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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만화 제국의 대왕 알렉산더~~~를 신청햇더랫습니다.
6학년 딸아이가 유독 역사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특별히 신청하게 되었는데 참~ 다행이도 보내주셧습니다...
책이 도착하던날~~
딸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우와~ 하면서 무지무지 좋아하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표지부터가 무지 화려하고 그림도 너무 예쁘고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구지 읽으라고 말하지않아도 읽고 있던책 내버려두고 알렉산더 먼저 읽엇어요
만화라 하면 무지 단순하고 그림위주로만 신경을 많이 쓴 것들이 더 많은데
시공만화는 그림뿐만아니라 중간중간 자세한 설명이 곁들어져 있으며~
한권을 읽는데 정말 뚝딱~ 한번에 끝까지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다면서 다른건 사달라네요...호~호
참 재미잇는책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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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가 정말 전무후무한 훌륭한 인물이란건 누누히 들어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정작.. 알렉산더라는 인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었을까?? 이 책을 덮고 난 후 바로 든 생각이.. '참 몰랐었구나..' 였다.
너무나 넓은 땅을, 혹독한 조건을 견디며, 짧은 시간에 점령했었기에 훌륭한 인물이였을까? 내가 알고 있던 알렉산더 대왕은.. 그러했다. 그러나 이 책이 설명하는 알렉산더가 대왕인 이유는... 조금 달랐다. 그가 그 짧은 시간에 그 많은 지역을 다스리는 것이 가능했던 힘.. 그의 성장과정에 얽힌 에피소드, 그리고 그의 처세술, 치세술등 조금 달리해서 그에 관해 풀어나갔다.
짧은 기간동안 많은 역사적 일을 이루었던 그의 삶.. 그러나 정작 자세히 알지 못했다. 서양역사를 배우다보면 한두번씩 들었을법한 아리스토텔레스, 헬레니즘, 일리아드등 어렵고 낯설기만 했던 단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외우는 사건, 인물'이 아닌 '이해되는 사건, 인물' 이 되었다.
참 역사라는 것 그렇게 탄생된 배경을 알면 재미있고 흥미로운 분야인데.. 모른체 접근하면 그게 그거인것 같고.. 외워야 할 분량이 많게 느껴지는 것 같다. 서양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큰 줄기안에 자리 잡은 알렉산더 대왕...
그가 왜 대왕의 칭호를 받는지...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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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이 많은 우리아들.[시공만화]'제국의 대왕 알렉산더'를 보더니 순십간에 읽어 버리네요. 알렉산더왕의 일대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저학년인 아이도 어려워 하지않고 읽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부연설명과 책 뒷부분에 있는 '지식노트'는 좀더 깊은 지식을 보충해 줄 수있어 좋았습니다. 처음 접하는 세계사(역사 속 인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기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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