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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평을 쓰게된 도트별이 입니다. 제가 올해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많아요..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주일학교 교사... 어린 나이지만 목사님께서 작년에 보조교사로 임명해주시고 올해는 한반을 맡아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 주일학교 2학년 어린이의 담입으로서 생각해보니 아이들은 예수님을 섬기듯 섬겨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다른 사명으로는 청년회 회계이지요.. 회계라는 임원으로서 돈관리며 여러 씀씀이들 잘 해야 하는데 어찌 작년에 신입으로 있었던 제가 회계를 맡다니...ㅎㅎ 정말 어떨결에 맡게 된건데 아직까진 약간 어색하지요.. 회장단으로서 회원들을 섬기는 것 또한 주님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찬양단 싱어... 신디도 쳐보려고 피아노 배우는 중인데 아직은 싱어로서 일하고 있답니다. 찬양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지요. 또한 저희 교회 성도들과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귀한 일을 하고 있어요^^
성가대도 마찬가지로 교회 대예배때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데 각 파트별로 화음을 넣어 찬양을 하면 사람들이 들을때도 좋고 아름다운데 하나님이 들으시면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이런 일들을 맡아서 섬기는 저로서 이 책을 보며 많은 다짐을 얻었습니다. 1. 섬김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2. 섬김은 주고 또 주는 것입니다. 3. 섬김은 긍정적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합니다. 4. 섬김은 실천을 통해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5. 섬김은 최고가 되는 길입니다.
다 맞는 말이죠? 정말 섬김은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고 긍정적이고 진취적이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달해야 하는것이잖아요^^ 성경에 예수님도 오실때에 섬김을 받으려고 오신게 아니고 섬기려고 오셨다고 하듯 우리들 또한 예수님을 본받아 이웃을 친구를 가족을 교회를 예수님을 섬겨야 하지요 정말 이 책을 통해 저의 자신을 돌아보고 다짐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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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있는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로 유명하신 김상복목사님의 고희기념으로 발간된 책이다. 급하게 제작된 듯한 모습이 중간중간 보이면서 약간 실망스러움도 있었지만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최고가 되는 방법인지를 찬찬히 반복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는 주님께서 세상의 소금이요 빛으로 인정해 주신 존재들이다. 자신이 소금이고 빛인 줄을 믿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귀찮다고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 사실을 인정하고 우리의 영적정체성을 회복해야 한다. 어둠이 깊을수록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친정한 말 한마디, 다정한 웃음, 따뜻한 악수, 귀 기울여 들어주는 일과 같은 작은 섬김이 어둠을 몰아내고 세상과 사람의 인생을 밝게 만들어 준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특별히 교회안에서 각자의 소명과 은사대로 하나님을 섬기며 역할을 잘 감당하는 일이 중요하다. 큰 교회를 다니느냐, 작은 교회를 다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앞에 설 때에 주신 소명과 은사를 얼마나 활용했는지 물으실 때 귀찮아서 주일예배만 드리는 큰 교회에 다녔다고 하며 부끄러운 구원을 받아야 하겠는가? 작지만 가족같은 교회에서 어려움도 있지만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기도함으로 각자의 은사를 통해 교회를 섬기는 모습이 정말 필요하다고 본다.
2장에 나오는 3.1절이야기는 현재의 기독교인들이 꼭 받아들여야 할 말씀이라고 본다. 3.1운동당시 22만명으로 총 인구의 1.5퍼센트였던 기독교인이 지금은 826만명으로 총 인구의 18.3퍼센트를 차지해 37배 정도 증가했고 이번에 대통령도 장로님이 선출되었다. 기독교인으로서 이승만, 윤보선, 김영삼대통령에 이어 4번째로 대통령으로 선출되었고 장관 중에도 예수믿는 사람이 많다. 정치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교육, 과학, 체육등 각계각층에 기독교인이 많이 포진해 있다. 따라서 우리의 책임이 엄청나게 커졌다.
기독교 지도자들은 기독교가 예수믿는 대통령으로부터 어떤 혜택도 받아서는 안 되겠고, 대통령과 적절한 거리를 두고 그를 위해 기도하며 국민이 원하는 일을 먼저 이행하고 윤리적인 면에서 특별히 앞장서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우리 기독교인이 먼저 잘 섬겨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골 3:23)”라고 하신 사도바울의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여 나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주께 하듯 섬기는 모습이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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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최고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섬김의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나에게 피해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우린 작은 배려를 선뜻하게 된다. 더 나아가서 다른 사람을 위해 나의 불편을 감수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편을 불평하지 않는다면 다른사람들로 하여금 선행을 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나의 작은 행동이 커다란 부메랑이 되어서 되돌아 오는 것이다. 누구나 마음만 먹고 행한다면 느낄수 있는 일일것이다.
하지만 "섬김" 은 그리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되었다. 마음만으로 계획 만으로 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인자고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
라는 주님의 사랑을 절실을 느낀 사람만이 진정한 섬김의 의미를 알 것이다. 여기에 왜 섬겨야 하는지 어떻게 섬겨야 하는 것인지를 더한다면 주님이 말씀하시는 섬김을 제대로 찾아가지 않을까 한다.
세상에서는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른들이 많이 가진자들이 섬김을 받으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나라에서는 낮은 자를 섬기고 약한 자를 섬기고 부족한 자를 섬겨야 한다. 믿는자이기에 집사이기에 장로이기에 목사이기에 더 나를 낮추고 낮아지고 엎드려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머리로 알면서도 행함이 없었던 우리들에게 좀더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귀한 책이다.
인간이기에 우린 종종 선행을 하거나 섬길때 가끔 누군가가 알아 주길 바라는 마음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가 명심할 것은 섬김은 대가를 바라지도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섬김은 그 자체 만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섬김보다는 나에게 주어진 은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주께서 내게 주신 은사대로 섬길때 섬김은 더 많은 기쁨이 될 것이다.
또한 섬김은 나의 마음에 기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섬김을 받는 자의 기쁨을 생각해야 한다. 상황을 따지고 형편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거져 받은 대로 거져 주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나라로 돌아갈때는 섬김밖에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잘 섬기려면 살아 있을 때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죽은 뒤에 우리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심지어 사랑하는 가족도 막 숨을 거두었을때는 끌어안고 슬퍼하지만 하루만 지나도 죽은 몸을 만지고 싶어 하지 않는 다는 것을 그것이 인간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살아 있을때 필요하고 유용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보혈을 흘리며 십자가에 매달려 눈물 흘리시며 안타까워 하시던 예수님의 모습을 잊지 않는 다면 우리사는 세상에서 더 많은 섬김과 따뜻함이 넘쳐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수님앞에 최고의 모습으로 남기를 소망하며 책을 읽는 동안 한 장 한 장이 마치 나에게설교말씀이라기 보다는 큐티하게 하는 그런 책이기에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따뜻함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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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나이 지긋하신 장로님께서 냅킨을 가져다 주시며, "서비스로 제가 갖다 드립니다." 하시는 것입니다. 당황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이 파고들며 종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섬김"이라는 단어가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부담스러워할 때가 있었습니다. 마치 섬김을 받아야만, 내가 높임을 받는 것이라고 착각할 때도 있었습니다.
필자는 섬김의 주체를 크게 네 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 선택받은 사람,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사는 사람, 큰 사람이라고 합니다. 나는 이 중에서 과연 어디에 속하고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고대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데, 은혜를 체험만 하고, 간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선택받았다고 스스로를 높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사람은 자기 속에 가득한 평화와 사랑, 인내, 헌신, 섬기는 마음이 밖으로 흘러나올 때 위대한 섬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가 아무리 섬기는 마음이 있다 한들 그것이 겉으로 표출되지 않는다면, 울리는 꽹과리와 같을 것이라 생각이 되더군요.
필자는 하나님이 주혜와 믿음과 능력으로 정직하고 정확하게 판단해 자신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지혜로 겸손하게 섬겨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20여년 간 교회 오르가니스트로 섬기면서 과연 얼마나 겸손하게 하나님앞에서 섬김의 자세로 하였는지 자꾸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성실하고 부지런하기는 하였으나, 겸손하기 보다는 '내가 없으면 이 예배는 불가능하지! 오르간이 예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반주자가 잘 섬길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도와주었으면 좋겠어.'라는 교만이 내게 있었던 것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의 삶 속에서 "서로 섬기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먼저 삶의 본보기가 되려 합니다. 실천을 통해 행동으로 나타내려 합니다. 입술의 섬김이 아닌, 행동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풀풀 묻어나는 섬김을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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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한 인간이나 집단, 또는 신념에 자기를 바치고 지조를 굽히지 않는 일”이다. 성경적 의미는 무엇일까? 흔히 ‘섬김’하면 교회에서의 봉사를 생각한다. 주차봉사, 식당봉사 등이 떠오르고, 왠지 찬양대는 섬김과 잘 어울리지 않는 듯하다.
[섬기는 당신이 최고입니다]에서 저자 김상복 목사님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섬김이 무엇인지, 어떤 자가 섬길 수 있는지, 또한 섬기는 자의 태도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신다. 또한 가정에서, 한국과 북한에서, 나아가 세계에서 어떤 방법으로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신다. ‘올해는 꼭 섬겨야지’하는 마음이 있다고 해서 누구나 다 섬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만이 지속적으로, 또 겸손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섬길 수 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닮기를 소망하는 자만이 “높은 자가 섬긴다.” 라는 예수님의 제자도를 실천할 수 있다. 섬기는 자의 태도는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유익을 위해서 섬기는 것이다. 타인의 필요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또한 ‘먼저’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잘 섬기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은사를 잘 계발하여야 한다. 찬양대가 좋아보여서 무작정 찬양대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를 감사함으로 계발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섬기는 현장은 교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제일 먼저 섬겨야 할 대상은 바로 가족이다. 가족이 나로 인해 행복하지 않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을까? 먼저 가족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여야한다. 섬김의 영역은 가정과 이웃, 한국, 세계로 확장되어진다. 현재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장애인을 보살피는 따스함이다. 선진국에 비해 한국에서는 장애우들이 차별 받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이 앞장서서 이런 문화를 변화시켜가야 한다. 저자는 북한도 섬기라고 권한다, 북한 주민들의 굶주림과 아픔을 외면하지 말아야한다. 또한 한국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조선족들도 섬김의 대상이다.
하나님께는 50억 인구 한 명 한명이 소중한 보배이다. 예수님께서 피 값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도 사람이 소중하다. 섬김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매일 많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섬김의 눈으로 만나고, 섬김의 자세로 대한다면, 우리를 만나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하여, 예수님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자. 1천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이 사회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서평> 섬기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모두 5개의 PART로 나뉘어져서.. 섬김에 대한 설명과 구체적인 실천에 대한 내용까지 모두 담겨있답니당.
1. 섬김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에서는 일어나 섬기자~ 이런사람이 잘 섬긴다~ 사랑의 종이 되라~소명과 은사에 따라 섬기라~ 역사는 섬기는 공동체에서 일어난다~ 너는 복이 될지라의 부제로 우리가 평소에 막연하게 알고 있던것들을 콕콕 집어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섬김에 대한 포괄적이어던 부분들을 자세히 알수 있고 느낄수 있도록 짚어주는 책이랍니당..
2. 섬김은 주고 또 주는것입니다에서는.. 섬기면 행복해진다~ 섬기되 지혜롭고 성실하게 하라~ 섬기되 열정을 다하라~ 섬기되 서로 먼저 하라~ 섬기되 낙심하지 말라~ 섬기되 필요에 따라 공급하라~성기되 하나남의 영광과 이웃의 유익을 위해 하라를 통해서 섬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에 대한 목록들을 알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3.섬김은 긍정적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합니다..에서는 남편과 아내여 해복하려면 서로 존경하라~ 진정한 강자는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존경해요~ 나보다 값진 선물은 없다~ 준미의 사랑이 제게 넘치나이다의 부제들에서 보여지듯이.. 우리의 삶가운데 우리가 쓰는 언어에 대하여..섬기는 자의 언어에 대해 짚어주는 소중한 내용이 있답니당. 저는 특히나 3PART가 맘에 콕 와 닿았답니당. 결혼을하고 부부가 서로 존경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칭찬을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간다면 정말 좋겠어요~!! 저희부부는 어떤가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도 갖게 되었구요~
4. 섬김은 실천을 통해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에서는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잘 보살피라~ 주의 사람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라~ 연약하고 배고픈 이웃을 돌보라~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전하라~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 복음의 열정을 가져라~ 자신을 잘 계발하여 겸손하게 사용하라는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섬김에 대한 실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조목조목 맘에 새길수 있는 내용을 전해주네요. 특히나 제 전공과 밀접한 내용이 첫부분에 나와서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좋은내용이었답니다.
5. 섬김은 최고가 되는 길입니다..에서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착한 사람이 되라~서로 섬기고 서로 짐을 져주라~섬기는 당신이 최고이다..를 통해서. 우리가 섬김을 통해서..최고가 될수 있음을 교훈적인 내용으로 정리해주는 내용이랍니다..
- 내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내 몸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일할 수 있는 손과 발과 몸을 주셨고, 공부할 수 있는 머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저 받은 대로 거져 주어야 합니다..- 라는 책의 한 구절이 맘속 깊이 자리합니다. 우리가 섬김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마음으로 느낄수 있게 해주는 섬기는 당신이 최고입니다~책...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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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교회에서 급한 서류 처리 문제로 재정담당 장로님을 찾아다닌 일이 있었습니다. 이곳 저곳 다 찾아보았지만 장로님은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본당에 가보니 장로님께서 청소를 하고 계셨습니다. 묵묵히 그리고 기쁨으로...그런 장로님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고, '나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지'하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섬김은 내 마음처럼 쉬운 것이 아니였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마음이 상하기도 하고....누군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섭섭함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나는 왜 기쁨으로 섬기지 못할까하는 고민을 하고 있던 때에 '섬기는 당신이 최고입니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섬김의 자세와 섬김의 대상, 그리고 실천의 내용까지 담겨있습니다. 읽으면서 많은 힘을 얻었고, 부족했던 나의 섬김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의 섬김에는 누군가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더욱 낮아져서 섬기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섬기고 난 후 보상을 바라고, 섬김 자체에서 만족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이런 나의 교만함을 발견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마 4:10)' 우리의 섬김의 대상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러나 나는 사람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고, 나를 섬겼습니다. 나의 섬김의 정체성에서 하나님은 뒷전이었습니다. 첫 장을 읽으면서부터 정신차려 하나님만을 섬기자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의 섬김이 섬김 자체만으로 끝나게 된다면 그것은 우상이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지 말라, 속히 망하리라 하셨던 말씀처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만복의 근원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의 섬김을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진심으로 섬길 때 진정한 기쁨과 만족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내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8)'하셨던 것처럼 예수님은 이 땅에서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셔서 섬기셨습니다. 나를 살리신 분이 이렇게 낮아지셨는데 그동안 나는 낮아지지 못하고 목을 곧게 세우고 섬김을 받으려 했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받아 다른 사람을 섬기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최고로 만들 때 비로소 내가 최고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통해서 이 책을 접하고, 다시 한 번 나의 섬김을 점검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나의 기쁨은 내 안에 있지 않고, 주님의 사랑안에 있음을 믿고 주님을 본받아 섬기는 낮은 자가 되도록 날마다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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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복 목사님의 책이다 그래서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지...
이 책은 섬김에 관한 주제를 담고 있는 설교집이다. 섬김에 대한 대단한 깨달음을 주는 책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 섬기는 것이 얼마나 복된지를 알게 하고 그리고 섬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다.
사실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책도 있지만 이책과 같은 책은 은은하고 오래 곱씹을수록 맛이 나는 책이라서 언제든지 마음을 열고 읽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랑은 섬김에서 나온다. 주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보면 섬김과 사랑이 얼마나 동격인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사실, 자신의 의가 높고 자아가 높다면 섬기는 것은 위선과 겸양의 일부가 되겠지만 기독교에서는 자아가 높아지기를 절대로 바라지 않는다. 오직 십자가로 죽은 자아를 통해서 주변사람들이 얼마나 귀한지를 살피면서 자연스럽게 섬김은 따라오게 되어있다는 말이다.
그렇기때문에 모든 섬김의 핵심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이며 그 십자가의 사랑을 간직한 사람만이 섬길수 있는 법이다. 바로 이런 진리를 이 책은 쉽게, 그리고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펼쳐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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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누군가를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흔히 생각할 때 섬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특별한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섬김의 삶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함이니라'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닮기를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책은 섬김에 대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전부터 누구나가 생각했었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통해 경험할 수 있었던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 가운데서 충분히 경험해 보았을 법한 내용들이기에 우리들도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문제는 마음을 먹고 그것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서로를 섬기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서로를 섬기는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라고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를 섬기는 것이 우리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먼저 서로를 섬긴다는 것은 자신을 내려놓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된 자로서, 마땅히 예수님의 말씀과 가르침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도 그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닮는 삶을 살려면 먼저 내 자신이 새로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전까지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예수님을 먼저 생각하는 것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내려놓지 않고는 결코 실천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내려놓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을 닮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닮지 못한 사람은 섬기고 싶어도 섬길 수가 없게 됩니다. 섬긴다는 것을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섬기는 것은 '주고 받고' 하는 거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섬기는 것은 자신을 온전히 주는 것입니다. 섬기는 삶은 자신을 줌으로 다른 사람을 유익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먼저 섬겨야 할 대상은 누구일까요?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와 함께 하는 가족을 먼저 섬겨야 합니다. 나로 인해 나의 가족이 유익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만 섬김을 실천하기보다 더욱 더 많은 이웃들과도 섬김을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인해 섬김의 기회가 흘러가기를 기대하십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닮음으로 우리 자신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섬김의 삶을 살아갈 때, 섬김의 통로로서 더욱 더 많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섬김은 무언가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섬기신 이유이고, 우리에게 말씀하신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섬김을 통해 더욱 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