다.
혼날거 분명히 혼나고 다시 마음 정리해서 마음 다잡게 하는 설교라서. 내가 늘 헤매서 그런다.
물론 여자에게 컴플렉스가 있으신지, 그 컴플렉스가 드러나는 비하말투가 맘에 안들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다른 걸 놓칠 수는 없지.
다시 시작하는 힘을 읽으며 힘을 다시 얻는다.
이 분 설교는 제목도 간결하고 메시지가 분명하다.
제목만 보시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